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맨날 톡만 눈팅하다가 글쓰기 처음이라 어색하네요...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 모르겠지만 말그대로 진짜 친언닌데 너무 싫어요.다들 욕하실지도 모르겠지만 가끔은 정말 죽어버리거나 그냥 없어져버렸으면 좋겠어요... 길더라도....읽어주세요ㅠㅠ 언니 성격을 말하자면 뭔가 독불장군같은 스타일이랄까? 성격자체가 다혈질이에요.그래서 이기적이고, 자기밖에 모르고 뭐든 자기말이 맞고 남이하는 실수는 버럭버럭 소리지르면서 소리란 소리는 다질르고 내가 하는 실수는 오히려 자긴 안그랬다고 소리질르는 스타일이에요. 풀어쓰는걸 잘 못해서 생각나는 일화들 하나하나 적자면(그나마 참을 수 있는거 부터 적음)한번은 제가 대학생때 금요일 공강이였어요언니가 그때 무슨 파틴가? 뭐 초대됐는데 스케줄 없으면 같이 가자고 하더라구요. 언제냐고 물어보니 금요일이라길래 마침 공강이니깐 간다고 했죠.그러고 한참 웃고 떠들다가 갑자기 언니가 (정확하게 대화가 기억안나기에 비스무리하게 적음)그럼 목요일날 서울 가는김에 어디좀 들리자! 이런식으로 얘길하더라구요그래서 아까 분명 제가 금요일이라고 들었기에 목요일? 왠 목요일?(여기서부터 대화체)언니- 아까 목요일에 나랑 파티가기로 했잖아나-그거 금요일이라며언니- 내가언제? 목요일인데 뭔소리야나- 아니 언니가 금요일이라며 언니- 나그런적 없는데?나- 언니가 아까 금요일이라고 그랬어 목요일이면 어떻게 가 나학교가야되는데~언니- 뭔소리야 난 금요일이라는 단어 말한적도 없는데? 아니 언니는 몰라도 저는 당사잔데 학교가는 날에 학교안가고 놀러가겠어요??물론!! 대학생들 가끔 수업안들어가고 친구들이랑 놀러가죠 저도 그랬으니깐 근데 이미 목요일에 수업하나를 두번인가 세번을 빠진 상태였기에 학점문제로 인해 제가 목요일은 무슨일이 있어도 학교를 꼭 가야하는 상황이였어요. 근데 학점포기하고 파티간다는건 말이안되죠.그리고 정말 분명히 금요일이라고 했음.... 진짜 20분가량을 저러고 실랑이 하다가 계속 자기는 금요일이라고 말한적이 없다고 날 이상하고, 답답하다는듯이 쳐다보고 보다못해 제가 아!!!답답해!!!이러면서 진까 가슴까지 막 치는데 야 내가더 답답해 우길걸 우겨야지 목요일에 파틴데 혼자 금요일이래 이러더라구요. 결국 그래 내가 잘못알았다~생각하고 답답하지만 넘어갔어요 서로 우기는게 심하긴 하지만 가끔 정말 내가 맞는 말이라서 계속 내말이 맞다하고 언니는 내말이 틀렸다고 계속 서로 우기다가 정말 어이없게 너 진짜 우기는것좀 고치라고 어디가서 욕먹는다고 너 진짜 우기는거 너무 심해 제발 성격좀 고쳐라 이런말 두세번 들음....... 그럴때마다 나 진짜 진심 개어이 없어서 언니도 우기는거고치라고 했는데 나보다 니가 더심해 이럼.... 정말 한마디도 안짐 말싸움을 바 보 이 두글자로 예를 들자면말싸움이 시작되고 나서 내가 언니 분명 나한테 바라했어 난바라한적 없어 보라했지 이걸로 정말 내가 양보를 안하고 하면 밤새도록 바 랑 보 두글자로 말싸움 할 기세임.....항상 그냥 내가 지침 그래서 너무 한번 말싸움 할때마다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요즘엔 진짜 어 그래미안해 내가 다 미안하네(나도 기분나쁘기에 억지사과함)이러면 또 사과하는거 가지고 트집잡는데 정말 그냥 개무시함 더이상 말싸움 해봤자 내가 득되는건 없고 계속 우길꺼 뻔하니깐
한번은 무슨 무료 가족사진 이벤트를 신청했는데 당첨이 됨(저도 음슴체를 쓰겠어요.)첫째언니가 타지에서 일을해서 언니 쉬는 날 맞춰서 가족사진을 찍으러 가기로 했음사실 스튜디오 사진이기에 그냥 찍어도 되지만 그냥 특별하게 찍고 싶어서 부랴부랴 나홀로 소품을 만들었음 만들다가 첫째언니가 왔고, 첫째언니도 도와줌곧이어 엄마랑 아빠랑 언니가 들어옴(내가 답답하고 싫어하는 사람이 언니라고 쓰는 사람임)이때당시 언니가 아빠일을 도와줄때여서 아침에 아빠회사 나갔다가 저녁엔 언니 일을 함피곤할만 한건 이해를 함근데 내가 소품 만드느냐고 준비를 다 못한거임아빠도 빨리 가자그러고 언니도 일이 있기에 언니한테 그냥 정말 가위질만 해달라고 했음 나머지는 내가 차안에서 해도 되기에 정말!! 종이에 그려져 있는 그림 오려달라고만 함(뭔가 그 그림이 손이라면 손 그려서 오려달라고 한거 같기도 함)근데 갑자기 짜증을 내기 시작함 지금 까지 뭐한거냐고(그때시간이 5시쯤?6시에 촬영이였음) 집에 있었으면 미리 만들지 왜 지금 만들고 난리냐고 피곤해 죽겠는데 내가 이런거 까지 하고 있어야 하냐고 그날 내가 아침부터 면접을 보고 옴 면접본다고 얘기 해 논 상태라서 첫째언니빼곤 다 알고있는 상황이였음 근데 자기 피곤하다고 이제껏 뭐하다가 지금와서 한다고 난리냐고 함그래...솔직히 전날해도 됐음 근데 그냥 갑자기 가족사진 찍는다니깐 뭐든 집에 다있는 가족사진마냥 어두운 배경에 앉아서 입꼬리만 올리고 찍기 싫었음그래서 정말 면접보고 밥먹고 부랴부랴 만들고 그거 딱 하나 해달라고 한건데 언닌 자기가 피곤해 죽겠는데 너때문에 가족사진까지 찍으러 가는데 왜 이거까지 시키냐고 짜증이 난거임 이해는 하는데 내입장에선 평생남는 가족사진 이쁘게, 평생 기억에 남도록 찍고 싶어서 나혼자 준비한건데 속상한거임 그래서 나도 아침에 면접갔다와서부터 지금까지 만든거라고 얘기했는데 뭐라한지 기억은 잘안나지만 암튼 피곤한데 내가 이거까지 오려야되냐며 엄청 몰아붙임... 속상하기도 하고 내마음을 너무 몰라주기도 했지만 큰싸움 만들기 싫어서 걍 무시해야지 생각하고 그냥 하지말라 말하고 방에 들어가서 화장함 근데 나님은 워낙 눈물이 많아서 이미 눈에 이슬이 막 떨어지고 난리난 상태였음 나혼자 방에 들어가서 울지 말아야지 울지말아야지 하면서 감정 추스리면서 눈에는 막 눈물 떨어지는데 팩트바르고 수건으로 눈 겁나 닦으면서 화장하고 있었음 그러는 동안 첫째언니는 언니 머리를 해주면서 언니한테 그래도 동생이 사진찍는다고 이것저것 만들었는데 이쁘게좀 말하지 왜그래~애울잖아 이런식으로 얘기함언니는 누가 만들래??한마디했다고 또 삐져서 지방으로 들어가는것봐 첫째언니-그러게 왜삐지게 만들어 막내 잘삐지는거 알잖아~이러는 거임....