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 다시 볼 자신도없고.. 널 용서할 자신도 없고.. 묻고 담아둔채 마음속 응어리가 진채 널 다시 만날자신 이제 없어.. 넌 날찾을수도 없을거야.. 내가 없는 삶이 더 행복할거라 생각하고 간 너선택...후회없길바래.. 마음고생한 탓인지라..나도 얼굴이 많이 늙었네.. 이쁜모습만 기억하고..우리다신 볼일없을거야 봐서도 안될뿐더러.. 122
우린 너무 멀리왔어...
널 용서할 자신도 없고..
묻고 담아둔채 마음속 응어리가 진채
널 다시 만날자신 이제 없어..
넌 날찾을수도 없을거야..
내가 없는 삶이 더 행복할거라 생각하고 간
너선택...후회없길바래..
마음고생한 탓인지라..나도 얼굴이 많이 늙었네..
이쁜모습만 기억하고..우리다신 볼일없을거야
봐서도 안될뿐더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