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이는 어떤 대학에 갈수 있을까?과연 명문대를 갈수 있을까?진단하는 법난 7남매 막내다동생이 있었지만...자연적으로 어떤 교육을 하면 어떤 아이로 성장한다는것을 보면서 자랐다큰 형은 아이가 부산대 항공공학과를 나왔다울 형제들은 모두 머리가 나빠 저렇다고 했다그런데 지금 생각해보니 어지간히 들어간 것 같다그래도 아버지가 서울대 전자공학과 출신이고 엄마는 경대 출신(당시는 경대가 전국 4번째)이니누나 셋의 아이는큰 누나는 중앙대 경영학과에 가서 재수를 하여 고려대 동과로 보냈다부자라 재수땐 쪽집게 과외를 했다고들 했다그래도 과외는 별로 한 것이 없다1~2과목 정도?? 했는지 잘 모름극성으로 한 것은 없음둘쨰 누나 아이는 비상했다당근 서울대 의대에 갈수 있었는데 당시 황~의 유전자가 한참 불똥튀던 시절이라 그기에 깊히 감명을 받아 생명공학과엘 갔다전교 1등은 한번도 놓치지 않았다그런데 이 아이는..부모는 아버진 외국에서 아예 안 들어왔고(5년에 한번씩..2~3일간)엄마는 서울에 선생아이는 대구에서 할아버지가 키웠다초등때 과외는 커녕 늘 고모댁 아이를 보러가야 했다그런데 그 집은 조카외에도 큰 고모 댁 아이도 서울대엘 갔다머리가 좋은 집안은 아니다부모들은 모두 영대 출신하지만 할아버지가 초등 선생이라 예복습은 철저히 시켰다그 애는 초등시절 맨날같이 친구들을 우리집에 델고와 고무줄등 놀이를 했다난 그 애가 공부하는 모습은 못 봤다하지만 어느날 이런일이 있었다아이랑 놀러를 갈려고 출발했는데..물론 아이는 정말 신나했다그간 한번도 야외로 놀러간적이 없었다 했다그런데 갑짜기 숙제를 못 했다고 했다난 뭐 그런것쯤이야.. 안 해 가면 어때~라며 출발을 했다그런데 그 애는 울상이 되더니 드뎌 울음을 터트렸다결국 차를 돌려 그 애집에 내려주었다난생 처음으로 놀러가는 길숙제를 못 한 책임감그 둘중...아이는 -초등 3학년이지만- 숙제를 택한 것이다막내 누나도 서울대로 보냈다둘째 형은 사이가 안 좋아 모르겠당내가 다른 형제들이랑 유산 재판을 하는 통에..(결국 집도 경매당해 쫓겨났지만)그런데 필경 좋은 대학엔 보내지 못했을 것이다이유는 간단하다아이의 교육은 전적으로 엄마의 몫이다아빠도 관심이 있어 엄마와 방식에 다투기도 하지만아이는 항상 편한쪽을 택한다는 것이다의외로 엄마는 아이와 방향이 같다나는 어떨까?현 큰 애 3류대 기계공학에 내 놓고 숨을 몰아쉬고 있다둘쨰는 아예 갈 대학이 없다그렇다고 내가 머리가 나쁜것도 아니다다른애보다 2살 일찍 학교엘 갔고(아버지가 선생이고 제자가 바로 옆 초등 교장이라서~)고등학교 2년말까지 솔찍히 말해 집에와서 책가방 열어본 적이 없다학교 수업은 하루종일 공상 그 자체였고공부는 평생 고3 여름 방학 끝나고 3개우러만 했다영수 포기하고 과학4과목 국토지리(당시 이과 과목이었음) 그것만해서 그래도 3류대 공대엘 갔다흠 이쯤해 두고...일단>서울, 연고대등은 1군중앙대. 부산, 경북대등은 2군그외 영남대, 충남대, 전남대등은 3군4년제랍시고..등록금 받는 대학은 4군전문대 5군일단 이렇게 편의상 분류합니다질문1> 몇년전 ..영재고 다니며 공부 잘하던 친구가 파행하여 엄마를 죽였다는 기사.. 아시죠?아들은 그간 엄마의 일일히 체크하는 공부에 대한 성화 내지 시달림으로 어쩔수 없었다..고 진술이 기사를 보고 엄마가 이해가 된다는 생각을 했다면 2~3군그건 아니지..