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하는 짝남이 있었다? 걔도 나한테 호감 있는 상태였고 그래서 내가 꼬치랑 진실게임 하다가 털어놓았어 그런데 자꾸 그날부터 "솔직히 니는 아직 어장에 있는듯 ㅎ 한 중위권 물고기?" 이런말이나 "야 걔는 너뿐만 아니라 다른 여자애들 한테도 그래 ㅎ" 이러는거임. 꼬치가 내 짝남이를 좋아해서 그런것도 아니야. 꼬치는 다른애를 좋아하거든. 근데 저런말 하면 당연히 기분나쁘잖아? 그래서 따졌더니 "ㅋㅋ 왜 그런거 가지고 그래?" 이딴말 싸지르는거;; 허 참나
이 사건이 있은지 며칠후 나랑 짝남이랑 사귀게 됬어. 비밀연애를 하고있었는데 ㅅㅂ 꼬치 그자식이 내 폰 잠금풀고 지맘대로 내 페메 들어가서 나랑 짝남이랑 문자한걸 본거야. 그걸 보고선 또 하는말이 "흐잉ㅠ 쓰니야 왜 나한테 안말했어? 친구라면 그런거 당연히 말해줘야하는거 아니야?" 이러는거야. 아니 ㅅㅂ 너희같으면 자기 짝남 욕하는 애한테 사귄다는 사실을 말하고 싶겠어? 화를 참고 그냥 조심조심 그걸 왜 봤냐, 그건 좀 아니다 이렇게 말하는데 꼬치는 내말 다 씹고 "그나저나 너희 페메 보니깐 오래 못갈껏 같은데?? 맨날 피시방만 가면 되겠니 ㅎ 이 언니가 도와줄게!!" 해서 내가 미쳤나고 안됀다고 했더니 얘가 또 짝남이 페메로 '야 너 쓰니랑 사귄다며? ㅋ" 이따구로 보낸거임. 와 ㅅㅂ 이새끼는 존1나 돌았구나 싶어서 내가 엄청 화냈더니 "아니 너는 왜 사람이 도와준다고 하는대 ㅈㄹ이야? 하 진짜" 이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ㅅㅂ 내가 언제 너의 도움을 바랬니 꼬치야? 그래서 지금 괜히 지만 화나가지고 씩씩대는데 어떡하냐 이자식 ㅋㅋㅋㅋ
내 친구 레알 짜증남;;
내가 좋아하는 짝남이 있었다? 걔도 나한테 호감 있는 상태였고 그래서 내가 꼬치랑 진실게임 하다가 털어놓았어 그런데 자꾸 그날부터 "솔직히 니는 아직 어장에 있는듯 ㅎ 한 중위권 물고기?" 이런말이나 "야 걔는 너뿐만 아니라 다른 여자애들 한테도 그래 ㅎ" 이러는거임. 꼬치가 내 짝남이를 좋아해서 그런것도 아니야. 꼬치는 다른애를 좋아하거든. 근데 저런말 하면 당연히 기분나쁘잖아? 그래서 따졌더니 "ㅋㅋ 왜 그런거 가지고 그래?" 이딴말 싸지르는거;; 허 참나
이 사건이 있은지 며칠후 나랑 짝남이랑 사귀게 됬어. 비밀연애를 하고있었는데 ㅅㅂ 꼬치 그자식이 내 폰 잠금풀고 지맘대로 내 페메 들어가서 나랑 짝남이랑 문자한걸 본거야. 그걸 보고선 또 하는말이 "흐잉ㅠ 쓰니야 왜 나한테 안말했어? 친구라면 그런거 당연히 말해줘야하는거 아니야?" 이러는거야. 아니 ㅅㅂ 너희같으면 자기 짝남 욕하는 애한테 사귄다는 사실을 말하고 싶겠어? 화를 참고 그냥 조심조심 그걸 왜 봤냐, 그건 좀 아니다 이렇게 말하는데 꼬치는 내말 다 씹고 "그나저나 너희 페메 보니깐 오래 못갈껏 같은데?? 맨날 피시방만 가면 되겠니 ㅎ 이 언니가 도와줄게!!" 해서 내가 미쳤나고 안됀다고 했더니 얘가 또 짝남이 페메로 '야 너 쓰니랑 사귄다며? ㅋ" 이따구로 보낸거임. 와 ㅅㅂ 이새끼는 존1나 돌았구나 싶어서 내가 엄청 화냈더니 "아니 너는 왜 사람이 도와준다고 하는대 ㅈㄹ이야? 하 진짜" 이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ㅅㅂ 내가 언제 너의 도움을 바랬니 꼬치야? 그래서 지금 괜히 지만 화나가지고 씩씩대는데 어떡하냐 이자식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