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일엔 회사. 주말엔 알바를 하고있는 30대 초반 직딩입니다 주말에 할것도 없고 조금이라도 젊었을때 돈을 더 벌어놓고 싶어서 쉬는날없이 매일 일하고 있는데 얼마전 친구가 제가 투잡뛰는걸 알고서는 불쌍하다고 하더군요 참.. 그얘기를 듣고는 좀 씁쓸했습니다.. 그 친구는 공무원이었거든요^^; 혹시 저처럼 투잡뛰는분 계신가요??5
투잡뛰는분 계신가요?
평일엔 회사. 주말엔 알바를 하고있는 30대 초반 직딩입니다
주말에 할것도 없고 조금이라도 젊었을때 돈을 더 벌어놓고 싶어서 쉬는날없이 매일 일하고 있는데 얼마전 친구가 제가 투잡뛰는걸 알고서는 불쌍하다고 하더군요
참.. 그얘기를 듣고는 좀 씁쓸했습니다..
그 친구는 공무원이었거든요^^;
혹시 저처럼 투잡뛰는분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