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준 황당하고 민망한선물~♥(사진有)

쩡♡2008.10.20
조회50,148

안녕하셔요ㅎ

전 20대 초중반에 직장에 다니는 평범한 처자입니다.

 

톡은 자주 보지만 ㅠ 글쓰는 제주가 없어 두서 없이

 

막 쓸께요>_< 희희

 

저에게는 1살 어린 대학생 남자친구가 한명있는데요.

 

어떨때는 듬직할때도 어떨때는 정말 순수한 ㅇㅏ이같을때도 있는 정말

 

사랑스러운 남친입니다.

 

며칠전이 제 생일이었는데요 귀여운 남자친구가ㅎ

 

엉뚱하고도 황당한 선물을 해줬어요...웃어야 할지 울어야할지.

 

 

제가 나이가 많은건 아니지만 회사 생활을 하다보니ㅠㅠ

 

술을 먹을수 밖에 없더군요ㅠ 처음에는 마시는게 고통일때도 있었지만

 

그렇게 2년정도 지나 보니 지금은 알콜중독이 아닌가 싶기까지 할정도로 술을

 

많이먹고 좋아하기 까지 됐습니다.ㅠ 지금은 정말 하루도 안빼먹고 매일

 

기본 소주 2병은 먹구요ㅎㅎ

 

그걸 잘 아는 남친의 선물..ㅠ결국은 술이네요

 

 

첫번째 사진은 제 생일날 준 생일선물이구요

 

두번째 금강이라는 술은 200일때 받은 북한술이라고 하네욯


 

 

남친이 준 황당하고 민망한선물~♥(사진有)

남친이 준 황당하고 민망한선물~♥(사진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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