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갑한 마음에.글을써요. 어떻게보면 별게 아닐수있고.어떻게보면 큰일인데.. 참고 살았던 일들이 머리에서 떠나지가 않네요. 모바일이라 양해부탁드려요.. 글이 길어요 결혼시 살다가 아이낳고 식을올렸음. 시모 쌍둥이낳고 아이가 3살될때 올려야한다고해서 우리 쌍둥이들 3살때 식을올림. 이것도 만3년 안돼서 한거라 무슨일있음 트집잡으심. 그러길래 3년뒤에 하라니깐 내말안들어서 그런다고.. 예단..시아버님께서 살다가 하는거고 해줄거없으니 필요없다고하심. 시모.난중에 넌지시 현금 요구하심. 열받아서 제가 시아버님께 얼마나 원하시냐고 물어봄. 시아버님 화나셔서 저희 부모님께 다이렉트로 필요없다하심. 저희집에서 저희부부 둘 한복.반지 해주심 내꺼까지 웨딩촬영도 안한다고하니 꼭하라고 하셔도 웨딩촬영비도 내주심 친정쪽에서 식을 올려서 버스두대.두대분 음식 준비해주심 시댁에선.제꺼 쌍가락지.목걸이해주심. 친정에서 혼수다해주심.한번에 해주신건 아니고 살다가 보니 고장난것들 하나씩 다바꿔주심. 냉장고.티비.세탁기.에어컨.장농.전자렌지등. 시댁에서 그뒤로 어려워져서 시어머님께 250정도받음. 다른건.받은거없음.처음 집도 신랑이 모은돈으로 사글세로 합침. 쌍둥이 임신때 시할머님과 시고모님과 시내나감. 사촌시누 옷산다고 따라서 옷가게감. 오천원짜리 티들이였음. 임신 육개월때라 일반임산부 산달배였음. 저보고 계속 골라보라고 하셨으나 딱봐도 배가 불편할거 같았고.몇번 입지도 못할거 같아서 웃으면서 괜찮다고함. 계속 권하시길래 나중에 신랑과 같이와서 본다고함. 시할머니 그게 마음에 안드셨나봄.옷가게 나와서 길거리 한복판에서 나한테 소리지르심. 거적때기같은거 입고다니면서 안산다고.ㅋㅋ 그때 친정엄마가사주신 임부복 티와 청바지 입고있었음. 쌍둥이 양수터져서 35주에 응급으로 수술함. 둘째 너무 작게태어나서 엠블타고 옆지역 대학병원 신생아 중환자실로 실려감 출산후 꼼짝도 못하고 누워있는데 신랑하고 시댁식구들끼리 밥먹으로감.ㅋㅋㅋ 나보고 아푸면 간호사실 전화하란 남자.내남편.ㅆㅂ 고기냄세 풀풀내면서 들어와서 고기 10인분에 도시락까지 먹고왔다고 자람함.누가?시어머니가ㅋㅋ 남의편 술까지 쳐드시고와서 내옆에서 푹주무심. 새벽 너무아파서 깨웠더니 못일어나심.열받아서 화장지 던졌는데 너무 약했나 못일어나길래 책자같은거 던짐. 얼굴에 정통으로 맞고 일어남. 다음날 아침.시어머니께 전화옴.나와서 아침먹자고. 남편 나한테 거짓말하고 나감.주차장 같다온다고.ㅋㅋ 그사이 일터짐.큰아이 마져 먹지못해서 큰병원으로 가야할거 같아서 담당 의사쌤 오셔서 보호자 찾는데 나혼자 덩그라니 있는거 보더니 어이없어하심. 남편 전화해서 샤우팅함.오분만에 티어옴. 시어머님 30분만에 오시더니 수술때문에 움직이지도 물한모금 못먹는 내앞에서 자기아들 국밥 두숫갈밖에 못먹고갔다고 안타까워하심. 큰아이만 데리고 태원함. 산후도우미 이모가 너무잘해주셨음. 시어머니.아이태어난집에선 튀기고 굽는거 하면 안된다고 도우미이모님한테 신신당부하심. 