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에 친구 병원에서 뭐 영수증같은거 끊는대서 나도 심심해서 따라갔거든? 친구 카운터에 있었고 내가 옆에 대기소파에 있었는데 나 친구 웃길라고 친구보면서 혀내밀고 넥타이풀면서 졸라 요염하게 있었는데 카운터에서 간호사 아줌마가 나오시더니 친구가 아닌 날보면서 개진지하게 어디서 진료받을래? 이러심ㅋㅅㅋㅌㅋㅋㅋㅋㅋ 친구 개터지고 하....1
아 나 병원갔다가 개쪽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