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악의연귀신 내동생 6

악의연내동생2016.10.03
조회2,341

안녕여러부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5탄에서 추가글 너무늦게올려서미안해..

 

그래서 송구한마음으로 바로 이어서 쓰려고 바로왔어..

 

6탄은 이제 거의마지막화의 전이야기가 될듯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헝..

 

그럼이야기 시작하도록할께.~!

 

 

이번이야기는 여러장르로 나눠지는데 2~3가지정도 얘기를 나눠서 하도록할께.

 

미리 말하지만 내가 직장인이고 또 아직 막내라서.. 심부름을 자주가니깐 그건좀이해해줘 ㅠ

 

 

첫번째이야기는 이건 내동생이랑 관련이없고

 

톡친님들 혹시 사람 떨어지ㅣ는거봤어? 본사람있어?.. 본사람이있을수도있겠지만

 

살면서 사람이 떨어지는걸 본적이있는사람은 극히드물거야.

 

이거는 내가 직접본거고 직접 겪은거야 물론 이태까지 겪은것도마찬가지로 실화고.

 

한 초등학생때였을거야

 

할머니집에서 막 놀고 자고 먹고 거의 살다시피했을때 터진일인데,

 

베란다가있어 베란다에 그 쇠창살?같이 그렇게있고 그냥 잡고 맨날 할머니랑거기앉아서

 

바닷가가 바로보이거든 ~ 그래서 그바다보면서 이야기도 듣고그랬는데

 

그날도 평소랑 마찬가지로 베란다에 앉아서 할머니이야기를듣다가

 

할머니가 설거지하셔야한다고 말씀하시고. 설거지하러가셨고

 

나는혼자 베란다에 서가지고 바다를 막 보고있었다?

 

우리할머니집이 아파튼데 아파트에서 갑자기 방송이 나오는거야

 

원래는 노랫소리 ?알람소리 삐이이이잉~~~~~~이런소리들리고

 

띵동댕동 안내말씀드립니다. 이렇게 순서대로 하는데.

 

그냥 알림소리도없고 그런 멘트도 생략하고 바로 틀고 급하다고 베란다에계신분들은

 

떨어져주시기바란다고 막 엄청 소리지르듯이 아마 방송을했을꺼야

 

그때 시간이 해가 완전저물어서 어두컴컴했으니까 한 8~9시쯤이였을꺼야.

 

그렇게말하니까 혼자베란다에있는데 어린나이고.. 갑자기무서워서

 

울면서 할머니찾았거든 근데 갑자기 뭐가 훅 하고 내눈앞으로 떨어지는거야.

 

검은물체였는데 진짜 너무빨라서 뭐가지나간지도 모르겠고

 

그러고한 10초뒤? 펑 하고 무슨 떨어지는소리가나는데 진짜 소리가 컸거든

 

우리할머니집이 8층이니까.. 8층에서까지 들릴정도였으니까.

 

그래서뭐지뭐지하ㅕㅁㄴ서그러고있었는데

 

고모들이 밑에서 이제집으로 올라온거야

 

하는말이 남자아저씨가 술취해서 옥상에서 떨어졌다고하더라고.

 

그래서 18층옥상에서떨어져서 사지가 다찢겨서 시신부위가 다 짤려나갔데

 

여러분들 알지?

 

엄청높은데서 떨어지면 시체가 토막나는거처럼 찢겨서 날라가기도하고

 

터지는곳은 터지기도하는거.

 

그래서 시체부위찾고있다고 경찰들이막 어떤물체에 흰색천 덮어놓고있고,

 

통제하고있다고하더라고..

 

진짜 난 혼자 그 떨어지는걸 봤었거든...

 

 

 

여기바로앞에서 봤단말이야.. 얼굴은 정확하게 못봤고

 

엄청빠른속도로 내려가서.. 못봤지만

 

진짜 뭐지 잘못봤나했는데 진짜 고모들 얘기듣고 소름돋았잖어 ㅠㅠㅠㅠㅠㅠㅠ...

