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 여자측에서 흥미를 잃고 남자를 버릴려고 하는 글이 꽤 많음..ㅋㅋ 우리가 알고잇는 일반적인 상식은... 남자가 다른여자에게 눈을돌려 여자를 차버리는 형식이지만.. 진실은 아니다.. 현실은 여자에게 잘해줄수록 여자는 배가 불러 그게 사랑인지 뭔지도 모르고 ..... 결국은 여자가 남자를 버리게되고.. 자기와 똑같은 남자를 만나면..그제서야 옛남친이 그리워지고 연락을 하게 된다..뭐 이런 스토리?? 드라마 영화가 잘못됐어... 아니아니.. 지금 아버지 어머니 세대들이 그렇게 해왔으니. 우리가 보고배운걸지도.. 왜 한여자에..한남자에.. 만족을 못하는거냐.. 그리고 못생긴것들.. 남자들 대쉬 많이 오지?? 그거.. 너 어떻게 해볼려고 하는거지.. 너 이뻐서 그러는거 절대아니다... 왠줄알어?? 침대 눕히고 불끄면 다 똑같아.. 그래서 남자는 그러잖아... "얼굴 못생긴건 용서되도.. 뚱뚱한건 용서가 안된다" 라고.. 그리고.. 서울권 여자들.. 경상도 남자들 좋아한다고 대다수 더라...ㅎ 물어봣어..ㅎㅎ 그거 하나 기억해.. 경상도 남자들 이런말을 자주한다.. 실제로 내가 아부지한테 들은 얘기다.. 아부지 왈 " 니는 잡은물고기에 미끼 주는거 봤냐?" 라고.. 즉 무슨말이냐.. 꼬실땐 애정작살 심지어 클링턴 살려올 기세다 다만.. 결혼에 골인 & 나없으면 죽을정도의 상태 가 되면 애정은 식는다..왜냐.. 다 잡은물고기 먹이를 왜주냐 이거지..ㅎㅎ 잘들 기억해둬라~ 오빠가하는말이다.. 그리고 잘해주는 남자.. 그런남자 잡아라.. 왜 두근거림이나 없을거라 생각해/? 다 자기 이상형보다 못생겼기 때문이 아닐까?? 눈도 좀 낮춰봐 그럼 남부럽지 않은 그런 사랑 온다.. 오빠경험담이야 잘들어둬 난 지금 애인 못생겼지만 여자다워서 너무 좋다.. 내가 싫어햇지만.. 그 뭐냐.. 나 다쳤을때 병원 매일 찾아와서 과일 깎아줫을때 뿅 가버렸지 뭐냐...ㅋㅋㅋㅋ 남자는 말이다.. 여자가 어머니같은 여자를 좋아해... 아닌거 같지만.. 나만 그런가??? -ㅅ-'' 어쨋던.. 헤어지거나 흥미가 떨어지거나 안좋아해지게되면 차라리 처음부터 사귀지마 서로간의 마음이 너무 아프잖냐...ㅎㅎ 뭐 물론 이건..내공이쌓이면 길게는 1주일 짧게는 2일이면 완료되긴 하더라..ㅎㅎ 다만.. 한가지더 오빠가 어드바이스를 해주마 연애는 말이다..밀고 당기기 이거하나만 해라..오래 사귀고 싶으면 말이다.. 다만.. 너무 당기고 너무 밀어버리면 상대방이 질려할수있으니.. 아주 아주 아주 자연스럽게...~~~~ 상대방이 눈치를 전혀 못채도록 예제 : 넌 18시부터 03시까지 야간 알바를 하고있는 가정하에 저녁부터 3시까지 연락을 하지마 그러면 남자(여자)는 연락이 안와서 막 머랄꺼야.. 그럴땐 피곤하다고 그래... 하여튼 이런식인데 뭐 꼭 저렇게 하라는건 아니고.. 하여튼 잘들 연애해봐.. 대한민국 깨지거나 이혼하는 남녀가 없길 바라고.. 현실과 TV.인터넷은...다르다 명심혀
다들 글을 보면..공통점이..
