아홉살견생. 동거남이생겼다2

02016.10.01
조회45,863



























너랑 나는 제법 친해지고있었다.


























하지만 여전히 너는 나한테 개겼고...
























일부러 봐주는거야..알지?


























니가 내앞에서 알짱거리는게 미워서
























나오라고 좀 밀었더니





















미친듯이 날 죽이려고해





















너한테 어떻게 복수할까 곰곰히 생각하다가























니가 좋아하는 개껌을 빼앗아 먹고뜯고했지





















그럴때마다 너도 날 뜯더라...........
























어떻게 하면 너를 이길수 있을까 ..































그만찍어















----------------------------------------------------


ㅋㅋㅋㅋ베스트톡도 됬었는데 이제야봤네요.. 좋아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