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나는 20대 여자임. 우리집은 부모님께서 해외여행을 되게 자주다니심.(나빼고) 그래서 휴일엔 부모님이 집에계시는경우는 2달에 2번정도 정말 드물음. 이걸 아는 남사친이 되게 잘 놀러왔었음. 집에서 내뒤에서 나를 껴안고 그대로 소파에 앉고 나는 기대는 자세? 이런 자세로 있는경우가 많았음. 편하기도하고 별 감정도 안들어서 그대로 있었음. 내가 이상했던 행동을 설명할테니까 어떤지좀 봐줘.
나는 잠오는 되게 비몽사몽한 상태로 내방 침대에 누워있었음. 근데 걔가 내방으로 들어오더니 자연스럽게 이불속으로 들어오더니 내옆에 눕는거임. 내허리에 손두르고 되게 비몽사몽하고 힘도 없어서 그냥 내뒀음. 그때 갑자기 또다른 남사친한테 전화가 온거임. 그래서 재밌게 통화하고 있었음(내뒤에 있는 남사친이랑 통화하는 남사친 이랑 별로 안친함) 근데 갑자기 내윗옷 속으로 손넣더니 허리를 간지럽히는 거임 내가 평소에 허리가 민감하다는걸 걔는 알고있었음. 달뜬 목소리 나는 것 같아서 계속 눈치주고 하지말라해서 걔가 멈춤. 통화 끊자마자 내허리 더 감싸고 자기쪽으로 돌려서 안더니 넌 내꺼야 이러는 거임 내가 뭔소리야 내가 왜니꺼임 이러니까 아냐 머리부터 발끝까지 넌 내꺼야. 이럼
남사친행동 어떤지 평가좀해줘
나는 잠오는 되게 비몽사몽한 상태로 내방 침대에 누워있었음. 근데 걔가 내방으로 들어오더니 자연스럽게 이불속으로 들어오더니 내옆에 눕는거임. 내허리에 손두르고 되게 비몽사몽하고 힘도 없어서 그냥 내뒀음. 그때 갑자기 또다른 남사친한테 전화가 온거임. 그래서 재밌게 통화하고 있었음(내뒤에 있는 남사친이랑 통화하는 남사친 이랑 별로 안친함) 근데 갑자기 내윗옷 속으로 손넣더니 허리를 간지럽히는 거임 내가 평소에 허리가 민감하다는걸 걔는 알고있었음. 달뜬 목소리 나는 것 같아서 계속 눈치주고 하지말라해서 걔가 멈춤. 통화 끊자마자 내허리 더 감싸고 자기쪽으로 돌려서 안더니 넌 내꺼야 이러는 거임 내가 뭔소리야 내가 왜니꺼임 이러니까 아냐 머리부터 발끝까지 넌 내꺼야. 이럼
얘 왜이러는 거같에? 단순히 장난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