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여잔데 남자친구옆에 서로 붙어있으면 되게 좋아하구 행복한데 서로 떨어져 있을땐 같이있을때 놀렸던 그런말들이 자꾸 생각나면서 확 화가 밀려나와요 ㅠㅠ 남자친구가 옆에 있을때 저를 항상 놀리고 짖궃게 구는듯한데 옆에 있을땐 그런걸 다 넘어가고 이해할수 있거둔요 ㅎ그런데 서로 떨어져 있을때 뒤늦게 화난게 생각나면서 확 화내고 그랬어요. 근데 저는 그때그때 말하지 않고 화나는거 있으면 나중에 뒤늦게 화내는 성격이라 남자친구한테도 그랬더니 제가 무슨 병있는거 아니녜요 ㅠㅠ 어떻게 생각하시나요??ㅠ
여러분이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