반찬해주신거 고춧가루 가득. 남편한테 짜증냈더니 남편 항의함. 시어머님 이정도는 괜찮다고 먹으라하심ㅋㅋ 난중에.남편이 다버림ㅋㅋ 결혼식 식장.친정 엄마 지인할인으로 현금 주기로하고 인당 4천원씩 할인받음. 시댁에서도 ㅇㅋ 한이야기고 계약했음. 남편과 차타고 가고있는데 시어머님 전화와서 소리지름. 난 폰 볼륨을 높였음.누가 요즘 현금들고다니냐고 왜 말도없이 계약하냐고 느그엄마도 아시냐고. 전화끊고 남편 디지게 잡음.그뒤로 우리엄마는 안그래. 그말 쏙들어감.시어머니는 그뒤로 느그엄마는 안함. 대신 너희어머니.니친정엄마.그럼.이것도 화나긴하나.참고있음.다시한번 터트릴날을.. 시아버님 경상도분에 가부장적이시고 자기말이 법이시긴해도 며느리인 나한텐 잘해주심. 며느리 불편할까봐 전화요구 없으시고 큰일아니고는 하지않으시고.혼자서는 우리집에 오지않으시고 오셔도 대문밖에서 물건만 전해주고가시는분. 나힘들까봐 우리집와도 무조건 외식시켜주심. 시댁가도 어머님 안계시면 아이보라하고 밥까지 차려주시는분이심. 남편.쌍둥이낳고 계속 이직.이직.이직. 일년반사이에 5번정도 이직함.당연히 집에 돈떨어져서 없음.셋째 생김.난싫다고 했으나 지멋대로 실수함. 그한번에 딱 생김.돈없어서 쌍둥이들과 6개월을 친정생활함.그사이 들어간회사 잘다니는줄 알았음.정신차린줄알고 월급이라고 100.120.이렇게 줘도 이해했음.큰소리 안냈음.알고보니 거짓말. 계속 이직중이였음. 셋째낳고 집에오니.이사해야함.돈은없고. 집은 빼달라하고.보증금도 빚잔치임. 친정도움으로 친정옆으로 이사옴. 시댁 멀리간다고 난리남. 이사와서도 일년반동안 두번 회사옮김. 이사오고 아이들은 다 내차지.병원다닐때 친정도움받음. 결국 빚때문에 월급 압류들어옴.매달 월급 150. 통장 압류들어옴.생활비 다묶임. 친정에 돈빌려서 구정에 내려감. 아버님께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돈 부탁드림. 200만 빌려주시라고.딱잘라서 거절. 너가 나한테 돈 맞겨놨냐?그러심. 서운하긴 했으나 맞는말이시고 시댁형편도 좋지않으니 이해했음.그러나 시동생 대출사고친거 이천만원 대출받아서 해주심.그뒤로 시부모 부양은 난못한다했음. 돈받은 사람이 책임지는거라 생각하고있음 남편 시댁으로가서 시작은아버님계시는 회사로 들어가고 난 애들과 친정옆에서 계속 삼 솔직히 애들 아빠 있으나 마나 신경안씀. 월급 250 맞춰주기로하고감. 첫월급.50.두번째.170.세번째 180.네번째 160 나도 일시작함.결혼전 사무직일만하던 내가. 애들 어린이집에 있을시간만.토일 공휴일 다쉬는곳을 찾으니 없어서 식당주방일 시작함.참고로 난 디스크터져서 힘든일하면 다리 마비오는거같고 화장실욕구가 없어짐.당장 수술해야할정도임.약먹고 버티고있음. 어머님 전화오심. 합치라고함.이천만원 큰어머님께서 빌려주신다고함. 그돈 그집시동생 결혼하면 바로 빼줄돈임. 당장 생활하기 급급한대 다달이 그돈 값을돈 없음. 싫다함.시부모님돈도 받음 죄송하고 얼굴들기 힘든데 내가 무슨 얼굴로 그돈을 받음? 남편.귀얇음.