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녘에 여자친구와 이야기하다가 갑자기 할말이 있다면서 친구로 지내면 안될까...? 라는말을들었습니다... 이제 사귄지 겨우 35일정도 되었는데 그런말을 들으니..머리가 띵하더군요.. 이유를 물어보니..아직 사람을 사귀고 그럴수 없을거 같다면서.. 그리고 제가 주는만큼 본인이 주지 못하는게(현금적인게 아닌 마음..) 친구로 지내면 어떻냐면서... 정말 미치겠습니다. 전 그녀가 아무것도 안해줘도 좋습니다. 그냥 제가 주는 사랑을 하는게좋은데 저런말을 하니... 오늘 다시 전화통화 하기로 했읎니다.. 제가 어떻게 말하면..여자친구가..저런맘을 안먹을까요...?
여친한테 이런말 들었습니다.친구로...지내면..어떨까...?
어제 저녘에 여자친구와 이야기하다가
갑자기 할말이 있다면서
친구로 지내면 안될까...?
라는말을들었습니다...
이제 사귄지 겨우 35일정도 되었는데
그런말을 들으니..머리가 띵하더군요..
이유를 물어보니..아직 사람을 사귀고 그럴수 없을거 같다면서..
그리고 제가 주는만큼 본인이 주지 못하는게(현금적인게 아닌 마음..)
친구로 지내면 어떻냐면서...
정말 미치겠습니다.
전 그녀가 아무것도 안해줘도 좋습니다.
그냥 제가 주는 사랑을 하는게좋은데
저런말을 하니...
오늘 다시 전화통화 하기로 했읎니다..
제가 어떻게 말하면..여자친구가..저런맘을 안먹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