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무뚝뚝한 줄 알았는데 친해지고 나니까 ㅈㄴ병신임 유치원때 순수한 마음으로 좋아했었는데 그때 얘도 나를 좋아했었음 우리 엄마랑 얘 엄마랑 잘 아는 사이임 ㄹㅇ츤데레임 뭐 해달라하면 싫다고 하면서 해줌 나 보면 표정이 주체가 안됨 나만 보면 웃음 ㄹㅇ 잘생김 안 친한애들한테 너무 무뚝뚝해서 친구가 적음 진짜 착함 근데 나보다 키가 아주 약간 작음 하지만 아직 안 큰 거 같음
후: 조금 무뚝뚝하면서도 친구가 많음 말 많을때는 많음 얘를 좋아하는 여자가 많음 내 이상형인데 잘생긴건 아님 다정한데 나 안 보는 척 하면서 몰래 쳐다봄 마음을 잘 숨김 진짜 착함 나보다 머리 하나가 더 큼 내 친구 엄마랑 얘 엄마랑 아는 사이임
너네라면 어떤 애 남친으로 선택할래?
전: 무뚝뚝한 줄 알았는데 친해지고 나니까 ㅈㄴ병신임 유치원때 순수한 마음으로 좋아했었는데 그때 얘도 나를 좋아했었음 우리 엄마랑 얘 엄마랑 잘 아는 사이임 ㄹㅇ츤데레임 뭐 해달라하면 싫다고 하면서 해줌 나 보면 표정이 주체가 안됨 나만 보면 웃음 ㄹㅇ 잘생김 안 친한애들한테 너무 무뚝뚝해서 친구가 적음 진짜 착함 근데 나보다 키가 아주 약간 작음 하지만 아직 안 큰 거 같음
후: 조금 무뚝뚝하면서도 친구가 많음 말 많을때는 많음 얘를 좋아하는 여자가 많음 내 이상형인데 잘생긴건 아님 다정한데 나 안 보는 척 하면서 몰래 쳐다봄 마음을 잘 숨김 진짜 착함 나보다 머리 하나가 더 큼 내 친구 엄마랑 얘 엄마랑 아는 사이임
추반 하라는 건 아니고 그냥 투표해보라구.. 둘다 너를 좋아한다는 가정하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