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출산예정인 예비맘입니다 오늘 남편과 밥먹으러 가산디지털단지에있는 마리xxxx에 갔어요. 일식돈까스집에 갔구요 제가 긴푹신한의자쪽으로 앉았는데 옆에 할머니와 애엄마 애가 들어와 긴 푹신한 의자쪽으로 할머니가 앉았구요 (결국 제 바로 옆자리인거죠) 애엄마는 맞은편에 앉았구요 물론 식사가 나오기 전이였지만 옆에서 기저귀 어쩌구 소리를 하길래 설마 여기서 기저귀가는건 아니겠지 했는데 역시나 할머니가 애기저귀를 갈더군요. 어이가 없어서 애쪽을 쳐다보면서 남편한테 " 식당에서 기저귀를 간다 어이없다 "고 말했더니 (이건 남편만 들릴정도로 작게 말했어요) 자기애를 쳐다보며 뭔가 얘기한걸 눈치챈 애 어멈이 저를보며 "무슨 문제있어요?"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음식점은 사람들 식사하는 곳인데 여기서 기저귀갈면 안되죠" 했더니 "오줌이라 냄새 안나요"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오줌이여도 그쪽은 안드러울지 몰라도 저는 더럽네요" 했고 옆에서 할머니가 미안하다고해서 그냥 조용히 밥먹고나왔는데 대체 왜 이러는 걸까요? 큰 쇼핑몰이라 화장실가면 기저귀가는곳도 다 있는데 정말 이해가 안가네요. 저는 나중에 절대 안그럴려구요., 정말 맘충이 이런거구나 싶네요 지 자식 오줌은 지만 안더럽다는걸 모르나봐요7228
식당에서 기저귀가는 맘충
오늘 남편과 밥먹으러 가산디지털단지에있는 마리xxxx에 갔어요. 일식돈까스집에 갔구요
제가 긴푹신한의자쪽으로 앉았는데
옆에 할머니와 애엄마 애가 들어와
긴 푹신한 의자쪽으로 할머니가 앉았구요
(결국 제 바로 옆자리인거죠)
애엄마는 맞은편에 앉았구요
물론 식사가 나오기 전이였지만
옆에서 기저귀 어쩌구 소리를 하길래
설마 여기서 기저귀가는건 아니겠지 했는데
역시나 할머니가 애기저귀를 갈더군요.
어이가 없어서 애쪽을 쳐다보면서 남편한테
" 식당에서 기저귀를 간다 어이없다 "고 말했더니
(이건 남편만 들릴정도로 작게 말했어요)
자기애를 쳐다보며 뭔가 얘기한걸 눈치챈
애 어멈이 저를보며
"무슨 문제있어요?"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음식점은 사람들 식사하는 곳인데
여기서 기저귀갈면 안되죠" 했더니
"오줌이라 냄새 안나요"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오줌이여도 그쪽은 안드러울지 몰라도
저는 더럽네요" 했고
옆에서 할머니가
미안하다고해서 그냥 조용히 밥먹고나왔는데
대체 왜 이러는 걸까요?
큰 쇼핑몰이라 화장실가면
기저귀가는곳도 다 있는데
정말 이해가 안가네요.
저는 나중에 절대 안그럴려구요.,
정말 맘충이 이런거구나 싶네요
지 자식 오줌은 지만 안더럽다는걸 모르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