라고 반문 했다면 4군질문2> 아이의 초등 성적을 분기마다 체크하고 모든 과목의 예 복습은 철저히 시킨다예스는 1,2군노~는 4군 이하질문3>초등학생인데 영어 수학만 학원 보내고 다른 과목은 신경을 안 쓴다예스 3군 턱걸이및 4군# 물론 초등에서 영어 수학외 다른 과목은 필요없겠지만 모든 과목의 성적에 신경을 쓰고 예 복습을 시키는 것은 한 마디로 수업 시간을 얼마나 철저히 듣느냐..의 문제입니다 질문4> 초등.. 학생을 미술등 교과목은 제외하고 영수 학원엘 보낸다예스 3군 이하질문5> 서울 강권, 대구 수성구권 학생들은 틀리더라..라고 말했을때그긴 학원이 다르잖아라고 대답했다이 말에 수긍이 가면 3군 이하# 수성구권으로 전학을 했는데, 의외로 그곳에 학원가가 밀집되어 있지 않았다는데 놀랬고 또 놀랜것은 반수 정도가 타 지역 학생이란데 놀랬다아내왈~ 그긴 모두 개인교습 받는다남.../할말 없음아이가 수성구 중학교에 전학가서 놀랜 한 마디그기 아이들은 쉬는 시간인데도 공부하더라(물론 시험이 얼마 안 남은것도 원일수도 있음)이건 스스로 공부하는것이지 학원 효과가 아님울 아이들은 못 견뎌서 다시 전학왔음질문6> 초등 아이가 돌아오면 예복습외엔 외출 금지 그 이후엔 하루종일 게임을 하든 참견을 안함수긍? 2군 이상.. 1군에 더 무게# 초등 1,2년떄까지 예 복습하는 습관을 길러주고 그 다음엔 예 복습 시간만 감시하면 끝~만일 아이를 머리는 감는것이 아니라고 가르친다면 필경 아이는 머리를 감는게 이상하다며 생각할 것이다아이를 가두어 키웠둔다면 그 방안이 더 편안할 것이다즉 아이는 교육 시키기 차이이며, 아이는 당연히 예 복습을 해야만 하루가 편안할 것이며 자연 학교 수업을 충실히 듣을것이다아이가 학교에 가서 할 일이 없어 잠만 자고 선생들은 자는지 마는지 저 혼자만 지껄인다는 신문 기사를 많이 보았을 것이다즉 학교에 가선 배울게 없다는 것이다이런 신문 기사를 보고 똥 집이 흐뭇해진 엄마가 있다면 필경 그 아이는 3군 이상 대학엘 가지 못할것이다하루 생활의 반, 교육의 80% 이상을 차지하는 학교 수업을 등한시 한다면 그 아이는 이미 망친거나 다름없다그 버릇이 어디까지 이어지나하면 고등학교까지 이어진다학원만 중시하고 학교는 무시한, 대다수 극성 아니 수다만 일삼는 엄마들은 필경 아이 장래도 말아먹는 꼴이다울 아이들의 경우 둘쨰는 학교를 다니지 않겠다며 중퇴겠다고 한다 훨~중학교때도 그랬는데 고등학교까지...아이 말이 맞다쭉~ 학교 수업을 뭇했으니 보충수업이고간에 들을 필요가 없지 않은가?아니 이젠 들어도 무슨 애긴지도 모른다그런 애들이 제일 안 되는게 과탐이나 사탐이다흔히 고3땐 문제집 위주로 나가는데문제집을 풀면서 부과 설명을 해 주는 방식이다아예 안 먹힌다그렇다고국어, 과탐도 모두 학원엘 보낼수 없는 노릇 아닌가?불가능하다자금력이 따라준다해도 학교에서 그런 시간을 뺄수없다큰 애는..고3인데 선생이 뭐라든 제 공부를 한다고 한다학교 수업을 알아들을수 없으니 그 장단이 벌어진다는 것이다당연히 학원에 적응된 그런 애들은 ebs나 그런류의 방송 수업도 듣질 못한다더 큰 문제는학원이고 과외고간에 그것마저도 알아듣지 못하는 경우다울 둘째는 수학만, 과외 내지 학원등 30번이나 바꾸더니 결국 스스로 한다고 한다과외나 스스로나 성적이 최 하위인건 마찬가지이다질문7> 전인교육에 찬성하는가?맞다면 4급 이하다# 아이가 스스로 공부하고 탐구하는 학습을 하고..서구식 교육이 어떤지.. 개 코나~서양은 성공과 실패의 두 가지 길이 있다면 아이에게 선택하라고 한다하지만부모는 몰래 따라다니며 성공의 길에 쉴새없이 유혹의 과자를 던져 넣는다그 정도 정성을 쏙을수 있을까?