 

그게 처음이자마지막 내가 사람떨어지는걸 봤는 장면이였어 ㅠㅠ조카무서워..

 

님들 상ㅇ상은가? ... 떨어진다는게.. 난아직까지도 기억난다 그 무서웠던 장면이

 

 

 

 

두번째이야기는 조금만있다가올리도록할께 ㅠㅠ..

 

밀당이아니라 여러분.. 알지? 조금만있따가올꼐 지ㄴ짜 빨리올께 ㅠㅠㅠㅠ미얀해..

 

 

----------------추가-------------------------------------------

 

열허분..죄송함니다...

 

이제 두번째 얘기 바로 들어갈께

 

2번째이야기는 . 저번에랑 다른 택시기사 편이거든.

 

이거는 꿈을 꾸고 그런것보단 그냥 일어난 일이래.

 

이이야기도 내동생이 직접 경험했고, 내동생이 아무리생각해도 막..좀안좋은 일이

 

자주 일어나는것같아

 

이제 친구들이랑 학생이지만..(따라하면안됩니다) 요즘학생들은 다 술먹잖아

.

 

친구들이랑 술을마시고 이제 도로변에서 그냥 걸어가고있었데 걸어가다가

 

한 11시쯤 넘어서였나봐

 

그래서 버스도 없고하니까

 

친구들끼리 내동생이랑 어떻게가야하냐, 집어떻게가지 너희어떻게갈래 이러고 서로

 

그냥 그런식의 대화를 하고있었데

 

그러고있었는데 갑자기 "빈차"라고쓰여져있는 택시가 오라고 손짓도안했고

 

아무것도안했는데 갑자기 내동생이랑 내동생친구들앞에서더래

 

그래서 뭐지? 너가잡앗냐 하면서 그냥 서로 얘기하다가 어차피 버스는못탈것같으니까

 

택시타고 같이가자 이렇게되서 탔데. 탔는데 친구2명이랑 내동생이랑 총3명이있었고

 

친구1명은 택시타고가는도중에 엄마가 퇴근하고 간다고 데리러온다해서

 

타고 2분도안돼서 내려달라해서 내렸고 내동생이랑 친구1이랑 이제 둘이서 타고가는데

 

OO아파트로 가달라고했어. 근데 전에 말했듯이 내가살고있는곳이 작은도시야

 

서로서로 다알고 그냥 작은도시기때문에 길도 다알고 내동생이랑 나를포함해

 

우리가족들은 다 여기토박이기때문에. 지름길도 심지어 다알어.

 

근데 타고가도 아무리생각해도 이길이아닌데 자꾸이상한길로가더래

 

예를들어 사거리에서 왼쪽으로 가야하는데 오른쪽으로가거나

 

직진으로가야하는데 이상한 샛길로 들어가거나 그러더래.

 

그래서 내동생이 이제 "아저씨~여기 아니잖아요 OO아파트로 가달라니깐요?"하니까

 

그냥대꾸도없이 계속 자기멋대로가더래

 

근데 한 5분쯤지나서. 산길쪽으로 길이안나있는곳이있는데

 

그냥차들이 그 길로 가서 길이만들어진 그런산길이있거든

 

그길로 가더라는거야. 길이 없어서 거기 산에 가는사람들만 그길로 가서 꼭대기까지

 

등산하거나그렇거든 ? 이상하잖아.

 

그래서 내동생이랑 친구가 "아니 이길아닌데 멈춰주세요" 했는데

 

계속 대꾸없이 가더래.

 

그래서 내동생이랑 내동생친구가 이상하다 싶어서

 

"아니 뒤에오는차 우리아빠차라고 내려주세요"라고 다시한번말했는데

 

또 그택시기사는 여전히 대꾸없고 자기가 가는길로만 계속가더래.