난 삐진게 아니고 언니가 내맘몰라주니깐 너무 속상해서 눈물이 나온건데.....나를 삐졌다고 생각하는게 또 나는 너무 억울한거임 화장다하고 나와서 진짜 펑펑 울면서 나삐진거 아니거든? 속상해서 운거거든??? 정말 엉엉 울면서 말함(눈물 많은게 이럴때 너무 싫음 당당하게 말하질 못함.....) 언니는 근데 갑자기 나한테 소리질르면서 내가 언니 너한테 삐졌대!?!?!?!?!? 이러는거임분명 삐졌다는 단어를 내가 들었는데....또 우기는 거임 자기는 삐졌다는 말 사용한적이 없다고.....그래서 언니한테 언니가 나 삐졌다며 나 삐진거 아니라고!!!!! 같이 개소리질름첫째언니 결국 듣다가 아냐 니가 막내한테 삐졌다고 말했어 이러니깐 딱 정말 억지사과하는 투 다들 암??아그래? 미안! 진짜 세침하게 말하는 그 투로 얘기함 나도 이미 빡칠때로 빡친 상황이라서 언니고 뭐고 나도 막말함 사과하는 싸가지봐 이렇게 말함 정말 나는 너무 억울하고 분하고 그동안 당해왔던게 너무나도 많았기에 더이상 나도 가만히 있기 싫어서 그랬던거 같음내가 그렇게 나오니깐 갑자기 자기 기분나빠서 안간다고 함결국 다섯명이 있어야 할 가족사진에 네명만 찍고 옴...................... 이것도 몇년전일인데 언니가 한참 초록창에 자신이 자유롭게 글을 쓰는 그 공간을 만들었고,가끔 의뢰받은 글을 쓸때도 있었음 이때 한참 우리집 와이파이가 잘 안됐을때고, 몇번 초기화도 해봤지만 컴퓨터로 인터넷은 잘되는데 언니 노트북에 잘안잡혔음언니 성격이 다혈질이기에 컴퓨터 사용할때도 렉걸리거나 이러면 진짜 막 엔터같은거 타자칠때처럼 몇번 치다가 점점강도가 쎄지다가 정말 키보드 부술 기세로 내려침와이파이 잘 안되고 나서부터 정말 키보드가 몇번이나 부서질까봐 겁날 정도였음 잠깐 샛길로 세자면 언니는 노트북이 있어서 노트북쓰고 나는 컴퓨터를 씀 와이파이 잘 안되고나서부터 키보드 몇번이나 부서질까봐 겁날정도였다고 했잖씀?온가족이 쓰는 컴퓨터지만 다들 스마트폰 쓰기에 컴퓨터는 정말 99.9999999999%나만씀한번은 너무 걱정되고 듣기도 싫고 나는 워낙 소심해서 언니가 저럴때마다 그냥 무서움 불똥이 튀길까봐 그래서 맨날 듣기싫어도 참다가 언니한테 제발 키보드 부서질정도로 쎄게 치지말라고언니혼자 쓰는거 아니지 않냐고 한소리함바로 또 나한테 소리질름...내가 언제그랬냐고.............자기가 한걸 자기가 기억못함....... 다시 돌아와서 암튼 언니가 초록창에 있는 개인 게시글 올리는 걸 하고 있을때 글까지 다쓰고 이제 올리기만 하면 되는데 또 와이파이가 안되서 계속 로딩중만 뜨는 거임심지어 와이파이 기계 옆에서 했는데도 안터지니깐 또 언니가 빡이쳐서 아 이거 왜안돼!!!!!!!또 이러고 소리치고 난리났음....난 초기화하면 잘된다고 생각했기에 초기화하고 언니 이제 다시해봐! 잘될거야 이러면서 노트북을 거실로 가져나와서 여기서도 잘터질꺼야 이랬는데 언니 내가 노트북 들고 나온거 보자마자 또 소리질름 이걸 왜가져나와!!!니가 뭔데 가져나와!!!너때문에 글쓴거 다 날라갔으면 어떡할꺼냐고다시 언제다쓰냐고 부터 시작해서 온갖 소리란 소리는 다지름.....난 도와줄려고 했을 뿐인데....진짜 개억울한거임근데 이때당시 나도 어렸기에 지는게 너무나도 싫어서 언니소리질르면 나도 소리질름그래서 나도 난 언니도와줄려고 한건데 왜 승질이냐고 또 소릴지름근데 언닌 다혈질이라 화나면 눈에 보이는게 없음 그래서 싸울때 항상 자기할말만하고 듣지를 않음 결국 그렇게 싸움 아빠 보다못해 그날 와이파이 기계 새로 사오시고, 인터넷으로 증폭기 까지 주문시켜주심 그날이후 한 한달여간 언니가 나랑 대화도 안했음 나도 차라리 언니의 다혈질 때문에 싸울빠엔 대화 안하는게 낫다고 생각해서 나도 대화할 노력안함
최근엔 내가 데이터를 막쓰는 편임 데이터가 우리집에서 제일 많지만 또 제일빨리씀 한번은 데이터가 없어서 아예 데이터 차단했다가 요금제 들어오기 3~4일전에 아빠데이터 확인하니깐 많이 남아있기에 600메가정도만 선물받을려고 선물하기 눌렀는데 아빠까 VIP라서 데이터 리필쿠폰이 6장이나 있는거임근데 사용기간이 1년동안인가?그랬는데 아무도 몰라서 안사용해서 한달안에 다 써야하는 상황이였음 그래서 그냥 그 쿠폰써서 데이터 리필을 함 그리고 언니한테 이소식을 얘기함 언니가 저렴한요금제 써서 항상 데이터가 없기에 언니한테 막쓰라고 얘기함 그 다음달이되고 난 정말 망나니처럼 데이터를 막씀보름도 안되서 데이터가 반정도 남았기에 출퇴근하면서 영화보고 이러니깐 미리 아빠껄로 리필쿠폰을 선물하기 함며칠뒤에 언니가 다썼다함 그래서 일단 아빠껄로 데이터 리필을 해주기로 함 근데 아빠 데이터가 없나? 그랬음 몇백메가 안남아서 선물이 안되기에 또 아빠 리필쿠폰을 씀근데 이게 충전이 안되는거임??알고보니 기존 데이터를 다 써야 충전이 되는거였음 그걸 몰랐던 나는 아빠꺼 리필된 데이터로 올라가지도 않고, 데이터도 별로 없기에 내꺼 1기가 남은거에서 몇백메가를 언니 줌 어짜피 우리에겐 리필쿠폰이 있으니깐!카드 돌려막기 하듯이 쓰면 된다 생각함 데이터쿠폰이 그 달까지만 사용가능했기에...근데 변수가 있던거임 리필쿠폰 선물은 한달에 한번뿐이 안되는거였음그걸 몰랐던 나는 언니가 며칠지나서 데이터를 또 달라기에 아빠껄로 선물하기 버튼을 눌렀지만 한달에 선물이 한번뿐이 안된다는 알림을 받았고,그래서 난 이미 리필을 했기에 리필쿠폰써서 데이터 받은걸 반 줄생각이였음근데 또다른 변수가 있었던거임.....리필한 데이터는 선물을 할수가 없는거임??나는 너무 당황했고 열심히 재클릭을 해봤지만 똑같은 알림만 계속 뜰뿐....언니성격 이제 이글 다 읽으신분들은 아시잖음???너때문에 데이터 막썼는데 어쩔꺼냐고 소리질름 뭐..내가 데이터 막쓰라고 한것도 맞고 나때문에 이렇게 되서 미안한거 맞음 사과하는게 맞는데언니가 그전에 아빠일 도와주다가 실수를 함 공연티켓을 발권해주는 회사라고 치면 손님이 11일에 보고 싶어하셨는데 다른날짜에 발권을 해버린거임 발권하는 회사라고 예를 들었을때 발권대행이라고 생각하면 됨그 인터공원이 공연 예약및 발권하는 회사니깐 아빠회사는 중간에서 손님이 예매하는 방법을 모르시니깐 제가 대신 발권해드릴게요 그런 회사라고 생각하면됨 공연티켓 발권해주는 회사는 아니지만 그렇게 예를 들면 언니는 그럼 대신 예매를 해주는거기 때문에 공원사이트에 들어가야되잖음?