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황당한일을 겪어서 이런상황에서 여러분들은 어떻게 대처하시는지 조언좀 듣고싶어서요.. 지금 아이랑 간단하게 샌드위치먹으러 서브oo왔는데요.. 입구에 할인하는 샌드위치 두가지가있길ㄹ래 물어보고 그중에하나로 시켰어요 그리고선 빵을골랐는데 오븐에 데워주냐길래 네라고했고 아이에게 이모가 빵만드는거볼까?하고 안아올리려는데 낮은목소리로 뭐라고중얼거리면서 정확하게 들리더라구요 시.발. 세사람다 한마디도않하고있던상황이었고 갑자기 그말끝나자마자 세직원이 깔깔거리면서웃더군요.. 솔직히 정확하게들었지만 애앞에서 흥분해서 그런모습 보이는게싫어서 나한테한건아니겠지 기분만나쁘고 넘어갔어요 .. 근데 빵만드는중에 야채뺄게있냐기에 우리동네지점에서 저번에먹었을땐 아이랑같이먹을거같아서였는지 한쪽에만 넣어준다고하시길래 이번에도 그게생각나서 할라피뇨랑 양파는 한쪽에만 넣어달라고했더니 않된다더라고요.. 그래서 우리동네에선 그렇게해주셨다고그랬더니 원래않되는건데 해드리는거에요 이러더라구요 이때까진 긴가민가하고있었는데 애기랑먹고있다가 신랑이랑 통화하는데 애가음료수를좀흘려서 티슈있는데가서 찾아보니없길래 저티슈어딨어요 그러니까 여깄어요이래서 티슈없던데요 이러니까 한명은여기있잖아요 한명은 여기있거든요?이러더라구요 셋다 동시에 짜증을내기에 거기서폭발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일부로 들으라고 신랑한테 아오 cbal 왜저지랄들이지 cbal jonna열받네 이랬거든요 진짜 순간몸이 부들부들떨렸어요 그래서 진짜 다엎어놓고싶었지만 사장님명함이나 본사전화번호달라했드니 이사람도웃긴게 그렇게 계속 싸가지없게쳐다보고 욕하고 깔보던사람이 내가 욕하니깐 바로 눈이 순해지데요.. 전단지받고 맘같아선 먹은쓰레기 그대로놓고 나오고싶었지만 일일이 치우고 게살도닦고 의자도정리하고나왔는데 셋다 백스테이지같은데 들어가서 아무도않나오고있더라구요 아니진짜 애도 늘 매너지키는아이이고 네살이지만 음식점에서 소리한번않질러요 하도맘충이다 노키즈존이다해서 애엄마보는시선이 곱지않기에 애낳았을땐 울거같으면 그냥다 볼일도않보고나오고 애한테도 공공장소 매너같은거 철저히가르쳤거든요 그래서 아이도 뭐먹고 쓰레기다 쓰레기통에버리고 정리하고 의자밀어놓고그래요.. 아니 만드는곳이 오픈형태로되어있어서 애기한테 만드는거보여줄려는게 ㅆ발소리 까지잘못되었나요? 저도애낳기전에 서비스직일도해보고했는데 단한번도 고개앞에서 쌍욕할생각은 못했거든요. 애가 소리를지르면서들어온것도아니고 제가 반말을한것도아니고 그냥 평범히물어보고 주문한건데 어이가없네요진짜 그리고 그런소리할때도 매너있게굴땐 그렇게 무시하고낄낄되더니 똑같이화내니까 눈도안마주치고 착한얼굴이되나요?..아이한테 늘매너나 예절에대해가르치지만 가끔 이런상황되면 아이러니하네요.. 이럴때 엄마분들은 어떻게대처하세요? 애기가있으니까 막싸우지도 못하겠고 그렇다고 그런무시하는말과 행동을 그냥넘기지도 못하겠고 어떤게 현명한방법인가 궁금해요ㅜ 그리고 너무 화도나구요 ..627
애기엄마분들 이런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하세요?
이런상황에서 여러분들은 어떻게 대처하시는지
조언좀 듣고싶어서요..
지금 아이랑 간단하게
샌드위치먹으러 서브oo왔는데요..
입구에 할인하는 샌드위치 두가지가있길ㄹ래
물어보고 그중에하나로 시켰어요
그리고선 빵을골랐는데 오븐에 데워주냐길래
네라고했고 아이에게 이모가 빵만드는거볼까?하고
안아올리려는데 낮은목소리로 뭐라고중얼거리면서 정확하게 들리더라구요 시.발.
세사람다 한마디도않하고있던상황이었고 갑자기 그말끝나자마자 세직원이 깔깔거리면서웃더군요..
솔직히 정확하게들었지만
애앞에서 흥분해서 그런모습 보이는게싫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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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빵만드는중에 야채뺄게있냐기에
우리동네지점에서 저번에먹었을땐
아이랑같이먹을거같아서였는지
한쪽에만 넣어준다고하시길래
이번에도 그게생각나서 할라피뇨랑 양파는 한쪽에만
넣어달라고했더니 않된다더라고요..
그래서 우리동네에선 그렇게해주셨다고그랬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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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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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보니없길래 저티슈어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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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다 동시에 짜증을내기에 거기서폭발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일부로 들으라고 신랑한테 아오 cbal 왜저지랄들이지 cbal jonna열받네 이랬거든요 진짜 순간몸이 부들부들떨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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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가지없게쳐다보고 욕하고 깔보던사람이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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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이 치우고 게살도닦고 의자도정리하고나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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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않나오고있더라구요
아니진짜 애도 늘 매너지키는아이이고
네살이지만 음식점에서 소리한번않질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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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한테도 공공장소 매너같은거 철저히가르쳤거든요
그래서 아이도 뭐먹고 쓰레기다 쓰레기통에버리고 정리하고 의자밀어놓고그래요..
아니 만드는곳이 오픈형태로되어있어서 애기한테 만드는거보여줄려는게 ㅆ발소리 까지잘못되었나요?
저도애낳기전에 서비스직일도해보고했는데
단한번도 고개앞에서 쌍욕할생각은 못했거든요.
애가 소리를지르면서들어온것도아니고
제가 반말을한것도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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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런소리할때도 매너있게굴땐 그렇게 무시하고낄낄되더니
똑같이화내니까 눈도안마주치고 착한얼굴이되나요?..아이한테 늘매너나 예절에대해가르치지만 가끔 이런상황되면 아이러니하네요..
이럴때 엄마분들은 어떻게대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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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해요ㅜ 그리고 너무 화도나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