 

지금은 택시정보가 정확하고한데

 

옛날에는 그 택시앞에있는 명함 ? 택시기사정보?같은게 있는것도있었는데 많이없었거든.

 

무서우니까 내려달라고 소리쳤는데 안내려주고 문을 갑자기 잠구더래.

 

그래서 억지로 내동생이랑 내동생친구가 큰일났다 이상하다 생각해서

 

그잠근문을 수동으로 열고 도로쪽으로 달리는데 그냥 차문을열고 "살려주세요 사려주세요"

 

하면서 소리지르니까 갑자기 멈춰서주더래.

 

 

무튼 신고하려하니까 정보도안뜨고 그상황에 번호판도 챙겨볼 겨를없이 그냥바로내린거라

 

신고를할수가없고 그냥 경찰서에 접수만하고 이시간대에 이런일이있었다 .

 

소나타에 번호는잘모르겠고 OO사로 시작한것같더라. 라고얘기를하고 나왔고.

 

그다음부터 내동생이 택시탈때 남자인 친구랑 타는 버릇이생겼어.

 

택시 진짜 조심해 요즘은 아,바,사,자 가 정식 택시기사번호표여도

 

요즘진짜 많이 아,바,사,자 로 들어가는 택시 번호도 위험하다고 하더라.

 

정말조심해야해

 

 

3번째 이야기도 마저쓸께. 시간날때 바로쓰는게 맞는것같아서

 

여러분 기다리면은 재미도없고 흐름도 끊기니까

 

바로시작할께

 

3번째이야기는 귀신얘기야.

 

내동생이 이제 목욕탕을 엄청 자주가 혼자도자주가고 그냥 고모랑도자주가는데

 

작년얘긴데, 학원마치고나서 이제 너무 찝찝하고 찌부퉁해서 목욕탕을가자하고

 

혼자 택시타고 갔는데 맨날 가는 목욕탕이 하필 그날 닫혀있어서

 

다른 조그만한 목욕탕을 갔어. 근데 탕에들어가자마자 사람이진짜별로없었데.

 

4~5명정도있는데 3명은 가족으로 한팀이였고 1명 1명 이렇게 아줌마 2명이 있었는데

 

그냥 평소 목욕탕처럼 탕에들어가있었는데

 

그날 내동생이 목욕탕을 간 시간대가 밤쯤이였거든 ?

 

근데 밤에는 때밀이 아주머니가 없어. 저녁때 되면 다 끝나서 먼저 간단말이야

 

그래서 뜨거운탕 ㅁ바로옆에 때미는곳이 ㄱㅐ방되어있고

 

거기가 이제 탕에서 앉아있으면 바로마주편으로 보이거든 ?

 

칸막이만 쳐있는상태인데 거기서 어떤 한 20대 후반 정도되보이는여자가

 

기괴한 자세를 하고있다는거야

 

그래서내동생이 처음에보고 '뭐야저사람' 하고 말았는데

 

점점 그 기괴한 자세로 기어오듯이 오더래.

 

그래서 잘못봣나 싶어서 눈비비고 다시 봤더니 감쪽같이 없어졌다는거야.

 

주변을 아무리찾아봐도 없다고 하더라고.

 

근데 거기 조그만한 목욕탕 옛날에 공동묘지였어가지고

 

목욕탕 만들때도 사람 뼈 많이 나오고 그랬다고하더라고..

 

그래서 그렇게 사람이없었던거야..

 

 

 

반쯤 허리를 때미는곳 눕는곳에 걸치고 팔은 뒤쪽으로 꺽인채

 

고개는 뒤로저쳐서 ㄷ저런 자세로 기어왔다고 그러더라.

 

진짜 내가 그림실력이없어서 미안한데..

 

진짜 무서워서 그날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그 목욕탕가고

 

현재는 그목욕탕 장사 완전안되서 그자리자체가 터가안좋다고 소문이나서

 

무슨 가게를 해도 많이 망해서 바로바로 바뀐다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