거기서 이제 다른 날짜까지 검색이 되어버린거임 근데 언니는 날짜를 확인안하고 내가 11일만 검색했으니깐 11일만 뜨겠지 이런생각에(당연한생각임) 더블체크를 안하고 그냥 발권을 해버린거임결국 손님이 예매한 날짜가 다르다고 전화가 왔고 언니는 예매해주고 발권해주는 그 사이트에 전화를 해서 따졌지만 손님이 확인안하고 예매한게 잘못이죠~저흰 책임없습니다 이렇게 나온거임 ※ 제가 예를 들었던 인터공원가는 관련 없음!!!(혹시나 해서....) 전화 해봤지만 환불도, 날짜변경도 안해준다는데 그 손님은 당장 11일티켓이 필요하고 난리가 난거임 결국 아빠 개인돈으로 그 날짜에 티켓을 결제해줌 직장생활 하셨던분들, 하시는 분들은 다 아실꺼임 이런실수나면 누구책임?아무리 타사이트에서 내가 검색한 날짜이외에 다른날짜 나와도 그걸 더블체크 안하고 예매한 내칙임지 누구책임이겠음??그럼 다들 어떻게 메꾼다?? 당연히 실수한 직원 사비로 메꾸죠 사장님이 메꿔주신다 쳐도 그 실수하나로 눈치보이고 심한경우 시말서까지 쓸수 있는 상황아님?근데 언니가 나한테 얘기할때도 이러이러한 일이 있었다 근데 그쪽에선 책임이 없대 그래서 내가 소비자고발센터에 신고하겠다니깐 네~하세요 이랬어 이랬음나-그래서 내가 그럼 그사람은 어떡해?언니-뭘 어떡해 아빠가 개인 사비로 티켓 다시 끊어줬지~나- 그럼 그건 소비자고발센터에 신고하면 돈 돌려받을 수 있나?언니- 못돌려 받을꺼야 그냥 신고 하라는거 보면 걔네도 다 메뉴얼이 있고 문제될게 없다고 느끼니깐 이렇게 말했겠지 이렇게 대화하고 그얘기는 끝남나중에 아빠한테 얘기들었는데 이 실수에 대해서 어떠한 사과도 없었다고 함. 그런 와중에 얼마지나지 않아 내가 데이터 실수를 한거임언니도 티켓 날짜가 자기가 검색한 날짜말고도 유사한 날짜가 나온다는걸 미리 알지 못했듯이나도 데이터쿠폰선물이 한달에 한번밖에 안되고, 리필한데이터는 타인에게 선물할 수 없다는걸 모르는게 당연한거 아닐까? 근데 언니는 니가 데이터 막쓰라고 해서 막썼는데 어쩔꺼냐느니 데이터가 몇메가에 얼만데 난 그거 그럼 돈주고 충전해야된다느니 니가 막쓰라고 얘길하기전에 미리 다 알고 있어야 한다느니 이렇게 될줄 모르면서 왜 데이터 막쓰라고 했냐고 뭐라고 하고....난 이쯤되니깐 진짜 사과가 하기 싫은거임 내가 통신사 회장도 아니고 통신사에서 만든 법을 내가 살면서 다꿰고 있어야하나?사람이니깐 실수하고 실수하니깐 사람인거고 심지어 인공지능컴퓨터인 알파고까지 실수를 하는데그거 한번 실수했다고 또 쏘아붙이고 큰소리내고 난리가 난거임그래서 내가 내가 이렇게 될줄 알았나?라고 함언니가 그러니깐 니가 잘알아보고 했어야지 모르면 가만히라도 있든가 데이터막쓰라는 얘기는 왜해!?!? 또 소리질름 나도 이쯤되면 할말이 있잖씀?그래서 내가 언니는 왜 그런실수했냐고 그거 아빠가 돈물어준거 언닌 그럼 그실수 왜했어? 뒤에 더 할말이 있었는데 또 다듣지도 않고 자기할말만 함괜히 물어주기 싫으니깐 말돌리는것봐 이럼............아........나님 또 어이상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싸움이 매번 이런식이라고 보면 됨 암튼 아빠까 많이 아프심 근데 아빠가 이럴동안 머리아프니깐 제발 그만좀하라고 만 인상찌푸리면서(표정이 진짜 제발그만해 듣기싫다이제 이런표정?엄한표정이 아니고 진짜 머리아픈듯한 표정이였음) 그래서 난 아빠 잘못될까봐 그냥 거기서 언니한테 말 한마디 제대로 하지도 못해보고 끝내버림 그뒤로 또 지금까지 얘기안함근데 나도 언니랑 태어나서 지금까지 같이 살다보니 너무 지긋지긋한거임얘기하고 서로 웃고 떠들다가 말한마디로 매번 이렇게 싸우고 자기가 미안해야할 일인데도 사과도 안하니깐 나도 똑같이 안하게 되고 그러니 말싸움이 끝이없고 심지어 자기가 틀린내용인데도 우기는게 너무 싫어서 그냥 서로 말 안하고 사는게 난거 같다는 생각에 나도 말안함 근데 일이 또 터진거임내가 한창 노트북 산다고 했을때 홈쇼핑에 마침 노트북이 나온거임?언니가 티비돌리다가 그거보고 얼마에 사은품도 이렇게 준대 이거 괜찮은거 같은데?이러는데 나도 괜찮아보이길래 살라고 함 근데 무이자 24개월이 되는거임?그때 돈도 별로 없을때고(지금도 없지만)그래서 신용카드 무이자 혜택받을라고 함근데 내가쓰는 카드회사는 무이자가 안되는거임 그래서 엄마꺼나 아빠꺼 되는 카드있으면 그걸로 긁고 다달이 돈을 줄려고 생각중에 언니가 자기카드 무이자 된다고 자기꺼 쓰라함그리고 다달이 돈내놓으라고그래서 그냥 언니카드로 내고 언니한테 다달이 돈을 주고 있었음근데 진짜 얼마전에 갑자기 나한테 나 그카드 없앨껀데 너 노트북값때문에 못없애니깐그카드 없애게 노트북값 나머지 60만원 남았거든? 그거 내놔 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갑자기 나한테 60만원이 어디서 남?????듣는 순간 진짜 어이가 너무 없어서 멍해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할말을 잃음..... 나- 내가 당장 60만원이 어디서나?미리말을 해주든가언니- 몇달전부터 없앨라고 했는데 너때문에 못없앴어 그럼 니가 연회비를 내고 쓰든가나-....................(진심 할말잃음)언니- 너 그동안 니카드로 긁으면 다달이 할부수수료 나가는거 내카드로 할부수수료 혜택받았잖아 60만원 내기 싫었으면 니카드로 할부수수료 내고 사지그랬어?나- 언니가 먼저 언니카드 쓰라며언니- 어쨌든 너 할부수수료 혜택받았잖아 아니면 니가 다달이 연회비 내든가 아니........내카드도 아니고 남의카드 연회비를 내가 왜냄? 심지어 내가 부탁하기도 전에 언니가 자기카드 무이자24개월되니깐 자기카드 쓰라고 해놓고....이제와서 없앨꺼니깐 연회비를 내라는건 무슨 심보인거임??그리고 없앤다고 통보하는게 어딨음?언니가 예전부터 할부도 다 빚이라고 얘기한적이 있음 나도 그렇게 생각함 다달이 얼마씩 빠져나가면 내가 번 돈에서 그만큼 못쓰는거기 때문에 결국 쌓이고 쌓이면 빚이되는거지 뭐임 근데 사람이 살면서 빚을 한꺼번에 갚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어른들은 큰돈을 빚을 지긴하겠지만 나한텐 당장 60만원은 큰돈임....