예를 들어 트럼프를 보자난폭한 성격을 길들이기 위해 여러가지 방법을 고안하다가 결국 사관 고등학교로 트럼프를 보낸다듣어보면 간단하겠지만 그간 부모의 고심은 헤아릴 수 있겠는가?우리나라 부모들은 아무것도 모르면서 서양식 교육이 어떠니 말만 늘어 놓는다실상은 아이가 어떻게 되든 말만 관심있을뿐 실상은 아무것도 해 주지 않는다아이를 구하고 관심을 가지고 여러가지 방법들을 시도해봐야 하는데 과연 우리나라 부모들이 그럴까?먹고살기 힘들었을때 먹던 그 비계맛을 못잊어 풍족해진 지금도 삼결살만 찾는 우리나라인들의 습성이과연 고쳐질까?전인교육은 현 시도중이니만큼 당신 아이가 그 실패 원인이 되지 말고 앗싸리 과거 방법을 고수하라더구나 서양인들은빙하기의 그 추운 유럽을 이겨낸 사람들이다영양결핍으로 눈이 탈색되고 백야로 인해 피부색이 햐애진 인종들이다또한 바이킹의 생존기술이 고스란히 전수된 민족들이다그들은 살아남아야 했으며 어떻게든 후손을 살리기 위해선 강인한 자녀의 교육법이 필수였다강인하지 못한 아이는 결국 죽는다는 것이다즉 호랑이가 산위로 올라가 새끼들을 굴려 살아서 올라오는 새끼들만 데리고 간다는 애기가 바로 유럽인들을 두고 한 애기가 아니던가?서양인들은 자녀의 체벌 또한 확실하다밥을 굶기면 며칠씩 굶긴다외출금지면 한달이라도 그 시간은 지킨다과연 정이 많은 우리 부모가 자녀가 애처로워하는 모습을 보면서도 그렇게 비정할수 있을까?<계속>
내 아이는 장래 어떤 대학에 갈까-진단법
내 아이는 어떤 대학에 갈수 있을까?
과연 명문대를 갈수 있을까?
진단하는 법
난 7남매 막내다
동생이 있었지만...
자연적으로 어떤 교육을 하면 어떤 아이로 성장한다는것을 보면서 자랐다
큰 형은 아이가 부산대 항공공학과를 나왔다
울 형제들은 모두 머리가 나빠 저렇다고 했다
그런데 지금 생각해보니 어지간히 들어간 것 같다
그래도 아버지가 서울대 전자공학과 출신이고 엄마는 경대 출신(당시는 경대가 전국 4번째)이니
누나 셋의 아이는
큰 누나는 중앙대 경영학과에 가서 재수를 하여 고려대 동과로 보냈다
부자라 재수땐 쪽집게 과외를 했다고들 했다
그래도 과외는 별로 한 것이 없다
1~2과목 정도?? 했는지 잘 모름
극성으로 한 것은 없음
둘쨰 누나 아이는 비상했다
당근 서울대 의대에 갈수 있었는데 당시 황~의 유전자가 한참 불똥튀던 시절이라 그기에 깊히 감명을 받아 생명공학과엘 갔다
전교 1등은 한번도 놓치지 않았다
그런데 이 아이는..
부모는
아버진 외국에서 아예 안 들어왔고(5년에 한번씩..2~3일간)
엄마는 서울에 선생
아이는 대구에서 할아버지가 키웠다
초등때 과외는 커녕 늘 고모댁 아이를 보러가야 했다
그런데 그 집은
조카외에도 큰 고모 댁 아이도 서울대엘 갔다
머리가 좋은 집안은 아니다
부모들은 모두 영대 출신
하지만 할아버지가 초등 선생이라 예복습은 철저히 시켰다
그 애는 초등시절 맨날같이 친구들을 우리집에 델고와 고무줄등 놀이를 했다
난 그 애가 공부하는 모습은 못 봤다
하지만 어느날 이런일이 있었다
아이랑 놀러를 갈려고 출발했는데..
물론 아이는 정말 신나했다
그간 한번도 야외로 놀러간적이 없었다 했다
그런데 갑짜기 숙제를 못 했다고 했다
난 뭐 그런것쯤이야.. 안 해 가면 어때~라며 출발을 했다
그런데 그 애는 울상이 되더니 드뎌 울음을 터트렸다
결국 차를 돌려 그 애집에 내려주었다
난생 처음으로 놀러가는 길
숙제를 못 한 책임감
그 둘중...