시댁에서 다들 오라하니 혹함. 이사오라함.내가 구구절절 설명하니 반박할말없음. 목소리로 자기 짜증났음을 알림. 시어머님.께서 전화로 하신말씀이. -부부가 떨어져살면 멀어진다. **이 아직젊다 여자생각날 나이다. 세아이가 힘들면 왜 세명이나 낳았냐 너희 사촌 형님은 세명 혼자키운다. 할말이 없었음.난 잠자리 대주는 여자인가?ㅋㅋ 같이살때도 일년에 다섯손가락 꼽았음. 사촌형님은 사는곳 바로아래층에서 아주버님 가게하고계심.티비에 나올정도로 장사잘됨.아주버님 아이들 좋아하심.비교거리안됨ㅋㅋ 시댁에서 그건물 사주기로 하셨음. 우리남편 아이 안좋아함.무심하고 욱함. 떨어져서 사는게 난 우리애들 보호하고자 먼저 제안함. 집에서 폰잡고 동영상만봄.밥먹을때도. 아이들이 아빠가 좋아서 옆에가서 부르면 왜?가 대답임. 저리가서 놀아.얌전히 앉아있어.저리가.이게 제일많이 하는말이고.세아이 목욕도 세번인가 해줌. 아이들 말안들고 사고치면 때림.쌍둥이 6개월정도 일때 허벅지 때리길래 기겁하고 싸움. 아이들 아빠앞에서 눈치보고 주눅듬. 재울때도 조금이라도 움직이면 소리지름. 웃긴건 다른사람 앞에선 잘해줌.둘도없는 아빠임. 그래서 남편 쉬는날이면 절대 집에 안있음. 지킬앤 하이드같음.시어머님 말씀이. 남편이 그러고 컷다고함.아버님이 때리고 소리지르고.하는걸 그대로 아이한테함.난 그꼴못봄 .그래서 떨어져 살기로 한거임.하지만 점점 스트레스임. 이혼하고싶음.자잘한 거짓말들부터.시어머님 말씀까지. 계속 머리속에 맴돌고 미치겠음. 양육권과 친권만 나한테오면 바로 이혼하고싶음. 3
이혼생각이 머리에서 떨어지질않아요
어떻게보면 별게 아닐수있고.어떻게보면 큰일인데..
참고 살았던 일들이 머리에서 떠나지가 않네요.
모바일이라 양해부탁드려요..
글이 길어요
결혼시 살다가 아이낳고 식을올렸음.
시모 쌍둥이낳고 아이가 3살될때 올려야한다고해서
우리 쌍둥이들 3살때 식을올림.
이것도 만3년 안돼서 한거라 무슨일있음 트집잡으심.
그러길래 3년뒤에 하라니깐 내말안들어서 그런다고..
예단..시아버님께서 살다가 하는거고 해줄거없으니 필요없다고하심.
시모.난중에 넌지시 현금 요구하심.
열받아서 제가 시아버님께 얼마나 원하시냐고 물어봄.
시아버님 화나셔서 저희 부모님께 다이렉트로 필요없다하심.
저희집에서 저희부부 둘 한복.반지 해주심 내꺼까지
웨딩촬영도 안한다고하니 꼭하라고 하셔도 웨딩촬영비도 내주심
친정쪽에서 식을 올려서 버스두대.두대분 음식 준비해주심
시댁에선.제꺼 쌍가락지.목걸이해주심.
친정에서 혼수다해주심.한번에 해주신건 아니고
살다가 보니 고장난것들 하나씩 다바꿔주심.
냉장고.티비.세탁기.에어컨.장농.전자렌지등.
시댁에서 그뒤로 어려워져서 시어머님께 250정도받음.
다른건.받은거없음.처음 집도 신랑이 모은돈으로
사글세로 합침.
쌍둥이 임신때 시할머님과 시고모님과 시내나감.
사촌시누 옷산다고 따라서 옷가게감.
오천원짜리 티들이였음.
임신 육개월때라 일반임산부 산달배였음.
저보고 계속 골라보라고 하셨으나 딱봐도 배가 불편할거
같았고.몇번 입지도 못할거 같아서 웃으면서 괜찮다고함.
