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때 도움이 되는 사람과 아닌 사람

주품이2016.10.03
조회142
마가복음 11 : 12 ~ 14
{힘들 때 도움이 되는 사람과 아닌 사람}
주품이 큐티 ^ ^
https://youtu.be/lwkcVcmef2A
카보드 2016 10 2 우리 교회 성가대입니다 ^ ^


이튿날 저희가 베다니에서 나왔을 때에 예수께서 시장하신지라
멀리서 잎사귀 있는 한 무화과나무를 보시고 혹 그 나무에 무엇이 있을까 하여 가셨더니 가서 보신즉 잎사귀 외에 아무 것도 없더라 이는 무화과의 때가 아님이라
예수께서 나무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제부터 영원토록 사람이 네게서 열매를 따 먹지 못하리라 하시니 제자들이 이를 듣더라


@원어 사전:
무화과 나무.sukh'(4808, 쉬케) 1. 고전 헬라어 문헌의 용법
2. 70인역본의 용법
명사 쉬케는 70인역본에서 약 26회 나오며, 히브리어 테에나(무화과 나무, 무화과)의 역어로 사용되어 무화과 나무를 의미한다(창 37장; 민 13:24). 무화과 나무(열매)는 약속의 땅의 특색으로 묘사되었다(신 8:8).
쉬케는 비유적(삿 9:10), 상징적 의미로 사용되었다. 이 단어는 특히 메시야 시대의 안락과 번영(왕상 4:25)을 나타낸다(미 4:4 슥 3:10).
이 단어는 또한 본질적으로 바람직한 것(호 9:10), 갱생(욜 2:22), 시드는 것(사 34:4), 포획하기 손쉬운 것(나 3:12), 낭패된 소망(합 3;17)을 나타낸다.
다른 나무들과 수확물들의 멸종시킴 같이 무화과의 파괴는 심판을 묘사한다(호 2:12 사 34:4 렘 8:13 욜 1:2-욜 1:12). 호 9:10(참조: 렘 24장)에서 이 단어는 국가를 상징하며, 그 외의 경우에는 이 국가가 대개 포도나무로 묘사된다


# 이 본문은 성경에서 가장 난해한 구절들 중에 하나라고 합니다. 무화과 나무가 열매를 맺칠 때가 아닌데 왜 예수님은 이 나무를 저주하시고 다시는 열매를 맺히지 못하게 할까요 다른 주석서는 잘 해석이 명쾌하게 나오지 않았으나 바이블렉스 원어 성경 해석을 보니 어느 정도는 이해가 갑니다. 여기는 생략을 하였으나 제가 참조해서 풀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예수님은 이곳을 지날 때가 유월절 경 4월이고 무화과는 6, 8, 12월에 열매가 맺힌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성경 본문같이 무화과의 때가 아니어 열매를 맺지 못함이 분명 합니다.

그러나 앞 구절과 관련 다른 구절을 보면 잎사귀가 무성한 나무인 것을 봅니다. 4월이면 거의 잎사귀가 보이지 않을 때라고 합니다. 그런데 잎사귀가 있다는 것은 이 나무가 열매를 맺을 수 있는 최적의 장소에 있었고 또한 무화과 나무는 잎이 나오면 동시에 열매를 적게 나마 맺기를 시작하는데 하나의 열매도 보이지 않는 것은 이상한 것을 수도 있다고 합니다. 즉 본문은 아직 무화과가가 열매를 맺히지 못했다는 뜻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고 열매를 맺지 못할 때인데 잎이 열매를 맺은 거처럼 무성히 잎이 나왔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장자인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믿음의 열매를 맺을 수 있는 최적의 장소로서 수많은 하나님과 관련된 역사적 잎새들이 무성하였으며 이미 그 열매를 풍성히 맺었어야 하는데 아브라함부터 2천년 이상 현재를 기준으로 4천년간 예수님을 믿을 수 있는 기회를 주었지만 믿지 않는 열매 없는 신앙을 가리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최적의 상태에서 일찍 열매를 맺지 못하는 무화과 나무는 실망을 안겨주며 이후에도 적절한 신실한 열매를 맺지 못할 것을 예지 하셨던 것입니다. 잎이 나올 때 따라서 열매를 맺지 못하면 이후에도 실한 열매를 제대로 기대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열매를 맺을 시기가 아니라 열매를 못맺는 것으로 끝나는 해석이 아니라
열매를 맺을 시기가 아닌 때에 잎들이 다른 나무보다 무성하다는 것과 이미 잎이 있을 때에 열매를 맺지 못하는 것은 이후에도 실한 열매를 맺기 힘들다는 것을 뜻하며
이것은 이 나무의 이야기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스라엘의 무력한 신앙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잎이 무성할 만큼 최적의 은혜를 받았으나 이스라엘은 믿음의 열매가 없고 이후에도 잘 기대할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최적의 자리에서 자리만 차지하고 지나가는 사람들 실망케 하느니 차라리 저주하고 태워 다른 나무를 심을 것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사실 어려운 해석이기는 합니다. 그러나 삶에 적용을 하면 쉽게 이해 할 수 있습니다. 최적의 자기 자리만 차지하고 다른 이에게 좋은 영향력을 끼치지 못하는 사람을 비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스라엘 같이 장자의 민족이요 선택된 선민이요 열방에 뻗어 나갈 최적의 지형이요 젖과 꿀이 흐르고 헤르몬 얼음 산에서 흐르는 아름답고 깨끗한 갈릴리 바다 호수와 무진장 넘치는 사해의 소금 그리고 이스라엘의 역사의 한없는 하나님의 사랑과 관심 그러나 한민족도 전도하지 못하고 마지막에는 이 땅에 오신 예수님도 믿지 않는 잎새만 무성한 열매없는 민족이 되어 버렸습니다.