전부 여자측에서 흥미를 잃고 남자를 버릴려고 하는 글이 꽤 많음..ㅋㅋ
우리가 알고잇는 일반적인 상식은...
남자가 다른여자에게 눈을돌려 여자를 차버리는 형식이지만..
진실은 아니다..
현실은 여자에게 잘해줄수록 여자는 배가 불러 그게 사랑인지 뭔지도 모르고 .....
결국은 여자가 남자를 버리게되고.. 자기와 똑같은 남자를 만나면..그제서야
옛남친이 그리워지고 연락을 하게 된다..뭐 이런 스토리??
드라마 영화가 잘못됐어... 아니아니.. 지금 아버지 어머니 세대들이 그렇게 해왔으니.
우리가 보고배운걸지도.. 왜 한여자에..한남자에.. 만족을 못하는거냐..
그리고 못생긴것들.. 남자들 대쉬 많이 오지??
그거.. 너 어떻게 해볼려고 하는거지.. 너 이뻐서 그러는거 절대아니다...
왠줄알어?? 침대 눕히고 불끄면 다 똑같아..
그래서 남자는 그러잖아...
"얼굴 못생긴건 용서되도.. 뚱뚱한건 용서가 안된다" 라고..
그리고.. 서울권 여자들.. 경상도 남자들 좋아한다고 대다수 더라...ㅎ 물어봣어..ㅎㅎ
그거 하나 기억해..
경상도 남자들
이런말을 자주한다.. 실제로 내가 아부지한테 들은 얘기다..
아부지 왈 " 니는 잡은물고기에 미끼 주는거 봤냐?" 라고..
즉 무슨말이냐.. 꼬실땐 애정작살 심지어 클링턴 살려올 기세다
다만.. 결혼에 골인 & 나없으면 죽을정도의 상태 가 되면
애정은 식는다..왜냐.. 다 잡은물고기 먹이를 왜주냐 이거지..ㅎㅎ
잘들 기억해둬라~ 오빠가하는말이다..
그리고 잘해주는 남자.. 그런남자 잡아라.. 왜 두근거림이나 없을거라 생각해/?
다 자기 이상형보다 못생겼기 때문이 아닐까??
눈도 좀 낮춰봐 그럼 남부럽지 않은 그런 사랑 온다..
오빠경험담이야 잘들어둬 난 지금 애인 못생겼지만 여자다워서 너무 좋다..
내가 싫어햇지만.. 그 뭐냐.. 나 다쳤을때 병원 매일 찾아와서 과일 깎아줫을때
뿅 가버렸지 뭐냐...ㅋㅋㅋㅋ
남자는 말이다.. 여자가 어머니같은 여자를 좋아해... 아닌거 같지만..
나만 그런가??? -ㅅ-''
어쨋던.. 헤어지거나 흥미가 떨어지거나 안좋아해지게되면 차라리 처음부터 사귀지마
서로간의 마음이 너무 아프잖냐...ㅎㅎ
뭐 물론 이건..내공이쌓이면 길게는 1주일 짧게는 2일이면 완료되긴 하더라..ㅎㅎ
다만.. 한가지더 오빠가 어드바이스를 해주마
연애는 말이다..밀고 당기기 이거하나만 해라..오래 사귀고 싶으면 말이다..
다만.. 너무 당기고 너무 밀어버리면 상대방이 질려할수있으니..
아주 아주 아주 자연스럽게...~~~~ 상대방이 눈치를 전혀 못채도록
예제 : 넌 18시부터 03시까지 야간 알바를 하고있는 가정하에 저녁부터 3시까지 연락을 하지마
그러면 남자(여자)는 연락이 안와서 막 머랄꺼야.. 그럴땐 피곤하다고 그래...
하여튼 이런식인데 뭐 꼭 저렇게 하라는건 아니고..
하여튼 잘들 연애해봐..
대한민국 깨지거나 이혼하는 남녀가 없길 바라고..
현실과 TV.인터넷은...다르다 명심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