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요즘 김동현? 이람 김구라랑 나와서막하 일상보여주는걸 엄마가자주보는데. 거기서 김흥국? 딸나오면 얼마나 사근사근말하니, 너도 아빠한테저렇게좀해봐라 이러시고 따른여자애들나오면 쟤봐, 엄마한테저렇게하는데 넌뭐니하면서 그애들이랑자꾸 날비교하고 날깍아내려요 난내딴에도잘하고있다고 생각하는데 자꾸 비교하니까 일부러더 못되게굴고그래요 예를들면 막 저기 나오는애들봐 얼마나 착해 이러면 그게 대본일지 어떻게아냐고, 카메라꺼지면 언제그랬냐는듯 본성격나올수도있는거라고 그리고 그렇게쟤네가좋으면쟤네를 딸로삼아라고해...알아요 모진말이라는거 근데 너무성질나고 분해서그래요 그리고최근에 엄마가 입원을해서 매일 하루도거름없이 학교학원끝나면 병간호하러갔어요 근데그때마다 앞에있는 언니랑또 비교. 쟤는 말소리가 안들리게소곤소곤 나긋하게 얘기한다 넌목소리가 왜그러냐 그리고 쟤는 엄마한테 저렇게하네 넌뭐냐 매일와서 하는게? 이러는거에요..너무속상하지만참았어요 그리고 주말은사복에 월요일은 츄리닝입고갔단말이에요? 근데 화요일날 교복을 입고갔더니 뱃살나온것좀봐 쪽팔리게 그러고 여기까지왔냐 얼릉가려라 와이셔츠 다찢어지겠다 그래놓곤 먹을꺼먹으라고 앞에다 가져다놓고 안먹겠다그러면 왜~먹고가 엄마집에없으니까 저녁못먹을꺼아니야 해서 먹으면 거기 병간호하는사람들한테 그특유의 표정으로 엄청먹어대요ㅎㅎ 이러고 그래서기분상해서먹던거 안먹고 뚱해있으면 아양떨면서 나쁜딸 속좁은딸만들어서 거기 병간호하는아줌마들이 엄마가 농담인데마음에담아두지마 아가 이러고.. 더있지만진짜 이정도만쓸게요 평소 이런글쓰는게익숙치않아서 쫌복잡할수도있겠네요 제가 못되서그런건가요?
언냐들은 안그래?
얼마나 사근사근말하니, 너도 아빠한테저렇게좀해봐라 이러시고
따른여자애들나오면 쟤봐, 엄마한테저렇게하는데 넌뭐니하면서 그애들이랑자꾸 날비교하고 날깍아내려요
난내딴에도잘하고있다고 생각하는데 자꾸 비교하니까
일부러더 못되게굴고그래요
예를들면 막 저기 나오는애들봐 얼마나 착해 이러면
그게 대본일지 어떻게아냐고, 카메라꺼지면 언제그랬냐는듯 본성격나올수도있는거라고 그리고 그렇게쟤네가좋으면쟤네를 딸로삼아라고해...알아요 모진말이라는거 근데 너무성질나고 분해서그래요
그리고최근에 엄마가 입원을해서 매일 하루도거름없이 학교학원끝나면 병간호하러갔어요 근데그때마다 앞에있는 언니랑또 비교. 쟤는 말소리가 안들리게소곤소곤 나긋하게 얘기한다 넌목소리가 왜그러냐 그리고 쟤는 엄마한테 저렇게하네 넌뭐냐 매일와서 하는게? 이러는거에요..너무속상하지만참았어요 그리고 주말은사복에 월요일은 츄리닝입고갔단말이에요? 근데 화요일날 교복을 입고갔더니 뱃살나온것좀봐 쪽팔리게 그러고 여기까지왔냐 얼릉가려라 와이셔츠 다찢어지겠다 그래놓곤 먹을꺼먹으라고 앞에다 가져다놓고 안먹겠다그러면 왜~먹고가 엄마집에없으니까 저녁못먹을꺼아니야 해서 먹으면 거기 병간호하는사람들한테
그특유의 표정으로 엄청먹어대요ㅎㅎ 이러고 그래서기분상해서먹던거 안먹고 뚱해있으면 아양떨면서 나쁜딸 속좁은딸만들어서 거기 병간호하는아줌마들이 엄마가 농담인데마음에담아두지마 아가 이러고.. 더있지만진짜 이정도만쓸게요 평소 이런글쓰는게익숙치않아서 쫌복잡할수도있겠네요 제가 못되서그런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