계속 권하시길래 나중에 신랑과 같이와서 본다고함.
시할머니 그게 마음에 안드셨나봄.옷가게 나와서 길거리
한복판에서 나한테 소리지르심.
거적때기같은거 입고다니면서 안산다고.ㅋㅋ
그때 친정엄마가사주신 임부복 티와 청바지 입고있었음.
쌍둥이 양수터져서 35주에 응급으로 수술함.
둘째 너무 작게태어나서 엠블타고 옆지역 대학병원
신생아 중환자실로 실려감
출산후 꼼짝도 못하고 누워있는데 신랑하고 시댁식구들끼리 밥먹으로감.ㅋㅋㅋ 나보고 아푸면 간호사실 전화하란 남자.내남편.ㅆㅂ
고기냄세 풀풀내면서 들어와서 고기 10인분에 도시락까지 먹고왔다고 자람함.누가?시어머니가ㅋㅋ
남의편 술까지 쳐드시고와서 내옆에서 푹주무심.
새벽 너무아파서 깨웠더니 못일어나심.열받아서 화장지
던졌는데 너무 약했나 못일어나길래 책자같은거 던짐.
얼굴에 정통으로 맞고 일어남.
다음날 아침.시어머니께 전화옴.나와서 아침먹자고.
남편 나한테 거짓말하고 나감.주차장 같다온다고.ㅋㅋ
그사이 일터짐.큰아이 마져 먹지못해서 큰병원으로 가야할거 같아서 담당 의사쌤 오셔서 보호자 찾는데 나혼자 덩그라니 있는거 보더니 어이없어하심.
남편 전화해서 샤우팅함.오분만에 티어옴.
시어머님 30분만에 오시더니 수술때문에 움직이지도
물한모금 못먹는 내앞에서 자기아들 국밥 두숫갈밖에 못먹고갔다고 안타까워하심.
큰아이만 데리고 태원함.
산후도우미 이모가 너무잘해주셨음.
시어머니.아이태어난집에선 튀기고 굽는거 하면 안된다고 도우미이모님한테 신신당부하심.
반찬해주신거 고춧가루 가득.
남편한테 짜증냈더니 남편 항의함.
시어머님 이정도는 괜찮다고 먹으라하심ㅋㅋ
난중에.남편이 다버림ㅋㅋ
결혼식 식장.친정 엄마 지인할인으로
현금 주기로하고 인당 4천원씩 할인받음.
시댁에서도 ㅇㅋ 한이야기고 계약했음.
남편과 차타고 가고있는데 시어머님 전화와서 소리지름.
난 폰 볼륨을 높였음.누가 요즘 현금들고다니냐고
왜 말도없이 계약하냐고 느그엄마도 아시냐고.
전화끊고 남편 디지게 잡음.그뒤로 우리엄마는 안그래.
그말 쏙들어감.시어머니는 그뒤로 느그엄마는 안함.
대신 너희어머니.니친정엄마.그럼.이것도 화나긴하나.참고있음.다시한번 터트릴날을..
시아버님 경상도분에 가부장적이시고 자기말이 법이시긴해도 며느리인 나한텐 잘해주심.
며느리 불편할까봐 전화요구 없으시고 큰일아니고는 하지않으시고.혼자서는 우리집에 오지않으시고 오셔도 대문밖에서 물건만 전해주고가시는분.
나힘들까봐 우리집와도 무조건 외식시켜주심.
시댁가도 어머님 안계시면 아이보라하고 밥까지 차려주시는분이심.
남편.쌍둥이낳고 계속 이직.이직.이직.
일년반사이에 5번정도 이직함.당연히 집에 돈떨어져서
없음.셋째 생김.난싫다고 했으나 지멋대로 실수함.
그한번에 딱 생김.돈없어서 쌍둥이들과 6개월을 친정생활함.그사이 들어간회사 잘다니는줄 알았음.정신차린줄알고 월급이라고 100.120.이렇게 줘도 이해했음.큰소리 안냈음.알고보니 거짓말.
계속 이직중이였음.
셋째낳고 집에오니.이사해야함.돈은없고.