근데 어른들도 대출하면 그걸 한꺼번에 여유있을때 한꺼번에 갚음?? 다달이 갚아나가는데 갑자기 진짜 갑자기 60만원을 당장달라고 하면 내가 당장 어케줌....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몇달전부터 없앨꺼였음 없앨까 생각했을때부터 없앨껀데 나땜에 못없앤다고 말했으면 내가 당장 그 큰돈 다는 못주니깐 언니가 돈 여유있음 그걸로 내주고 내가 다달이 얼마씩 갚으면 안될까? 할수도 있는 문제 아님??? 라든지 뭐라도 대책을 세웠을꺼 아님? 그리고 아무리 다퉜어도 자기 동생인데 먼저 그카드없앨껀데 너 당장 60만원 없으면 다달이 얼마씩 내 라고 했어도 나한테 빠듯해도 내가 어떻게서든 다달이 낼꺼였음근데 갑자기 그 큰돈을 한꺼번에 내라니깐 진짜 너무 어이가 없었음그래서 어이없네?라고 하고 더이상 말하기 싫어서 그냥 방에 들어갈려니깐 내가 더 어이없어 라고함 또 딴얘기지만 이런식으로 말꼬릴잡고 늘어짐 내가어이없네?이러면 내가더어이없거든?그럼 난 또 그럼 그 큰돈을 갑자기 어디서 내 미리얘기라도 하든가 라고 하면 그래서 지금 얘기하잖아? 이러고 난 또 그럼 지금이 미리야? 이러면 어 지금 미리얘기하잖아 이런식으로 진심 끝이!!!!!!!!!!!!!!하나도 없음!!!!!!!!!!!!!!!!!!!!!!!!!!!!! 하.........나만 언니가 이기적이라고 생각함??나만언니가 자기중심적이라고 생각함?????? 그리고 내가 방에 들어가니 계좌번호 이름 60만원 딱이렇게 카톡보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건 그냥 날 동생으로 생각안해주는거지? 카톡도 읽지도 않음그리고 지금 새벽씻고 자기전에 물한컵 마실려고 물을 뜸 그리고 방에 들어갈려는데 언니가 나옴그냥 무시하고 방에 들어갈려는데 너 60만원 언제줄껀데?물어봄물어보는 투도 물어보는게 아님 딱 공격적인 말투 있지않음?화났을때 하는 말투라고 해야하나? 소리질르는건 아닌데 그냥 공격적임 그래서 그냥 무시함내가 진짜 그돈을 한꺼번에 줄려면 진짜 이번달 적금을 포기해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200도 못버는 나한테 60만원을 한꺼번에 내기엔 너무나 큰돈이고, 내가 해달라한것도 아니고 자기가 먼저 자기카드 쓰라했는데 내가 뭘잘못했기에 그돈을...할부로 끊은 그돈을 한꺼번에 내야하는지 나는 정말 이해할수가 없음.....돈이 급하고 사정이 급하면 이해하겠지만 언니 한달에 저축을 못해도100에서 많이하면 200정도 하는사람임 그럼 어느정도 그래도 경제적으로 잘번다는 거 아님??그런 언니가 돈이 급할일도 없고 그리고 나도 이렇게 될줄알았으면 사은품 적어도G거기서 내카드 무이자 12개월로 그냥 맘편히 샀을거임........ 내가 무시하고 문닫을려니깐 문 잡고 언제줄꺼냐고 공격적이게 얘기해서 내가 당장 그돈이 어디서 나냐니깐 그럼 연회비내고 쓰든가 어쩌구저쩌구 말함 또 자기할말만 함 언니 스타일이 그냥 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 쏘아붙임사람 말할 틈도 안줌 내가 같이 말하고 있어도 내말 듣지도 않고 자기할말만함........말이안통함 정말.........그래서 그냥 다 하염없이 듣고 우리 엄마아빠 여행보내준다고 세자매서 다달이 돈내는 적금이 있음 난 그돈밖에 여유 없으니깐 그동안 내가 부었던 돈 다 돌려달라고 말함 거기서 주겠다고알겠다고 적금깨겠다 함근데.................여기 욕쓰면 안되죠? 나진짜 너무 답답하고 어이가 없어서 진심 욕하고 싶음.....씨 하.................나때문에 적금깨는거니깐 이자 못받는거 내놓으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게 언니임???언니맞음????????내가 만약 지금까지 낸 돈이 100이라고 따지면 거기서 60가져가고 40만 줄텐데 거기서 또 이자 계산해서 그만큼 빼고 줄꺼아님?적금 명의도 언니로 되어있어서 내가 해지하지도 못하고 난 진짜 아무죄없이 그렇게 호구처럼이자 뺏겨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어릴때 애기때 이런건 기억도 안나니깐 빼고 중학생부터 따지면 10년을 넘게 같이 살았기에 이거말고도 진짜 어이없는걸로 싸운거 많지만 많이 기억안남뭐 그렇다고 언니가 못해준건 아니고 정말 옷도 사주고 맛있는것도 많이 사주고 언니라서 동생한테 해준거 많음 근데 한달동안 그렇게 잘해준게 100개면 꼭 저렇게 한달동안 하나 잘못해서 언니가 잘해준거 다 기억안나게 만듬.............. 언니가 나 많이 사주고 희생한건 알겠는데 그때는 언니가 좋아서 했고, 나는 언니에비해 세발의 피겠지만 그래도 이것저것 이벤트당첨이며 뭐 그런걸로지만... 비싼데도 데려가주고 운동화도 선물해주고 나도 가끔 사주긴했음근데 자기가 자기카드쓰라고 해놓고 갑자기 그카드 안쓸꺼니깐 계속 다달이 돈낼꺼면 연회비를 내든가 아님 60만원 한꺼번에 내놓든가 내가 돈없다고 적금 깨겠다니깐 그럼 나때문에 깨는거니깐 이자 내놓으라고 하질 않나........... 여기 톡님들이라고 불러야 하나요??저만 친언니가 이기적이라고 생각하나요?? 만약에 진짜 피치못할 사정에 적금을 깬거면 언니들한테 이자 줬겠죠근데 이게 지금 갑자기 돈내놓으라고 하고 난 너무 언니가 이기적이고 못된심보라고 생각이 들어서 깨도 이자 주고싶지 않은데 언니가 이자까지 계산해서 나머지 돈만 줄꺼같아서 또 너무 싫어요 이런생각드는거 보면 저도 진짜 언니한테 정 다떨어진듯....만약에 언니가 이자계산해서 차액만주면 진짜 언니지갑에서 돈 도둑질해오고 싶을만큼 제가 손해보는게 싫은데 어떡하죠??그리고 이런 언니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그냥 지금처럼 무시하고 서로 대화도 안하면서 사는게 답일까요?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친언니가 정말 없어졌으면 싶을 정도로 싫어요....조언좀....
