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가 만든 음악이 너무 아름다워 그에게 호감을 느끼게 된 저는 아픔이 고스란히 녹아있는 그의 음악을 통해 종교를 떠나 분명 위로받을 누군가가 있을 꺼라 생각합니다.
또한 그의 역경이 담긴 인생 이야기가 삶을 힘겨워하는 누군가에게 희망이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소개가 늦었습니다. 그의 이름은 박정훈 베드로40이 넘은 늦깎이 가톨릭 생활성가 가수 입니다.
아마 하느님은 그의 예리함과 완벽성향을 당신 하시는 일에 쓰시고자 그를 세상적으로 나아가는 것을 막으셨나 봅니다.
그를 어느 성당 카페 모임에서 만나 2년 동안 곁에 있으면서 저는 그가 겪은 고통이 감히 내가 상상 할 수 없을 정도로 컸으며, 나의 고통은 단지 그에 비하면 사치스런 투정에 지나지 않았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청소년 기 때부터 점점 심해지는 많은 질병으로 학교생활을 제대로 할 수 없었다고 합니다. 외모지상주의 사회에서 외모비관으로 대인 기피증을 겪기도 했고, 18살에 탈모, 오랜 우울증으로 인한 약물 중독과 알코올 중독으로 20년이 넘는 세월을 고스란히 보낸 그는 제가 보기엔 인간이 겪을 수 있는 모든 고통과 수모를 당한 사람이었습니다.
35살 병원에서 간수치가 1000에 가까운 수치가 지속되면서 배에 물이 차 죽음을 앞에 두었지만 누군가의 기도로 하느님을 체험하고 다시 살아났다고 합니다.
기도를 받는 도중에도 수많은 시련은 찾아옵니다. 두 눈이 6개월 동안 보이지 않게 되었는데, 제발 눈이 보여 성당에라도 갈수 있게 해달라는 기도에 눈이 떠지는 기적이 일어났고 오직 마음의 눈으로만 세상을 바라보라는 메시지를 받았다고 합니다.
삶에 힘들어 쓰러지려고 할땐, 모세가 이집트를 탈출하는 장면과 스테파노가 돌에 맞아 죽는 장면을 환시로 보여 주시며, '네가 그들만큼의 고통을 겪고 있느냐?''힘을 내거라."하셨다고 합니다.
그리고 하느님께서는 "아픔으로 다져진 마음으로 고통 받는 많은 이들을 위로하는 자가 되거라." 하시며, 너에게 음악을 일러주니 만들어 고통 받는 이들에게 나를 알려라.'사명을 주셨습니다. 그것이 음악을 정식으로 배워본 적이 없는 그가 자신에게 남은 조그마한 재능인 목소리로 아무도 알아주지 않고 대중성과도 거리가 먼 생활 성가 음악을 만들어 가는 이유입니다.
학생시절 아프기 이전에는 높은 아이큐와 좋은 학업성적을 받았었지만
지금은 난독증이 있어 글을 읽지 못하고 많은 병으로 인해 고등학교를 겨우 졸업한 그는 지금도 매일 진통제와 가끔씩 복수를 빼며 생활 할 수 없을 정도로 고통스러운 통증과 싸우고 있지만, 조금이라도 움직일 힘이 있으면 그 힘으로 하느님을 알리는 음악을 만듭니다.어제 죽은 나에게 오늘은 선물과 같기에, 단 하루 오늘만 생각하며 살아가는 그는
'주여 용서하여 주소서. 제가 살아갈 수 있도록
주께서 용서하여 주실 때 까지만 저를 살게 하소서.‘
라고 기도합니다.
그런 그의 마음이 고스란히 담긴 첫 곡이'세속의 구원(소원)' 이랍니다.
세상에서 너무도 중요한 ‘사랑’을 전하기 위해 만든 가장 대중가요와 비슷한 곡인 희망기도 3집 정규 앨범 타이틀곡 ‘사랑한다는 말’ 사진영상 올려봅니다.
전문적인 가수들처럼 화려한 사운드를 갖추거나 뛰어나진 않지만 그 마음만은 전해지기를 바래봅니다.
제 남자친구를 소개합니다.
( 들어보시고 추천한번씩 눌러주시면 남자친구에게 큰 힘이 될것 같습니다!)