열매 없는 방해 꾼이 되어 저주 받아 사라지는 것이 나을 민족이 되어버렸습니다.
이 저주가 응하여 2천년간 나라 없는 민족이 되었고 이슬람도 날마다 테러와 전쟁의 저주 받은 민족이 되었습니다. 차라리 없는 게 나아서 더 발전하거나 강성해질 필요가 없는 무력한 민족이 되었습니다. 이스라엘의 회복은 메시아닉으로 인해 희망의 빛이 보이기에 가능성을 주는 것입니다. 그 잎새 속에 보이는 작은 열매들이 보이는 것이지요 우리는 하나님과 이웃에게 자리만 차지하는 무익하고 훼방하는 자가 아닌 항상 유익과 도움과 희망의 사람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아멘!


하나님 아버지, 우리는 남이 힘들 때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이스라엘이 여리고 전투 때에 라합같이 돕는 자가 되게 하여 주시고 이스라엘의 행군 때에 아말렉과 같이 가장 힘들고 어려울 때에 후진의 약점을 쳐서 가장 힘들고 어려울 때에 짐이 되고 비겁한 자가 되지 않케 하여 주시옵소서 모세가 아말렉을 치고 사울이 치듯이 아예 멸해버려서 저주 받는 자가 되지 않케 하여 주옵소서 하나님과 이웃의 영광과 도움이 늘 되는 자가 되게 하여 주옵시고 차라리 나지 않는 것이 낫다라는 이 세상에서 훼방과 무익한 자가 되지 않케 하여 주옵소서 늘 생명의 사람이되며 그러한 사람이 되도록 이웃과 주위 모든 사람을 선하게 변하 시키는 하나님의 사람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러한 나라와 모든 정치자들 되게 축복하여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https://youtu.be/MUGLFMWVuaw
더 좋은 세상 - 좋은 씨앗


모두가 저마다
아픔과 상처가 있어요
그러나 그것뿐
이라 생각은 말아요
언젠간 끊어진 다리도
다시 이어질 때가
있을테니까
숱한 후회와
슬픈 눈물은
접어 두기로 해요
우리 함께
세상을 걸어가요
눈 앞에 펼쳐진
더 좋은 세상을 향해
이제 너의
두 눈을 들어봐요
도움이 필요한 곳에
우리의 손 주어요
때때로 고통의 시간이
너무 커다랗게
다가올 때면
높은 곳으로 올라 세상을
한번 내려다 봐요
우리 함께
세상을 걸어가요
눈 앞에 펼쳐진
더 좋은 세상을 향해
이제 너의
두 눈을 들어봐요
도움이 필요한 곳에
우리의 손 주어요
비록 우리는 약하지만
그의 사랑의 힘을 믿어요
우리 함께
세상을 걸어가요
눈 앞에 펼쳐진
더 좋은 세상을 향해
이제 너의 두 눈을
들어봐요
도움이 필요한 곳에
우리의 손 주어요
우리의 손 주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