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을 즐겨 보는 20대 후반의 남성입니다. 7개월째 사귀고 있는 여자 친구가 있어요 사귀는 도중에 탈도 많았고 이런 저런 일들이 많았네요 예전 하던일이 계약 만료 대서 그만두고 현재 다른 직장에 들어 갈려구 하고 있어요 솔직히 돈이 많다거나 그런건 아니구요..;;; 여자친구 집에서 만나는걸 심하게 반대 하고 했었는데 서로 잘 참았는데 얼마 전부터 헤어지자는 말을 하더군요 그 여친도 조금 놀다가 얼마전부터 횟집에서 서빙을 보는데 여튼 다른 이유 없데요... 다른 남자 생긴거두.... 제가 싫어 진거두 아니래요 힘들어서 그런지 조금 혼란 스러워서 그런지 예전 감정이 조금씩 사라져 간다더군요 전 권태기 인가라고 생각 하는데 ;;; 여튼 헤어지자면서 전화를 먼저 끊는다거나 냉정하게 대하는거두 없구요 잘하겠다며 제가 잡으면 또 그렇게 되요. 단지 제가 지금 직장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그런지... 전 대구 살고 여친은 구미에 사는데.. 서로 힘들게 눈치 보면서 가끔 만나고 했었는데 이런 사이 유지하면서 서로 안정을 찾자고 하니까 그렇게 하자면서 그러는데 일캐 떨어 져있고 자주 보지도 못하면 마음이 쉽게 멀어 지자나요... 그리고 이럴때 누군가가 다가 온다면... 여튼 여자 분들... 다른 남자가 생긴거도 아니고 싫어진거두 아니고 때어 내고 싶지도 않은데 그저 힘들어서 사랑하니까 헤어지자고 하는데 또 붙잡으면 알았다고 하는데 왜 이런걸까요... 이럴땐 어떻게 생각 해야 되나요... 직장을 들어 간다 하더라도 여친 퇴근이 2시고 하니까 평일에 잠시라도 얼굴 볼 그런게 없네요. 정말 잃기 싫은데... 이러다가 정말 떠나가 버릴까 무섭네요. 주저리 주저리 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하구요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여자들의 진심은...
톡을 즐겨 보는 20대 후반의 남성입니다.
7개월째 사귀고 있는 여자 친구가 있어요
사귀는 도중에 탈도 많았고 이런 저런 일들이 많았네요
예전 하던일이 계약 만료 대서 그만두고
현재 다른 직장에 들어 갈려구 하고 있어요
솔직히 돈이 많다거나 그런건 아니구요..;;;
여자친구 집에서 만나는걸 심하게 반대 하고 했었는데
서로 잘 참았는데 얼마 전부터 헤어지자는 말을 하더군요
그 여친도 조금 놀다가 얼마전부터 횟집에서 서빙을 보는데
여튼 다른 이유 없데요...
다른 남자 생긴거두.... 제가 싫어 진거두 아니래요
힘들어서 그런지 조금 혼란 스러워서 그런지
예전 감정이 조금씩 사라져 간다더군요
전 권태기 인가라고 생각 하는데 ;;;
여튼 헤어지자면서 전화를 먼저 끊는다거나 냉정하게 대하는거두 없구요
잘하겠다며 제가 잡으면 또 그렇게 되요.
단지 제가 지금 직장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그런지...
전 대구 살고 여친은 구미에 사는데..
서로 힘들게 눈치 보면서 가끔 만나고 했었는데
이런 사이 유지하면서 서로 안정을 찾자고 하니까 그렇게 하자면서
그러는데 일캐 떨어 져있고 자주 보지도 못하면
마음이 쉽게 멀어 지자나요...
그리고 이럴때 누군가가 다가 온다면...
여튼 여자 분들...
다른 남자가 생긴거도 아니고 싫어진거두 아니고
때어 내고 싶지도 않은데 그저 힘들어서 사랑하니까 헤어지자고 하는데
또 붙잡으면 알았다고 하는데
왜 이런걸까요... 이럴땐 어떻게 생각 해야 되나요...
직장을 들어 간다 하더라도 여친 퇴근이 2시고 하니까
평일에 잠시라도 얼굴 볼 그런게 없네요.
정말 잃기 싫은데... 이러다가 정말 떠나가 버릴까 무섭네요.
주저리 주저리 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하구요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