집은 빼달라하고.보증금도 빚잔치임.
친정도움으로 친정옆으로 이사옴.
시댁 멀리간다고 난리남.
이사와서도 일년반동안 두번 회사옮김.
이사오고 아이들은 다 내차지.병원다닐때 친정도움받음.
결국 빚때문에 월급 압류들어옴.매달 월급 150.
통장 압류들어옴.생활비 다묶임.
친정에 돈빌려서 구정에 내려감.
아버님께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돈 부탁드림.
200만 빌려주시라고.딱잘라서 거절.
너가 나한테 돈 맞겨놨냐?그러심.
서운하긴 했으나 맞는말이시고 시댁형편도 좋지않으니 이해했음.그러나 시동생 대출사고친거 이천만원
대출받아서 해주심.그뒤로 시부모 부양은 난못한다했음.
돈받은 사람이 책임지는거라 생각하고있음
남편 시댁으로가서 시작은아버님계시는 회사로 들어가고 난 애들과 친정옆에서 계속 삼
솔직히 애들 아빠 있으나 마나 신경안씀.
월급 250 맞춰주기로하고감.
첫월급.50.두번째.170.세번째 180.네번째 160
나도 일시작함.결혼전 사무직일만하던 내가.
애들 어린이집에 있을시간만.토일 공휴일 다쉬는곳을
찾으니 없어서 식당주방일 시작함.참고로 난 디스크터져서 힘든일하면 다리 마비오는거같고 화장실욕구가 없어짐.당장 수술해야할정도임.약먹고 버티고있음.
어머님 전화오심.
합치라고함.이천만원 큰어머님께서 빌려주신다고함.
그돈 그집시동생 결혼하면 바로 빼줄돈임.
당장 생활하기 급급한대 다달이 그돈 값을돈 없음.
싫다함.시부모님돈도 받음 죄송하고 얼굴들기 힘든데
내가 무슨 얼굴로 그돈을 받음?
남편.귀얇음.시댁에서 다들 오라하니 혹함.
이사오라함.내가 구구절절 설명하니 반박할말없음.
목소리로 자기 짜증났음을 알림.
시어머님.께서 전화로 하신말씀이.
-부부가 떨어져살면 멀어진다.
**이 아직젊다 여자생각날 나이다.
세아이가 힘들면 왜 세명이나 낳았냐
너희 사촌 형님은 세명 혼자키운다.
할말이 없었음.난 잠자리 대주는 여자인가?ㅋㅋ
같이살때도 일년에 다섯손가락 꼽았음.
사촌형님은 사는곳 바로아래층에서 아주버님 가게하고계심.티비에 나올정도로 장사잘됨.아주버님 아이들
좋아하심.비교거리안됨ㅋㅋ 시댁에서 그건물 사주기로 하셨음.
우리남편 아이 안좋아함.무심하고 욱함.
떨어져서 사는게 난 우리애들 보호하고자 먼저 제안함.
집에서 폰잡고 동영상만봄.밥먹을때도.
아이들이 아빠가 좋아서 옆에가서 부르면 왜?가 대답임.
저리가서 놀아.얌전히 앉아있어.저리가.이게 제일많이 하는말이고.세아이 목욕도 세번인가 해줌.
아이들 말안들고 사고치면 때림.쌍둥이 6개월정도 일때 허벅지 때리길래 기겁하고 싸움.
아이들 아빠앞에서 눈치보고 주눅듬.
재울때도 조금이라도 움직이면 소리지름.
웃긴건 다른사람 앞에선 잘해줌.둘도없는 아빠임.
그래서 남편 쉬는날이면 절대 집에 안있음.
지킬앤 하이드같음.시어머님 말씀이.
남편이 그러고 컷다고함.아버님이 때리고 소리지르고.하는걸 그대로 아이한테함.난 그꼴못봄 .그래서 떨어져 살기로 한거임.하지만 점점 스트레스임.
이혼하고싶음.자잘한 거짓말들부터.시어머님 말씀까지.
계속 머리속에 맴돌고 미치겠음.
양육권과 친권만 나한테오면 바로 이혼하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