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 조금 일찍 정리하고 동생만나고 왔습니다. 집에와서 판부터 확인했는데 많은 분들께서 자기일처럼 화내주시고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집은...절대 바꾸지 않을껍니다. 저도 나이가 적은것도 아닌데 언제까지 동생 뒤치닥거리만 하면서 살수는 없으니까요... 또 엄마의 노후도 제가 책임져야 하구요. 동생만나서 제가 해줄수 있는 최대한의 돈을 주었습니다. 그리고... 이게 마지막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조카들이 이쁘니 옷이나 아이들에게 필요한 선물은 가끔씩 사주겠지만, 앞으로 동생에게 생활비등으로 돈빌려달란 이야기 하지말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너에게 주는 마지막 도움이니 이후 아무것도 바라지말고 이상한소리 할꺼면 집으로 찾아오지 말라고 했습니다. 앞으로 나에게 돈을 빌려달라고 하기전에 내가 그동안 너에게 빌려준 돈부터 갚으라고 했습니다. 전 지금까지 동생에게 화를 거의 이렇게까지 내본적은 없습니다. 너무 힘들게 사는 동생이 안쓰럽고 조카들도 안쓰럽고... 동생이 제말 듣더니 저보고 미쳤나고 합니다... 갑자기 왜 이러냐고...집 그까짓거 안바꾸면 그만 아니냐고.... 엄마는 누워계시고 하루종일 아무것도 안드시고... 울고만 계신데... 한다는 소리가 그까짓거라니... 인연을 끊자는 말이 목구멍 끝까지 올라왔지만 꾹 참고 당분간 찾아오지도 연락하지도 말라고 하고 와버렸습니다. 판에서 이야기하는 사이다 후기는 아니지만 저에겐 손떨리는 최악의 하루의 후기입니다. 원글은 삭제 하도록 하겠습니다. 많은분들의 조언 감사합니다. 10206
내집을 달라고 하는 여동생 후기입니다.
집은...절대 바꾸지 않을껍니다.
저도 나이가 적은것도 아닌데 언제까지 동생 뒤치닥거리만 하면서 살수는 없으니까요...
또 엄마의 노후도 제가 책임져야 하구요.
동생만나서 제가 해줄수 있는 최대한의 돈을 주었습니다.
그리고... 이게 마지막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조카들이 이쁘니 옷이나 아이들에게 필요한 선물은 가끔씩 사주겠지만, 앞으로 동생에게 생활비등으로 돈빌려달란 이야기 하지말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너에게 주는 마지막 도움이니 이후 아무것도 바라지말고 이상한소리 할꺼면 집으로 찾아오지 말라고 했습니다.
앞으로 나에게 돈을 빌려달라고 하기전에 내가 그동안 너에게 빌려준 돈부터 갚으라고 했습니다.
전 지금까지 동생에게 화를 거의 이렇게까지 내본적은 없습니다.
너무 힘들게 사는 동생이 안쓰럽고 조카들도 안쓰럽고...
동생이 제말 듣더니 저보고 미쳤나고 합니다...
갑자기 왜 이러냐고...집 그까짓거 안바꾸면 그만 아니냐고....
엄마는 누워계시고 하루종일 아무것도 안드시고... 울고만 계신데... 한다는 소리가 그까짓거라니...
인연을 끊자는 말이 목구멍 끝까지 올라왔지만 꾹 참고 당분간 찾아오지도 연락하지도 말라고 하고 와버렸습니다.
판에서 이야기하는 사이다 후기는 아니지만 저에겐 손떨리는 최악의 하루의 후기입니다.
원글은 삭제 하도록 하겠습니다.
많은분들의 조언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