길더라도....읽어주세요ㅠㅠ
언니 성격을 말하자면 뭔가 독불장군같은 스타일이랄까? 성격자체가 다혈질이에요.그래서 이기적이고, 자기밖에 모르고 뭐든 자기말이 맞고 남이하는 실수는 버럭버럭 소리지르면서 소리란 소리는 다질르고 내가 하는 실수는 오히려 자긴 안그랬다고 소리질르는 스타일이에요.
풀어쓰는걸 잘 못해서 생각나는 일화들 하나하나 적자면(그나마 참을 수 있는거 부터 적음)한번은 제가 대학생때 금요일 공강이였어요언니가 그때 무슨 파틴가? 뭐 초대됐는데 스케줄 없으면 같이 가자고 하더라구요. 언제냐고 물어보니 금요일이라길래 마침 공강이니깐 간다고 했죠.그러고 한참 웃고 떠들다가 갑자기 언니가 (정확하게 대화가 기억안나기에 비스무리하게 적음)그럼 목요일날 서울 가는김에 어디좀 들리자! 이런식으로 얘길하더라구요그래서 아까 분명 제가 금요일이라고 들었기에 목요일? 왠 목요일?(여기서부터 대화체)언니- 아까 목요일에 나랑 파티가기로 했잖아나-그거 금요일이라며언니- 내가언제? 목요일인데 뭔소리야나- 아니 언니가 금요일이라며 언니- 나그런적 없는데?나- 언니가 아까 금요일이라고 그랬어 목요일이면 어떻게 가 나학교가야되는데~언니- 뭔소리야 난 금요일이라는 단어 말한적도 없는데?
아니 언니는 몰라도 저는 당사잔데 학교가는 날에 학교안가고 놀러가겠어요??물론!! 대학생들 가끔 수업안들어가고 친구들이랑 놀러가죠 저도 그랬으니깐 근데 이미 목요일에 수업하나를 두번인가 세번을 빠진 상태였기에 학점문제로 인해 제가 목요일은 무슨일이 있어도 학교를 꼭 가야하는 상황이였어요. 근데 학점포기하고 파티간다는건 말이안되죠.그리고 정말 분명히 금요일이라고 했음....
진짜 20분가량을 저러고 실랑이 하다가 계속 자기는 금요일이라고 말한적이 없다고 날 이상하고, 답답하다는듯이 쳐다보고 보다못해 제가 아!!!답답해!!!이러면서 진까 가슴까지 막 치는데 야 내가더 답답해 우길걸 우겨야지 목요일에 파틴데 혼자 금요일이래 이러더라구요. 결국 그래 내가 잘못알았다~생각하고 답답하지만 넘어갔어요
서로 우기는게 심하긴 하지만 가끔 정말 내가 맞는 말이라서 계속 내말이 맞다하고 언니는 내말이 틀렸다고 계속 서로 우기다가 정말 어이없게 너 진짜 우기는것좀 고치라고 어디가서 욕먹는다고 너 진짜 우기는거 너무 심해 제발 성격좀 고쳐라 이런말 두세번 들음.......
그럴때마다 나 진짜 진심 개어이 없어서 언니도 우기는거고치라고 했는데 나보다 니가 더심해 이럼.... 정말 한마디도 안짐
말싸움을 바 보 이 두글자로 예를 들자면말싸움이 시작되고 나서 내가 언니 분명 나한테 바라했어 난바라한적 없어 보라했지 이걸로 정말 내가 양보를 안하고 하면 밤새도록 바 랑 보 두글자로 말싸움 할 기세임.....항상 그냥 내가 지침 그래서 너무 한번 말싸움 할때마다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요즘엔 진짜 어 그래미안해 내가 다 미안하네(나도 기분나쁘기에 억지사과함)이러면 또 사과하는거 가지고 트집잡는데 정말 그냥 개무시함 더이상 말싸움 해봤자 내가 득되는건 없고 계속 우길꺼 뻔하니깐
한번은 무슨 무료 가족사진 이벤트를 신청했는데 당첨이 됨(저도 음슴체를 쓰겠어요.)첫째언니가 타지에서 일을해서 언니 쉬는 날 맞춰서 가족사진을 찍으러 가기로 했음사실 스튜디오 사진이기에 그냥 찍어도 되지만 그냥 특별하게 찍고 싶어서 부랴부랴 나홀로 소품을 만들었음 만들다가 첫째언니가 왔고, 첫째언니도 도와줌곧이어 엄마랑 아빠랑 언니가 들어옴(내가 답답하고 싫어하는 사람이 언니라고 쓰는 사람임)이때당시 언니가 아빠일을 도와줄때여서 아침에 아빠회사 나갔다가 저녁엔 언니 일을 함피곤할만 한건 이해를 함근데 내가 소품 만드느냐고 준비를 다 못한거임아빠도 빨리 가자그러고 언니도 일이 있기에 언니한테 그냥 정말 가위질만 해달라고 했음 나머지는 내가 차안에서 해도 되기에 정말!! 종이에 그려져 있는 그림 오려달라고만 함(뭔가 그 그림이 손이라면 손 그려서 오려달라고 한거 같기도 함)근데 갑자기 짜증을 내기 시작함 지금 까지 뭐한거냐고(그때시간이 5시쯤?6시에 촬영이였음) 집에 있었으면 미리 만들지 왜 지금 만들고 난리냐고 피곤해 죽겠는데 내가 이런거 까지 하고 있어야 하냐고
그날 내가 아침부터 면접을 보고 옴 면접본다고 얘기 해 논 상태라서 첫째언니빼곤 다 알고있는 상황이였음 근데 자기 피곤하다고 이제껏 뭐하다가 지금와서 한다고 난리냐고 함그래...솔직히 전날해도 됐음 근데 그냥 갑자기 가족사진 찍는다니깐 뭐든 집에 다있는 가족사진마냥 어두운 배경에 앉아서 입꼬리만 올리고 찍기 싫었음그래서 정말 면접보고 밥먹고 부랴부랴 만들고 그거 딱 하나 해달라고 한건데 언닌 자기가 피곤해 죽겠는데 너때문에 가족사진까지 찍으러 가는데 왜 이거까지 시키냐고 짜증이 난거임
이해는 하는데 내입장에선 평생남는 가족사진 이쁘게, 평생 기억에 남도록 찍고 싶어서 나혼자 준비한건데 속상한거임
그래서 나도 아침에 면접갔다와서부터 지금까지 만든거라고 얘기했는데 뭐라한지 기억은 잘안나지만 암튼 피곤한데 내가 이거까지 오려야되냐며 엄청 몰아붙임...
속상하기도 하고 내마음을 너무 몰라주기도 했지만 큰싸움 만들기 싫어서 걍 무시해야지 생각하고 그냥 하지말라 말하고 방에 들어가서 화장함 근데 나님은 워낙 눈물이 많아서 이미 눈에 이슬이 막 떨어지고 난리난 상태였음 나혼자 방에 들어가서 울지 말아야지 울지말아야지 하면서 감정 추스리면서 눈에는 막 눈물 떨어지는데 팩트바르고 수건으로 눈 겁나 닦으면서 화장하고 있었음
그러는 동안 첫째언니는 언니 머리를 해주면서 언니한테 그래도 동생이 사진찍는다고 이것저것 만들었는데 이쁘게좀 말하지 왜그래~애울잖아 이런식으로 얘기함언니는 누가 만들래??한마디했다고 또 삐져서 지방으로 들어가는것봐 첫째언니-그러게 왜삐지게 만들어 막내 잘삐지는거 알잖아~이러는 거임....난 삐진게 아니고 언니가 내맘몰라주니깐 너무 속상해서 눈물이 나온건데.....나를 삐졌다고 생각하는게 또 나는 너무 억울한거임 화장다하고 나와서 진짜 펑펑 울면서 나삐진거 아니거든? 속상해서 운거거든??? 정말 엉엉 울면서 말함(눈물 많은게 이럴때 너무 싫음 당당하게 말하질 못함.....)
