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디다 물을지 몰라 여기다 써봅니다.저랑 남친은 2주 전쯤에 헤어졌어요이유는 간단해요. 제가 차였어요. 장거리 였거든요 남친이 저보고 헤어지자고 한 이유는 자기가 이제 일하느라 바빠지고 힘들어질 것 같은데 나를 더 많이 못 챙겨줄거 같고 장거리다 보니 신경쓰이는 게 많고 저한테도 미안한게 많고 생각할 것도 많아서 요즘 다 정리를 하고 싶다고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네 저 보살아니에요. 남친이 헤어지자 했을 때 전 납득 못했습니다. 매우 화났고 제 남친 소개시켜준 제 친구한테 전화로 울고불고 그게 말이냐 방구냐 그러면서 속상해했습니다.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제 남친은 제 친구소개로 만난거고요 그러다 보니까 오빠(남친이 한살위)나 저나 주선자인 제 친구한테 서로 맘털어놓고 연애 고민상담하고 그럽니다. 전 솔직히 오빠한테 아직 마음이 있어요 못 잊겠고 미련남아있고요.얼마전에 오빠랑 제 친구랑 만나서 밥을 먹었다 하더군요. 친구가 말하길 오빠도 저한테 아직 미련이 있는 것 같답니다. 저를 완전히 못 잊은거 같다고. 헤어지자고 한 이유는 진짜 다른 이유없고 저를 앞으로 더 못챙겨 줄 것같아서 미리 헤어지자고 한거랍니다.. 사실 처음엔 안믿었죠 다른 여자 생겼나 그 생각까지 했는데 정말 그건 아닌것같고요 오빠 성격에.. 일단 서론이 길었고 본론은 저랑 친구랑 담주에 만나서 술을 먹기로 했어요. 친구가 오빠한테 " 나 @@(저)랑 주말에 술먹을건데 오빠올래? "이렇게 물어봤는데 오빠가 오겠다고 했답니다. 그래서 담주에 같이 밥을 먹게 될 것같아요. 저 오빠한테 마음이 있어요 아직도 좋아하고 잡고 싶어요 솔직히 그때 저 그 자리에서 어떻게 행동해야하죠? 가만히 조용하게 있어야할지 무턱대고 나보고 왜 헤어지자 했냐 따지고 보면 오빠도 당황하고 그 자리에 있기 불편해 할 것같아요 저 그때 어떻게 행동해야합니까.... 부탁드려요 조언좀 해주세요ㅜㅜㅜㅜ 31
헤어진 남친이랑 다시만나서 밥 먹기로했어요 조언좀 부탁 ㅠㅠㅠ
안녕하세요... 어디다 물을지 몰라 여기다 써봅니다.
저랑 남친은 2주 전쯤에 헤어졌어요
이유는 간단해요. 제가 차였어요. 장거리 였거든요
남친이 저보고 헤어지자고 한 이유는 자기가 이제 일하느라 바빠지고 힘들어질 것 같은데 나를 더 많이 못 챙겨줄거 같고 장거리다 보니 신경쓰이는 게 많고 저한테도 미안한게 많고 생각할 것도 많아서 요즘 다 정리를 하고 싶다고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네 저 보살아니에요. 남친이 헤어지자 했을 때 전 납득 못했습니다. 매우 화났고 제 남친 소개시켜준 제 친구한테 전화로 울고불고 그게 말이냐 방구냐 그러면서 속상해했습니다.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제 남친은 제 친구소개로 만난거고요 그러다 보니까 오빠(남친이 한살위)나 저나 주선자인 제 친구한테 서로 맘털어놓고 연애 고민상담하고 그럽니다.
전 솔직히 오빠한테 아직 마음이 있어요 못 잊겠고 미련남아있고요.
얼마전에 오빠랑 제 친구랑 만나서 밥을 먹었다 하더군요. 친구가 말하길 오빠도 저한테 아직 미련이 있는 것 같답니다. 저를 완전히 못 잊은거 같다고. 헤어지자고 한 이유는 진짜 다른 이유없고 저를 앞으로 더 못챙겨 줄 것같아서 미리 헤어지자고 한거랍니다..
사실 처음엔 안믿었죠 다른 여자 생겼나 그 생각까지 했는데 정말 그건 아닌것같고요 오빠 성격에..
일단 서론이 길었고 본론은 저랑 친구랑 담주에 만나서 술을 먹기로 했어요.
친구가 오빠한테 " 나 @@(저)랑 주말에 술먹을건데 오빠올래? "
이렇게 물어봤는데 오빠가 오겠다고 했답니다.
그래서 담주에 같이 밥을 먹게 될 것같아요.
저 오빠한테 마음이 있어요 아직도 좋아하고 잡고 싶어요 솔직히
그때 저 그 자리에서 어떻게 행동해야하죠? 가만히 조용하게 있어야할지 무턱대고 나보고 왜 헤어지자 했냐 따지고 보면 오빠도 당황하고 그 자리에 있기 불편해 할 것같아요
저 그때 어떻게 행동해야합니까.... 부탁드려요 조언좀 해주세요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