제 남자친구가 만든 음악을 소개하려 합니다
그가 만든 음악이 너무 아름다워 그에게 호감을 느끼게 된 저는 아픔이 고스란히 녹아있는 그의 음악을 통해 종교를 떠나 분명 위로받을 누군가가 있을 꺼라 생각합니다.
또한 그의 역경이 담긴 인생 이야기가 삶을 힘겨워하는 누군가에게 희망이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소개가 늦었습니다. 그의 이름은 박정훈 베드로40이 넘은 늦깎이 가톨릭 생활성가 가수 입니다.
아마 하느님은 그의 예리함과 완벽성향을 당신 하시는 일에 쓰시고자 그를 세상적으로 나아가는 것을 막으셨나 봅니다.
그를 어느 성당 카페 모임에서 만나 2년 동안 곁에 있으면서 저는 그가 겪은 고통이 감히 내가 상상 할 수 없을 정도로 컸으며, 나의 고통은 단지 그에 비하면 사치스런 투정에 지나지 않았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청소년 기 때부터 점점 심해지는 많은 질병으로 학교생활을 제대로 할 수 없었다고 합니다. 외모지상주의 사회에서 외모비관으로 대인 기피증을 겪기도 했고, 18살에 탈모, 오랜 우울증으로 인한 약물 중독과 알코올 중독으로 20년이 넘는 세월을 고스란히 보낸 그는 제가 보기엔 인간이 겪을 수 있는 모든 고통과 수모를 당한 사람이었습니다.
35살 병원에서 간수치가 1000에 가까운 수치가 지속되면서 배에 물이 차 죽음을 앞에 두었지만 누군가의 기도로 하느님을 체험하고 다시 살아났다고 합니다.
기도를 받는 도중에도 수많은 시련은 찾아옵니다. 두 눈이 6개월 동안 보이지 않게 되었는데, 제발 눈이 보여 성당에라도 갈수 있게 해달라는 기도에 눈이 떠지는 기적이 일어났고 오직 마음의 눈으로만 세상을 바라보라는 메시지를 받았다고 합니다.
삶에 힘들어 쓰러지려고 할땐, 모세가 이집트를 탈출하는 장면과 스테파노가 돌에 맞아 죽는 장면을 환시로 보여 주시며, '네가 그들만큼의 고통을 겪고 있느냐?''힘을 내거라."하셨다고 합니다.
그리고 하느님께서는 "아픔으로 다져진 마음으로 고통 받는 많은 이들을 위로하는 자가 되거라." 하시며, 너에게 음악을 일러주니 만들어 고통 받는 이들에게 나를 알려라.'사명을 주셨습니다. 그것이 음악을 정식으로 배워본 적이 없는 그가 자신에게 남은 조그마한 재능인 목소리로 아무도 알아주지 않고 대중성과도 거리가 먼 생활 성가 음악을 만들어 가는 이유입니다.
학생시절 아프기 이전에는 높은 아이큐와 좋은 학업성적을 받았었지만
지금은 난독증이 있어 글을 읽지 못하고 많은 병으로 인해 고등학교를 겨우 졸업한 그는 지금도 매일 진통제와 가끔씩 복수를 빼며 생활 할 수 없을 정도로 고통스러운 통증과 싸우고 있지만, 조금이라도 움직일 힘이 있으면 그 힘으로 하느님을 알리는 음악을 만듭니다.어제 죽은 나에게 오늘은 선물과 같기에, 단 하루 오늘만 생각하며 살아가는 그는
'주여 용서하여 주소서. 제가 살아갈 수 있도록
주께서 용서하여 주실 때 까지만 저를 살게 하소서.‘
라고 기도합니다.
그런 그의 마음이 고스란히 담긴 첫 곡이'세속의 구원(소원)' 이랍니다.
세상에서 너무도 중요한 ‘사랑’을 전하기 위해 만든 가장 대중가요와 비슷한 곡인 희망기도 3집 정규 앨범 타이틀곡 ‘사랑한다는 말’ 사진영상 올려봅니다.
전문적인 가수들처럼 화려한 사운드를 갖추거나 뛰어나진 않지만 그 마음만은 전해지기를 바래봅니다.
당신에게도 전하고 싶네요ㅎ그의 음악을 그리고 나의 첫 느낌!을~^^♡
좀더 많은 곡을 듣고 싶으시면, 제 블로그에 곡 소개와 음악 영상이 있어요.
http://blog.naver.com/77yes0630/220735179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