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게 후회하며

ㅊㅇ202016.10.03
조회1,127

안녕하세요 처음은 친구 조언으로 듣다가 눈팅을 계속하면서 판돌이가 된듯한 20살 갓성인입니다.

다름아니라 저에겐 고등학교2학년 겨울부터 지금까지 사귀면서 정말 제 모든걸 줘도 사랑하는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정말 사랑하던 여자친구였지만 제가 자주 친구들과 술먹고 늦게 돌아다니고 해도 여자관계는 깨끗했습니다. 그치만 제성격의 단점이 말을 툭툭내뱉는것과 질투가 너무심해서 질투를 한번시작하면 여자친구를 상처입히는 말을 항상 자주했습니다

친구들과 이야기 할때도 항상 말을 툭툭 잘내뱉는 성격이있습니다 그래서 친구들과 관계도 어색한 아이들도 많았죠 고등학생전에는 여자들을 만나도 별로 호감없고 솔직히 친구들에게 여자친구가 있으면 자랑할거리라 생각해서 그냥 여자친구들을 사귀었습니다 고등학교 2학년때 친구의 소개로 제 지금 전여자친구를 만났고 전 처음에는 역시나 같은생각으로 여자친구를 만났습니다 처음부터 별로 호감은있지 않았지만 그냥 만나면서 친구들 자랑거리로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호감도도 생기고 여자친구가 저를 이해해주면서 같이 슬퍼할때 그때부터 진심으로 여자친구라 생각하게됬습닏 그때부터 더잘해주고싶고 예전처럼 쓰레기짓은 안하려고했습니다 그치만 제성격상 말을 툭툭내뱉는것과 질투하는게 너무 심해서 여자친구에게 자주 헤어지자는 말을 했습니다 처음에는 여자친구가 먼저 잡아주길 바라면서 시험해보려고 헤어지자고 많이했습니다 그러면 여자친구가 먼저 잡아줄줄알고 그런말들을 많이했습니다 역시 여자친구는 절잡지않고 그냥 혼자 다녔습니다 길면 이틀안에 제가 여자친구를 잡고 미안하다고 안그런다고 항상그런말을 했습니다 저도 여기까지는 정말쓰레기같이 살았던거 압니다. 얼마전까지도 여자친구와 항상 사랑한다며 그런이야기를 하다가 저도 일을 다니고 여자친구도 대학교를 다녀서 서로 보기가 힘듭니다  항상 자주 헤어지면서 항상 미안하고 안그러겠다는 말을 했던저는 이제는 입에 붙어서 툭하면 미안하다고 안그런다는 말을 너무자주하게됩니다. 이러면 안되는데 하면서 계속 말을 툭툭 내뱉고 자주삐지고 이성격도 되게 많이고치고싶어서 병원도 가봤습니다 결과는 ADHD판정이 떨어졌더라고요 자주 불안해하며 집에서도 항상 사랑받는 아들이었는데 애정결핍 불안함 그런것때문에 ADHD판정이 나온거같은 기분이더라고요 사실 초등학교때도 ADHD판정이 나왔지만 그이후로 병원을꾸준히 다니면서 조금은 상태가 호전된거같아서 병원도 안다니고 남들이 볼때도 정상으로 볼정도였습니다 예전에는 학교에서 막 수업시간에 돌아다니고 그럴정도였는데 암튼 전 지금까지 그렇게살아왔습니다 그런데 이번 사건의 시작이 여자친구가 대학교를 다니면서 저랑 헤어진적도 자주있었습니다 항상 여자친구의 술자리 때문에 질투로 그랬고 항상 제가먼저 사과했습니다 여자친구는 그때마다 절이해해주면서 다시 