언니는 근데 갑자기 나한테 소리질르면서 내가 언니 너한테 삐졌대!?!?!?!?!? 이러는거임분명 삐졌다는 단어를 내가 들었는데....또 우기는 거임 자기는 삐졌다는 말 사용한적이 없다고.....그래서 언니한테 언니가 나 삐졌다며 나 삐진거 아니라고!!!!! 같이 개소리질름첫째언니 결국 듣다가 아냐 니가 막내한테 삐졌다고 말했어 이러니깐 딱 정말 억지사과하는 투 다들 암??아그래? 미안! 진짜 세침하게 말하는 그 투로 얘기함 나도 이미 빡칠때로 빡친 상황이라서 언니고 뭐고 나도 막말함 사과하는 싸가지봐 이렇게 말함 정말 나는 너무 억울하고 분하고 그동안 당해왔던게 너무나도 많았기에 더이상 나도 가만히 있기 싫어서 그랬던거 같음내가 그렇게 나오니깐 갑자기 자기 기분나빠서 안간다고 함결국 다섯명이 있어야 할 가족사진에 네명만 찍고 옴......................
이것도 몇년전일인데 언니가 한참 초록창에 자신이 자유롭게 글을 쓰는 그 공간을 만들었고,가끔 의뢰받은 글을 쓸때도 있었음 이때 한참 우리집 와이파이가 잘 안됐을때고, 몇번 초기화도 해봤지만 컴퓨터로 인터넷은 잘되는데 언니 노트북에 잘안잡혔음언니 성격이 다혈질이기에 컴퓨터 사용할때도 렉걸리거나 이러면 진짜 막 엔터같은거 타자칠때처럼 몇번 치다가 점점강도가 쎄지다가 정말 키보드 부술 기세로 내려침와이파이 잘 안되고 나서부터 정말 키보드가 몇번이나 부서질까봐 겁날 정도였음
잠깐 샛길로 세자면 언니는 노트북이 있어서 노트북쓰고 나는 컴퓨터를 씀 와이파이 잘 안되고나서부터 키보드 몇번이나 부서질까봐 겁날정도였다고 했잖씀?온가족이 쓰는 컴퓨터지만 다들 스마트폰 쓰기에 컴퓨터는 정말 99.9999999999%나만씀한번은 너무 걱정되고 듣기도 싫고 나는 워낙 소심해서 언니가 저럴때마다 그냥 무서움 불똥이 튀길까봐 그래서 맨날 듣기싫어도 참다가 언니한테 제발 키보드 부서질정도로 쎄게 치지말라고언니혼자 쓰는거 아니지 않냐고 한소리함바로 또 나한테 소리질름...내가 언제그랬냐고.............자기가 한걸 자기가 기억못함.......
다시 돌아와서 암튼 언니가 초록창에 있는 개인 게시글 올리는 걸 하고 있을때 글까지 다쓰고 이제 올리기만 하면 되는데 또 와이파이가 안되서 계속 로딩중만 뜨는 거임심지어 와이파이 기계 옆에서 했는데도 안터지니깐 또 언니가 빡이쳐서 아 이거 왜안돼!!!!!!!또 이러고 소리치고 난리났음....난 초기화하면 잘된다고 생각했기에 초기화하고 언니 이제 다시해봐! 잘될거야 이러면서 노트북을 거실로 가져나와서 여기서도 잘터질꺼야 이랬는데 언니 내가 노트북 들고 나온거 보자마자 또 소리질름 이걸 왜가져나와!!!니가 뭔데 가져나와!!!너때문에 글쓴거 다 날라갔으면 어떡할꺼냐고다시 언제다쓰냐고 부터 시작해서 온갖 소리란 소리는 다지름.....난 도와줄려고 했을 뿐인데....진짜 개억울한거임근데 이때당시 나도 어렸기에 지는게 너무나도 싫어서 언니소리질르면 나도 소리질름그래서 나도 난 언니도와줄려고 한건데 왜 승질이냐고 또 소릴지름근데 언닌 다혈질이라 화나면 눈에 보이는게 없음 그래서 싸울때 항상 자기할말만하고 듣지를 않음 결국 그렇게 싸움 아빠 보다못해 그날 와이파이 기계 새로 사오시고, 인터넷으로 증폭기 까지 주문시켜주심
그날이후 한 한달여간 언니가 나랑 대화도 안했음 나도 차라리 언니의 다혈질 때문에 싸울빠엔 대화 안하는게 낫다고 생각해서 나도 대화할 노력안함
최근엔 내가 데이터를 막쓰는 편임 데이터가 우리집에서 제일 많지만 또 제일빨리씀 한번은 데이터가 없어서 아예 데이터 차단했다가 요금제 들어오기 3~4일전에 아빠데이터 확인하니깐 많이 남아있기에 600메가정도만 선물받을려고 선물하기 눌렀는데 아빠까 VIP라서 데이터 리필쿠폰이 6장이나 있는거임근데 사용기간이 1년동안인가?그랬는데 아무도 몰라서 안사용해서 한달안에 다 써야하는 상황이였음 그래서 그냥 그 쿠폰써서 데이터 리필을 함 그리고 언니한테 이소식을 얘기함 언니가 저렴한요금제 써서 항상 데이터가 없기에 언니한테 막쓰라고 얘기함 그 다음달이되고 난 정말 망나니처럼 데이터를 막씀보름도 안되서 데이터가 반정도 남았기에 출퇴근하면서 영화보고 이러니깐 미리 아빠껄로 리필쿠폰을 선물하기 함며칠뒤에 언니가 다썼다함 그래서 일단 아빠껄로 데이터 리필을 해주기로 함 근데 아빠 데이터가 없나? 그랬음 몇백메가 안남아서 선물이 안되기에 또 아빠 리필쿠폰을 씀근데 이게 충전이 안되는거임??알고보니 기존 데이터를 다 써야 충전이 되는거였음 그걸 몰랐던 나는 아빠꺼 리필된 데이터로 올라가지도 않고, 데이터도 별로 없기에 내꺼 1기가 남은거에서 몇백메가를 언니 줌
어짜피 우리에겐 리필쿠폰이 있으니깐!카드 돌려막기 하듯이 쓰면 된다 생각함 데이터쿠폰이 그 달까지만 사용가능했기에...근데 변수가 있던거임 리필쿠폰 선물은 한달에 한번뿐이 안되는거였음그걸 몰랐던 나는 언니가 며칠지나서 데이터를 또 달라기에 아빠껄로 선물하기 버튼을 눌렀지만 한달에 선물이 한번뿐이 안된다는 알림을 받았고,그래서 난 이미 리필을 했기에 리필쿠폰써서 데이터 받은걸 반 줄생각이였음근데 또다른 변수가 있었던거임.....리필한 데이터는 선물을 할수가 없는거임??나는 너무 당황했고 열심히 재클릭을 해봤지만 똑같은 알림만 계속 뜰뿐....언니성격 이제 이글 다 읽으신분들은 아시잖음???너때문에 데이터 막썼는데 어쩔꺼냐고 소리질름 뭐..내가 데이터 막쓰라고 한것도 맞고 나때문에 이렇게 되서 미안한거 맞음 사과하는게 맞는데언니가 그전에 아빠일 도와주다가 실수를 함 공연티켓을 발권해주는 회사라고 치면 손님이 11일에 보고 싶어하셨는데 다른날짜에 발권을 해버린거임 발권하는 회사라고 예를 들었을때 발권대행이라고 생각하면 됨그 인터공원이 공연 예약및 발권하는 회사니깐 아빠회사는 중간에서 손님이 예매하는 방법을 모르시니깐 제가 대신 발권해드릴게요 그런 회사라고 생각하면됨
공연티켓 발권해주는 회사는 아니지만 그렇게 예를 들면 언니는 그럼 대신 예매를 해주는거기 때문에 공원사이트에 들어가야되잖음?거기서 이제 다른 날짜까지 검색이 되어버린거임 근데 언니는 날짜를 확인안하고 내가 11일만 검색했으니깐 11일만 뜨겠지 이런생각에(당연한생각임) 더블체크를 안하고 그냥 발권을 해버린거임결국 손님이 예매한 날짜가 다르다고 전화가 왔고 언니는 예매해주고 발권해주는 그 사이트에 전화를 해서 따졌지만 손님이 확인안하고 예매한게 잘못이죠~저흰 책임없습니다 이렇게 나온거임
※ 제가 예를 들었던 인터공원가는 관련 없음!!!(혹시나 해서....)
