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목 그대로 저 말때문에 요즘 스트레스를 많이받고 있는 평범한주부입니당...현명한 톡커님들께 조언을 얻고자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당...
저희 남편 형 그러니깐 저에겐 아주버님이죠.
아주버님과 저희남편은 나이차가 10살정도 됩니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아주버님 애들과 저희집 애들과도 나이차가 꽤나요.큰애들만 비교해봐도 14살정도구요
그집도 자식이셋 저희도 셋 ..저희집은 막내가 이제 두살이고 큰애는 중2입니다. 형님은 저희 육아에 대해선 그 어떤것도 터치를 안하세요. 뭐.. 간혹가다 육아에 도움이 될만한 지식정도..그리고 언제나 저만 보면 고생이 많다고 걱정해주고 뭐든 많이 챙겨주시는 정말 고마운 분이라 별 트러블없이 잘지내는데 생각치도않은 아주버님 때문에 힘이드네요..
볼때마다 저나 울 신랑이 애들한테 하는행동에 제지하시고 간섭하며 이 말을 하세요.
'애는 그렇게 키우면 안돼~~'
하..........
저 말만 들으면 저희가 정말 애를 잘못키우나 생각하시겠죠..네.. 저도 처음엔 그렇게 생각했으니까요...그런데 해가바뀌고 큰애가 중2가 될때까지 그러세요. 사소한 행동하나하나까지.....계속 그러시니..정말로 저희가 애들을 잘 못키우고있는지 묻고싶네요
예를들어
다 같이 식사를 합니다 그런데 눈앞에 평소 접하지 못한 맛있는 음식이 나왔다 그래서 전 엄마마음에 먹어 보라고 한젓가락만 집어 애들 숟가락위에 올려주고 그린곤 각자 알아서 밥을먹고있는데 저소릴 하세요
애는 그렇게 키우면 안돼~애기도 아니고 다 큰애가 혼자 알아서 먹게 둬야지 그러다 버릇없어진다 어쩌구저쩌구 자기는 그렇게 안키웠다 블라블라~~~
정말 제가 잘못한 행동을 한건가요??
밥먹는것부터 해서 씻고 잘때까지 모든 행동 하나하나가 맘에 안드시나봐요..밥먹을때 둘째가 입맛이 없어 천천히 먹고있기에 제가 안넘어가면 국이랑 같이먹어 이 한마디 했다고 저소리 애들 끼리 싸워서 제가 혼내면 또 저소리 큰애 현관에서 신발이 안보여 제가 같이 찾아주면 그걸보고 또 그러시고 이제 2살된 막내 밤에 잠투정해서 다른 사람들 잠 깰까봐 아기띠하고 나가면 또 저소리 밥먹을때나 놀때 칭얼거려서 안아줘도 저소리....그외에도 정말 많아요...돌아버리겠어요...진짜.......하.......
그래서 제가 궁금해서 물어봤어요
그럼 어떻게 해야되냐고..그랬더니 애들은 그냥 자기네들이 알아서 크게 내비둬야지 어찌 그렇게 간섭을 하냐네요....간섭이라..제가 그렇게 애들한테 간섭을 심하게 한건가요?저행동들이??
제 딴엔 우리애들 잘 키우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어디나가서 버릇없단 소린 한번 들어본적없고 아직 부족하지만 자기일은 알아서 잘하는 착한애들인데 저 소리 들을때마다 기분이 나쁜건 어쩔수없네요
남편도 저 소리 정말싫어해서 요번 설때 술자리에서 말타툼이 있었지만 요번 추석날 아니나 다를까 또 그러시고....에고....
담에 만나서 또 저소리 하시면 제가 어떻게 대처하고 행동하는게 좋을까요??정말 아주버님은 왜 이러시는 걸까요????
애는 그렇게 키우면 안돼~~
제목 그대로 저 말때문에 요즘 스트레스를 많이받고 있는 평범한주부입니당...현명한 톡커님들께 조언을 얻고자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당...
저희 남편 형 그러니깐 저에겐 아주버님이죠.
아주버님과 저희남편은 나이차가 10살정도 됩니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아주버님 애들과 저희집 애들과도 나이차가 꽤나요.큰애들만 비교해봐도 14살정도구요
그집도 자식이셋 저희도 셋 ..저희집은 막내가 이제 두살이고 큰애는 중2입니다. 형님은 저희 육아에 대해선 그 어떤것도 터치를 안하세요. 뭐.. 간혹가다 육아에 도움이 될만한 지식정도..그리고 언제나 저만 보면 고생이 많다고 걱정해주고 뭐든 많이 챙겨주시는 정말 고마운 분이라 별 트러블없이 잘지내는데 생각치도않은 아주버님 때문에 힘이드네요..
볼때마다 저나 울 신랑이 애들한테 하는행동에 제지하시고 간섭하며 이 말을 하세요.
'애는 그렇게 키우면 안돼~~'
하..........
저 말만 들으면 저희가 정말 애를 잘못키우나 생각하시겠죠..네.. 저도 처음엔 그렇게 생각했으니까요...그런데 해가바뀌고 큰애가 중2가 될때까지 그러세요. 사소한 행동하나하나까지.....계속 그러시니..정말로 저희가 애들을 잘 못키우고있는지 묻고싶네요
예를들어
다 같이 식사를 합니다 그런데 눈앞에 평소 접하지 못한 맛있는 음식이 나왔다 그래서 전 엄마마음에 먹어 보라고 한젓가락만 집어 애들 숟가락위에 올려주고 그린곤 각자 알아서 밥을먹고있는데 저소릴 하세요
애는 그렇게 키우면 안돼~애기도 아니고 다 큰애가 혼자 알아서 먹게 둬야지 그러다 버릇없어진다 어쩌구저쩌구 자기는 그렇게 안키웠다 블라블라~~~
정말 제가 잘못한 행동을 한건가요??
밥먹는것부터 해서 씻고 잘때까지 모든 행동 하나하나가 맘에 안드시나봐요..밥먹을때 둘째가 입맛이 없어 천천히 먹고있기에 제가 안넘어가면 국이랑 같이먹어 이 한마디 했다고 저소리 애들 끼리 싸워서 제가 혼내면 또 저소리 큰애 현관에서 신발이 안보여 제가 같이 찾아주면 그걸보고 또 그러시고 이제 2살된 막내 밤에 잠투정해서 다른 사람들 잠 깰까봐 아기띠하고 나가면 또 저소리 밥먹을때나 놀때 칭얼거려서 안아줘도 저소리....그외에도 정말 많아요...돌아버리겠어요...진짜.......하.......
그래서 제가 궁금해서 물어봤어요
그럼 어떻게 해야되냐고..그랬더니 애들은 그냥 자기네들이 알아서 크게 내비둬야지 어찌 그렇게 간섭을 하냐네요....간섭이라..제가 그렇게 애들한테 간섭을 심하게 한건가요?저행동들이??
제 딴엔 우리애들 잘 키우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어디나가서 버릇없단 소린 한번 들어본적없고 아직 부족하지만 자기일은 알아서 잘하는 착한애들인데 저 소리 들을때마다 기분이 나쁜건 어쩔수없네요
남편도 저 소리 정말싫어해서 요번 설때 술자리에서 말타툼이 있었지만 요번 추석날 아니나 다를까 또 그러시고....에고....
담에 만나서 또 저소리 하시면 제가 어떻게 대처하고 행동하는게 좋을까요??정말 아주버님은 왜 이러시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