만났죠 여자친구도 절그만큼 믿어주고 이해해줘서 저한테 다시왔을꺼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번에 대학교에서 저와 여자친구와 헤어지면서 다른 남자 학우들과 좀친하게 진해고 가깝게 지낸다고 학교아이들이 여자친구를 아싸 시킨겁니다 그거로 인해 여자친구도 상처를 많이 받았었죠 그때는 여자친구와 같이 슬퍼해주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여자친구와 항상 말다툼을하면서 자주 이별했었는데 이번에도 말싸움을 했습니다 처음에는 저도 일하느라 힘든데 여자친구도 학교에서 얼마전에 학교아이들한테 일당했다는 것이었습니다 저도 회사에서 일한지 얼마안되 욕도 먹고 힘들땐 정말힘든 상황이었는데 여자친구한테 그런일이있었다는 말을듣고 저도모르게 너가 행실을 똑바로 했으면 애들이 안그러지 않았겠냐라는 무책임한말을 내뱉었습니다 그뒤 저도 힘들었던 때였는데 여자친구한테 위로받고 서로 위로해줬으면했는데 여자친구에게 서로 진지하게 생각해보자는 말을 내뱉었습니다 바로후회했지만 여자친구는 그때 그말로 충격을 받았습니다. 정말진지하게 제가 그런말만 툭툭 내뱉지만않았더라면 여자친구도 그런생각은 안했을텐데 제가 정말 미안했죠 그뒤로 추석이었습니다 추석에 연락을 해보고싶었지만 여자친구한테 미안한감정도 있고 속으론 제 뭣도아닌 자존심때문에 여자친구에게 먼저연락오길 바라면서 맨날 가족들과 술만 퍼마셨습니다 추석 명절에도 여자친구랑 어디여행갈까 그생각만 하고 또같이 놀러가고싶다 그런생각만 했습니다 여자친구가 항상 제가 헤어지자고하고 잡혀달라하면 잡혀줬기때문에 쉽게생각했나봅니다 저도 여자친구가 항상 잡혀줘서 너무쉽게 생각하고있엇나봐요 추석 명절이 지난뒤부터 여자친구에게 항상 연락을 했습니다 여자친구를 맨정신에잡아보려고도 하고 여자친구 한테 전화도 해보고 하지만 여자친구는 항상 읽지도않고 전화도 수신거부로 해놨더라고요.. 여자친구가 조금지나서 하는말이 이제 정말지쳤고 너한테 줄기회는 이제없는거같다고 말하더라고요 그리고 정때문에 카톡차단은 안하려고했는데 이제 카톡도 차단한다고 말을했습니다 그때 여자친구를 잡아보려고 정말 필사적으로 미안하다는 말밖에못하겠더라고요 그리고 차단을당했는데 뭔가가 기분이 묘해서 여자친구가 카톡차단을 했는지 확인을 해봤습니다 카톡은 차단안한거같아서 여자친구에게 자주 카톡을 보냈습니다 보고싶다고 매일 내가 너가없어서 느끼는점들 너가없어서 내가 정말 힘들다고 서로 격려하면서 같이 웃고 같이 울었을때가 좋았었다고 항상 그런말들을 카톡에 보냈습니다 항상 이여자아니면 안되겠다 이생각으로 연애를 했었는데 항상 말도 툭툭 내뱉고 여자친구를 상처를 주는말만했습니다 저는 여자에게 이렇게 구질구질하게 할줄도몰랐는데 나중엔 구질구질하더라도 여자친구가 다시돌아오게된다면 뭐라도 할수있겠다 이런마음으로 자존심도 버린지오래됬습니다 그치만 툭툭 내뱉는 말로인해 여자친구와 항상 싸우면서 잦은 이별을 했죠 어쨋든 그렇게 연락을 했는데 역시 답장은 안오더라고요 계속 연락하면서 저도 여자친구가 읽었나 않읽었나 확인하려고하면 