아이는 -초등 3학년이지만- 숙제를 택한 것이다
막내 누나도 서울대로 보냈다
둘째 형은 사이가 안 좋아 모르겠당
내가 다른 형제들이랑 유산 재판을 하는 통에..
(결국 집도 경매당해 쫓겨났지만)
그런데 필경 좋은 대학엔 보내지 못했을 것이다
이유는 간단하다
아이의 교육은 전적으로 엄마의 몫이다
아빠도 관심이 있어 엄마와 방식에 다투기도 하지만
아이는 항상 편한쪽을 택한다는 것이다
의외로 엄마는 아이와 방향이 같다
나는 어떨까?
현 큰 애 3류대 기계공학에 내 놓고 숨을 몰아쉬고 있다
둘쨰는 아예 갈 대학이 없다
그렇다고 내가 머리가 나쁜것도 아니다
다른애보다 2살 일찍 학교엘 갔고(아버지가 선생이고 제자가 바로 옆 초등 교장이라서~)
고등학교 2년말까지 솔찍히 말해 집에와서 책가방 열어본 적이 없다
학교 수업은 하루종일 공상 그 자체였고
공부는 평생 고3 여름 방학 끝나고 3개우러만 했다
영수 포기하고 과학4과목 국토지리(당시 이과 과목이었음) 그것만해서 그래도 3류대 공대엘 갔다
흠 이쯤해 두고...
일단>
서울, 연고대등은 1군
중앙대. 부산, 경북대등은 2군
그외 영남대, 충남대, 전남대등은 3군
4년제랍시고..등록금 받는 대학은 4군
전문대 5군
일단 이렇게 편의상 분류합니다
질문1> 몇년전 ..
영재고 다니며 공부 잘하던 친구가 파행하여 엄마를 죽였다는 기사.. 아시죠?
아들은 그간 엄마의 일일히 체크하는 공부에 대한 성화 내지 시달림으로 어쩔수 없었다..고 진술
이 기사를 보고 엄마가 이해가 된다는 생각을 했다면 2~3군
그건 아니지..라고 반문 했다면 4군
질문2> 아이의 초등 성적을 분기마다 체크하고 모든 과목의 예 복습은 철저히 시킨다
예스는 1,2군
노~는 4군 이하
질문3>
초등학생인데 영어 수학만 학원 보내고 다른 과목은 신경을 안 쓴다
예스 3군 턱걸이및 4군
# 물론 초등에서 영어 수학외 다른 과목은 필요없겠지만
모든 과목의 성적에 신경을 쓰고 예 복습을 시키는 것은 한 마디로 수업 시간을 얼마나 철저히 듣느냐..의 문제입니다
질문4> 초등.. 학생을 미술등 교과목은 제외하고 영수 학원엘 보낸다
예스 3군 이하
질문5> 서울 강권, 대구 수성구권 학생들은 틀리더라..라고 말했을때
그긴 학원이 다르잖아라고 대답했다
이 말에 수긍이 가면 3군 이하
# 수성구권으로 전학을 했는데, 의외로 그곳에 학원가가 밀집되어 있지 않았다는데 놀랬고 또 놀랜것은 반수 정도가 타 지역 학생이란데 놀랬다
아내왈~ 그긴 모두 개인교습 받는다남.../할말 없음
아이가 수성구 중학교에 전학가서 놀랜 한 마디
그기 아이들은 쉬는 시간인데도 공부하더라(물론 시험이 얼마 안 남은것도 원일수도 있음)
이건 스스로 공부하는것이지 학원 효과가 아님
울 아이들은 못 견뎌서 다시 전학왔음
질문6> 초등 아이가 돌아오면 예복습외엔 외출 금지 그 이후엔 하루종일 게임을 하든 참견을 안함
수긍? 2군 이상.. 1군에 더 무게
# 초등 1,2년떄까지 예 복습하는 습관을 길러주고 그 다음엔 예 복습 시간만 감시하면 끝~
만일 아이를 머리는 감는것이 아니라고 가르친다면 필경 아이는 머리를 감는게 이상하다며 생각할 것이다
아이를 가두어 키웠둔다면 그 방안이 더 편안할 것이다
즉 아이는 교육 시키기 차이이며, 아이는 당연히 예 복습을 해야만 하루가 편안할 것이며 자연 학교 수업을 충실히 듣을것이다
아이가 학교에 가서 할 일이 없어 잠만 자고 선생들은 자는지 마는지 저 혼자만 지껄인다는 신문 기사를 많이 보았을 것이다
즉 학교에 가선 배울게 없다는 것이다
이런 신문 기사를 보고 똥 집이 흐뭇해진 엄마가 있다면 필경 그 아이는 3군 이상 대학엘 가지 못할것이다
하루 생활의 반, 교육의 80% 이상을 차지하는 학교 수업을 등한시 한다면 그 아이는 이미 망친거나 다름없다
그 버릇이 어디까지 이어지나하면 고등학교까지 이어진다
학원만 중시하고 학교는 무시한, 대다수 극성 아니 수다만 일삼는 엄마들은 필경 아이 장래도 말아먹는 꼴이다
울 아이들의 경우
둘쨰는 학교를 다니지 않겠다며 중퇴겠다고 한다 훨~
중학교때도 그랬는데 고등학교까지...