전화 해봤지만 환불도, 날짜변경도 안해준다는데 그 손님은 당장 11일티켓이 필요하고 난리가 난거임 결국 아빠 개인돈으로 그 날짜에 티켓을 결제해줌
직장생활 하셨던분들, 하시는 분들은 다 아실꺼임 이런실수나면 누구책임?아무리 타사이트에서 내가 검색한 날짜이외에 다른날짜 나와도 그걸 더블체크 안하고 예매한 내칙임지 누구책임이겠음??그럼 다들 어떻게 메꾼다?? 당연히 실수한 직원 사비로 메꾸죠 사장님이 메꿔주신다 쳐도 그 실수하나로 눈치보이고 심한경우 시말서까지 쓸수 있는 상황아님?근데 언니가 나한테 얘기할때도 이러이러한 일이 있었다 근데 그쪽에선 책임이 없대 그래서 내가 소비자고발센터에 신고하겠다니깐 네~하세요 이랬어 이랬음나-그래서 내가 그럼 그사람은 어떡해?언니-뭘 어떡해 아빠가 개인 사비로 티켓 다시 끊어줬지~나- 그럼 그건 소비자고발센터에 신고하면 돈 돌려받을 수 있나?언니- 못돌려 받을꺼야 그냥 신고 하라는거 보면 걔네도 다 메뉴얼이 있고 문제될게 없다고 느끼니깐 이렇게 말했겠지
이렇게 대화하고 그얘기는 끝남나중에 아빠한테 얘기들었는데 이 실수에 대해서 어떠한 사과도 없었다고 함.
그런 와중에 얼마지나지 않아 내가 데이터 실수를 한거임언니도 티켓 날짜가 자기가 검색한 날짜말고도 유사한 날짜가 나온다는걸 미리 알지 못했듯이나도 데이터쿠폰선물이 한달에 한번밖에 안되고, 리필한데이터는 타인에게 선물할 수 없다는걸 모르는게 당연한거 아닐까?
근데 언니는 니가 데이터 막쓰라고 해서 막썼는데 어쩔꺼냐느니 데이터가 몇메가에 얼만데 난 그거 그럼 돈주고 충전해야된다느니 니가 막쓰라고 얘길하기전에 미리 다 알고 있어야 한다느니 이렇게 될줄 모르면서 왜 데이터 막쓰라고 했냐고 뭐라고 하고....난 이쯤되니깐 진짜 사과가 하기 싫은거임 내가 통신사 회장도 아니고 통신사에서 만든 법을 내가 살면서 다꿰고 있어야하나?사람이니깐 실수하고 실수하니깐 사람인거고 심지어 인공지능컴퓨터인 알파고까지 실수를 하는데그거 한번 실수했다고 또 쏘아붙이고 큰소리내고 난리가 난거임그래서 내가 내가 이렇게 될줄 알았나?라고 함언니가 그러니깐 니가 잘알아보고 했어야지 모르면 가만히라도 있든가 데이터막쓰라는 얘기는 왜해!?!? 또 소리질름 나도 이쯤되면 할말이 있잖씀?그래서 내가 언니는 왜 그런실수했냐고 그거 아빠가 돈물어준거 언닌 그럼 그실수 왜했어? 뒤에 더 할말이 있었는데 또 다듣지도 않고 자기할말만 함괜히 물어주기 싫으니깐 말돌리는것봐 이럼............아........나님 또 어이상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싸움이 매번 이런식이라고 보면 됨
암튼 아빠까 많이 아프심 근데 아빠가 이럴동안 머리아프니깐 제발 그만좀하라고 만 인상찌푸리면서(표정이 진짜 제발그만해 듣기싫다이제 이런표정?엄한표정이 아니고 진짜 머리아픈듯한 표정이였음) 그래서 난 아빠 잘못될까봐 그냥 거기서 언니한테 말 한마디 제대로 하지도 못해보고 끝내버림
그뒤로 또 지금까지 얘기안함근데 나도 언니랑 태어나서 지금까지 같이 살다보니 너무 지긋지긋한거임얘기하고 서로 웃고 떠들다가 말한마디로 매번 이렇게 싸우고 자기가 미안해야할 일인데도 사과도 안하니깐 나도 똑같이 안하게 되고 그러니 말싸움이 끝이없고 심지어 자기가 틀린내용인데도 우기는게 너무 싫어서 그냥 서로 말 안하고 사는게 난거 같다는 생각에 나도 말안함
근데 일이 또 터진거임내가 한창 노트북 산다고 했을때 홈쇼핑에 마침 노트북이 나온거임?언니가 티비돌리다가 그거보고 얼마에 사은품도 이렇게 준대 이거 괜찮은거 같은데?이러는데 나도 괜찮아보이길래 살라고 함 근데 무이자 24개월이 되는거임?그때 돈도 별로 없을때고(지금도 없지만)그래서 신용카드 무이자 혜택받을라고 함근데 내가쓰는 카드회사는 무이자가 안되는거임 그래서 엄마꺼나 아빠꺼 되는 카드있으면 그걸로 긁고 다달이 돈을 줄려고 생각중에 언니가 자기카드 무이자 된다고 자기꺼 쓰라함그리고 다달이 돈내놓으라고그래서 그냥 언니카드로 내고 언니한테 다달이 돈을 주고 있었음근데 진짜 얼마전에 갑자기 나한테 나 그카드 없앨껀데 너 노트북값때문에 못없애니깐그카드 없애게 노트북값 나머지 60만원 남았거든? 그거 내놔 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갑자기 나한테 60만원이 어디서 남?????듣는 순간 진짜 어이가 너무 없어서 멍해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할말을 잃음.....