괜히 읽고 씹었으면 기분상할까봐 연락 보내자마자 카톡지우는 식으로 항상 연락을했엇습니다 그러다 여자친구에게 빌려준 외투를 받을 궁리로 여자친구를 한번더 만나보자고 말을했습니다 동생 휴대전화로 문자를 했죠 제폰으로 답장해달라고 여자친구는  옷은 서로 집 경비실에 맡겨 두자고 그리고 남자생겼다고 연락하지말라는 카톡을 저에게 보냈습니다 그연락을 출근해서 옷갈아입을때 봣습니다 여자친구는 많이 지쳐서 다른사람에게 치유받으러 간거같습니다. 어쨋든 여자친구를 옷받으려고 한번 만났습니다 얼마전에요 여자친구 얼굴보자마자 웃음이 나오더군요 저도모르게 좋아서 웃었습니다 여자친구도 피식웃더라고요 옷받고 여자친구랑 잠시 이야기하자고해서 공원을 조금 산책했습니다 여자친구랑 조금씩 이야기하면서 제가 너무보고싶었다고 여자친구한테 그남잔 어떠냐고 이런말들하고 다시예전으로 돌아가고싶지않냐는 식의 말들과 제가 여자친구에게 이번에 헤어지면서 많은점을 깨달았다고 말하면서 대답을 듣고싶었습니다 여자친구는 지금 연락하는남자는 착하다고 그냥 착하다고 그런말들을하고 예전으로 돌아가고싶진 않다는말을 하더라고요 이제 우리 정리할때가 됬다고 제가 예전부터 툭툭내뱉던말들을 여자친구는 가슴깊히 생각한거같더라고요 이제 자기는 남자도 많이만나볼꺼라고 그리고 오늘이 마지막이라고 앞으로 잘지내라는 말들을 계속하고 제가 다시해보자는말도 계속해봤지만 항상돌아오는말들은 매정하게 아니 그만하자 우리끝이야 다시시작하고싶지않아 그말들과 여자친구는 이번에 헤어지면서 느낀게 저랑 정리할께 별로없었다는 말을했습니다 정리할께 별로없어서 신기했다는 말이 저는 정말 충격적이었죠 제가 얼마나 여자친구한테 상처를 많이줬으면 그전부터 정리를 해왔었을수도있다는 생각도 많이했습니다 여자친구는 계속 집에가고싶어하였고 저는 조금이라도 더보고싶어서 가지말라는 말과 계속 잡았습니다 여자친구는 저를 뿌리치고 집에가고싶어했는데 결국엔 저도 못보내겠다생각해서 팔붙잡고 가지말라고 여자친구 옷자락잡고 가지말라는 말을했습니다 여자친구는 역시 가려고했죠 계속이야기하면서 다시해보자는 말만 계속하고 안그러겠다 는말만계속하고 울고불고 별지X 다하면서 여자친구에게 구걸해봤지만 더비참해지기만 하더라고요 결국엔 여자친구에게 같이 죽자는 말까지 하더라고요 정말그때만큼은 진심이었던거같습니다 결국엔 여자친구 휴대폰을 뺏어서 전화오는것도 다거절하고 그냥 안주고 그냥 가지고있었습니다 여자친구는 계속 달라고하더니 나중엔 자기도 지쳐서 내가 정지하던가 할테니까 갖던지말던지 하라고하더라고요 결국은 다시 돌려주고 미안해 그한마디하고 그냥 보낸뒤 혼자 공원의자에앉아서 3시까지 혼자 술먹으면서 울고있더라고요 욱하는 성격때문에 못할짓다했다고 고친줄알았는데 고쳐지긴개뿔 아무것도 안고쳐졌다는 생각밖에안들더라고요 다음 다음날 여자친구 물건을 돌려주러갔습니다 여자친구 물건 소화전에 넣어두겠다고 했습니다 어차피 여자친구가 절만나줄꺼같지도않았고 만나봤자 여자친구랑 저랑 더멀어질께 뻔했기때문입니다. 여자친구 물건 소화전에 고이 모셔두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