아이 말이 맞다
쭉~ 학교 수업을 뭇했으니 보충수업이고간에 들을 필요가 없지 않은가?
아니 이젠 들어도 무슨 애긴지도 모른다
그런 애들이 제일 안 되는게 과탐이나 사탐이다
흔히 고3땐 문제집 위주로 나가는데
문제집을 풀면서 부과 설명을 해 주는 방식이다
아예 안 먹힌다
그렇다고국어, 과탐도 모두 학원엘 보낼수 없는 노릇 아닌가?
불가능하다
자금력이 따라준다해도 학교에서 그런 시간을 뺄수없다
큰 애는..
고3인데 선생이 뭐라든 제 공부를 한다고 한다
학교 수업을 알아들을수 없으니 그 장단이 벌어진다는 것이다
당연히 학원에 적응된 그런 애들은 ebs나 그런류의 방송 수업도 듣질 못한다
더 큰 문제는
학원이고 과외고간에 그것마저도 알아듣지 못하는 경우다
울 둘째는 수학만, 과외 내지 학원등 30번이나 바꾸더니 결국 스스로 한다고 한다
과외나 스스로나 성적이 최 하위인건 마찬가지이다
질문7> 전인교육에 찬성하는가?
맞다면 4급 이하다
# 아이가 스스로 공부하고 탐구하는 학습을 하고..
서구식 교육이 어떤지.. 개 코나~
서양은 성공과 실패의 두 가지 길이 있다면 아이에게 선택하라고 한다
하지만
부모는 몰래 따라다니며 성공의 길에 쉴새없이 유혹의 과자를 던져 넣는다
그 정도 정성을 쏙을수 있을까?
예를 들어 트럼프를 보자
난폭한 성격을 길들이기 위해 여러가지 방법을 고안하다가 결국 사관 고등학교로 트럼프를 보낸다
듣어보면 간단하겠지만 그간 부모의 고심은 헤아릴 수 있겠는가?
우리나라 부모들은 아무것도 모르면서 서양식 교육이 어떠니 말만 늘어 놓는다
실상은 아이가 어떻게 되든 말만 관심있을뿐 실상은 아무것도 해 주지 않는다
아이를 구하고 관심을 가지고 여러가지 방법들을 시도해봐야 하는데 과연 우리나라 부모들이 그럴까?
먹고살기 힘들었을때 먹던 그 비계맛을 못잊어 풍족해진 지금도 삼결살만 찾는 우리나라인들의 습성이
과연 고쳐질까?
전인교육은 현 시도중이니만큼 당신 아이가 그 실패 원인이 되지 말고 앗싸리 과거 방법을 고수하라
더구나 서양인들은
빙하기의 그 추운 유럽을 이겨낸 사람들이다
영양결핍으로 눈이 탈색되고 백야로 인해 피부색이 햐애진 인종들이다
또한 바이킹의 생존기술이 고스란히 전수된 민족들이다
그들은 살아남아야 했으며 어떻게든 후손을 살리기 위해선 강인한 자녀의 교육법이 필수였다
강인하지 못한 아이는 결국 죽는다는 것이다
즉 호랑이가 산위로 올라가 새끼들을 굴려 살아서 올라오는 새끼들만 데리고 간다는 애기가 바로 유럽인들을 두고 한 애기가 아니던가?
서양인들은 자녀의 체벌 또한 확실하다
밥을 굶기면 며칠씩 굶긴다
외출금지면 한달이라도 그 시간은 지킨다
과연 정이 많은 우리 부모가 자녀가 애처로워하는 모습을 보면서도 그렇게 비정할수 있을까?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