나- 내가 당장 60만원이 어디서나?미리말을 해주든가언니- 몇달전부터 없앨라고 했는데 너때문에 못없앴어 그럼 니가 연회비를 내고 쓰든가나-....................(진심 할말잃음)언니- 너 그동안 니카드로 긁으면 다달이 할부수수료 나가는거 내카드로 할부수수료 혜택받았잖아 60만원 내기 싫었으면 니카드로 할부수수료 내고 사지그랬어?나- 언니가 먼저 언니카드 쓰라며언니- 어쨌든 너 할부수수료 혜택받았잖아 아니면 니가 다달이 연회비 내든가
아니........내카드도 아니고 남의카드 연회비를 내가 왜냄? 심지어 내가 부탁하기도 전에 언니가 자기카드 무이자24개월되니깐 자기카드 쓰라고 해놓고....이제와서 없앨꺼니깐 연회비를 내라는건 무슨 심보인거임??그리고 없앤다고 통보하는게 어딨음?언니가 예전부터 할부도 다 빚이라고 얘기한적이 있음 나도 그렇게 생각함 다달이 얼마씩 빠져나가면 내가 번 돈에서 그만큼 못쓰는거기 때문에 결국 쌓이고 쌓이면 빚이되는거지 뭐임
근데 사람이 살면서 빚을 한꺼번에 갚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어른들은 큰돈을 빚을 지긴하겠지만 나한텐 당장 60만원은 큰돈임....근데 어른들도 대출하면 그걸 한꺼번에 여유있을때 한꺼번에 갚음?? 다달이 갚아나가는데 갑자기 진짜 갑자기 60만원을 당장달라고 하면 내가 당장 어케줌....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몇달전부터 없앨꺼였음 없앨까 생각했을때부터 없앨껀데 나땜에 못없앤다고 말했으면 내가 당장 그 큰돈 다는 못주니깐 언니가 돈 여유있음 그걸로 내주고 내가 다달이 얼마씩 갚으면 안될까? 할수도 있는 문제 아님??? 라든지 뭐라도 대책을 세웠을꺼 아님?
그리고 아무리 다퉜어도 자기 동생인데 먼저 그카드없앨껀데 너 당장 60만원 없으면 다달이 얼마씩 내 라고 했어도 나한테 빠듯해도 내가 어떻게서든 다달이 낼꺼였음근데 갑자기 그 큰돈을 한꺼번에 내라니깐 진짜 너무 어이가 없었음그래서 어이없네?라고 하고 더이상 말하기 싫어서 그냥 방에 들어갈려니깐 내가 더 어이없어 라고함
또 딴얘기지만 이런식으로 말꼬릴잡고 늘어짐 내가어이없네?이러면 내가더어이없거든?그럼 난 또 그럼 그 큰돈을 갑자기 어디서 내 미리얘기라도 하든가 라고 하면 그래서 지금 얘기하잖아? 이러고 난 또 그럼 지금이 미리야? 이러면 어 지금 미리얘기하잖아 이런식으로 진심 끝이!!!!!!!!!!!!!!하나도 없음!!!!!!!!!!!!!!!!!!!!!!!!!!!!!
하.........나만 언니가 이기적이라고 생각함??나만언니가 자기중심적이라고 생각함??????
그리고 내가 방에 들어가니 계좌번호 이름 60만원 딱이렇게 카톡보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건 그냥 날 동생으로 생각안해주는거지?
카톡도 읽지도 않음그리고 지금 새벽씻고 자기전에 물한컵 마실려고 물을 뜸 그리고 방에 들어갈려는데 언니가 나옴그냥 무시하고 방에 들어갈려는데 너 60만원 언제줄껀데?물어봄물어보는 투도 물어보는게 아님 딱 공격적인 말투 있지않음?화났을때 하는 말투라고 해야하나? 소리질르는건 아닌데 그냥 공격적임 그래서 그냥 무시함내가 진짜 그돈을 한꺼번에 줄려면 진짜 이번달 적금을 포기해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200도 못버는 나한테 60만원을 한꺼번에 내기엔 너무나 큰돈이고, 내가 해달라한것도 아니고 자기가 먼저 자기카드 쓰라했는데 내가 뭘잘못했기에 그돈을...할부로 끊은 그돈을 한꺼번에 내야하는지 나는 정말 이해할수가 없음.....돈이 급하고 사정이 급하면 이해하겠지만 언니 한달에 저축을 못해도100에서 많이하면 200정도 하는사람임 그럼 어느정도 그래도 경제적으로 잘번다는 거 아님??그런 언니가 돈이 급할일도 없고 그리고 나도 이렇게 될줄알았으면 사은품 적어도G거기서 내카드 무이자 12개월로 그냥 맘편히 샀을거임........
내가 무시하고 문닫을려니깐 문 잡고 언제줄꺼냐고 공격적이게 얘기해서 내가 당장 그돈이 어디서 나냐니깐 그럼 연회비내고 쓰든가 어쩌구저쩌구 말함 또 자기할말만 함 언니 스타일이 그냥 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 쏘아붙임사람 말할 틈도 안줌 내가 같이 말하고 있어도 내말 듣지도 않고 자기할말만함........말이안통함 정말.........그래서 그냥 다 하염없이 듣고 우리 엄마아빠 여행보내준다고 세자매서 다달이 돈내는 적금이 있음 난 그돈밖에 여유 없으니깐 그동안 내가 부었던 돈 다 돌려달라고 말함 거기서 주겠다고알겠다고 적금깨겠다 함근데.................여기 욕쓰면 안되죠? 나진짜 너무 답답하고 어이가 없어서 진심 욕하고 싶음.....씨 하.................나때문에 적금깨는거니깐 이자 못받는거 내놓으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게 언니임???언니맞음????????내가 만약 지금까지 낸 돈이 100이라고 따지면 거기서 60가져가고 40만 줄텐데 거기서 또 이자 계산해서 그만큼 빼고 줄꺼아님?적금 명의도 언니로 되어있어서 내가 해지하지도 못하고 난 진짜 아무죄없이 그렇게 호구처럼이자 뺏겨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어릴때 애기때 이런건 기억도 안나니깐 빼고 중학생부터 따지면 10년을 넘게 같이 살았기에 이거말고도 진짜 어이없는걸로 싸운거 많지만 많이 기억안남뭐 그렇다고 언니가 못해준건 아니고 정말 옷도 사주고 맛있는것도 많이 사주고 언니라서 동생한테 해준거 많음 근데 한달동안 그렇게 잘해준게 100개면 꼭 저렇게 한달동안 하나 잘못해서 언니가 잘해준거 다 기억안나게 만듬..............
언니가 나 많이 사주고 희생한건 알겠는데 그때는 언니가 좋아서 했고, 나는 언니에비해 세발의 피겠지만 그래도 이것저것 이벤트당첨이며 뭐 그런걸로지만... 비싼데도 데려가주고 운동화도 선물해주고 나도 가끔 사주긴했음근데 자기가 자기카드쓰라고 해놓고 갑자기 그카드 안쓸꺼니깐 계속 다달이 돈낼꺼면 연회비를 내든가 아님 60만원 한꺼번에 내놓든가 내가 돈없다고 적금 깨겠다니깐 그럼 나때문에 깨는거니깐 이자 내놓으라고 하질 않나...........
여기 톡님들이라고 불러야 하나요??저만 친언니가 이기적이라고 생각하나요??
만약에 진짜 피치못할 사정에 적금을 깬거면 언니들한테 이자 줬겠죠근데 이게 지금 갑자기 돈내놓으라고 하고 난 너무 언니가 이기적이고 못된심보라고 생각이 들어서 깨도 이자 주고싶지 않은데 언니가 이자까지 계산해서 나머지 돈만 줄꺼같아서 또 너무 싫어요
이런생각드는거 보면 저도 진짜 언니한테 정 다떨어진듯....만약에 언니가 이자계산해서 차액만주면 진짜 언니지갑에서 돈 도둑질해오고 싶을만큼 제가 손해보는게 싫은데 어떡하죠??그리고 이런 언니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그냥 지금처럼 무시하고 서로 대화도 안하면서 사는게 답일까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