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는 현 아이돌 탑3을 말하는게 아니라 지금 10대들 사이에서 대세인 세 아이돌을 말하는 거임.
요즈음 주위 둘러보면 10대팬 대부분 ebs팬인거 사실임.
아무도 엑소 방탄 세븐틴을 같은 급이라고 한 적 없으니깐 이해력 딸리는 거 티 내지 말고 "엑소를 왜 방탄 세븐틴이랑 같이 묶어" "세븐틴이 저기 낄 급이 아닌데" 이런식의 댓글은 삼가줬으면 함.
특히 세븐틴은 인정 못하겠다, 듣보잡이다라고 욕하는 댓글이 많은데 세븐틴 아직 데뷔 500일도 안 지난 신인임.
이제 막 2년차인 남자 아이돌을 대부분 아는 게 더 이상하지 않음?
국내외 신인상 5개, 아시아 투어, 빌보드 언더 21 아시아 유일 선정, 데뷔 1주년 전에 초동 8만 등의 기록들은 절대 평범하지 않다고 봄.
(이거 가지고 댓글에 세븐틴팬이라고 하는 인간들 있는데 난 엑소나 방탄이나 세븐틴 팬 아니고 니들이 하도 까대길래 추가한 거임. 내용도 본문에 있는 거고 니네 가수도 소중하지만 세븐틴팬들에겐 세븐틴이 소중하다는 걸 생각하길 바람.)
방탄이랑 세븐틴 욕하기 전에 본문 밑에 자료들을 보길.
자료에 떡하니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는 있는데 그걸 부정하고 있는 것으로밖에 안 보임.
다른 아이돌이 조금이라도 잘나가는 꼴 보니깐 배 아파서 악플 안 달고는 못 버티겠음?
기사까지 났고 자료도 있는데 그냥 열폭하는 거 같음.
불만 있으면 죄 없는 가수 까지 말고 이 기사 쓴 기자에게 따지길.
그리고 김희철이 연예계쪽에서 이 그룹들을 알아주니깐 언급했는 거지 아무런 근거 없이 말했겠음?
-------------------본문---------------------
우주대스타님이 이렇게 말한 이후로 EBS라는 신조어 그냥 팬들끼리 쓰는 줄 알았더니 기사까지 날 줄이야...
그래서 기사 내용 복사해왔음!
(긴 글 읽기 싫으면 기사 밑에 자료만 보길 바람)
요즘 대세는 ‘EBS’라고들 한다.
무슨 뜻이냐고?
바로 엑소-방탄소년단-세븐틴의 앞글자를 딴 줄임말이다.
최근 SNS와 인터넷 등지에선 ‘EBS’가 대세라고 말한다.
언뜻 보면 ‘당연하지 않나?’하고 고개를 갸웃 거릴 수 있는 내용이나 이 ‘EBS’는 우리가 알던 교육 방송이 아니다.
‘EBS’는 각각 엑소의 E, 방탄소년단의 B, 세븐틴의 S를 따 붙인 단어로 가요계에서 영향력있는 남자 아이돌 그룹을 뜻하는 신조어다.
엑소와 방탄소년단, 세븐틴은 10대 뿐만 아니라 20대, 30대를 아우르며 한국을 넘어 전 세계를 열광케 하는 K팝의 중심인 이들을 아울러 부르는 것이다.
E를 담당하고 있는 엑소는 2012년 4월 8일 데뷔해 현재 명실상부 K팝 대세 아이돌로 우뚝 섰다.
엑소는 ‘늑대와 미녀’부터 시작해 전국을 들썩였던 ‘으르렁’ 이후 ‘중독’ ‘Love Me Right’ ‘Lotto’등 그 명맥을 이어가며 각종 상을 휩쓸고 있다.
한국 뿐만 아니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탄탄한 팬층을 만들어 낸 그들은 세계 각국에서 콘서트를 이어가며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정상을 향해 달리고 있다.
B를 담당하고 있는 방탄소년단은 2015년 ‘I Need You’ 이후 승승장구 길을 걷고 있다.
학교 3부작을 시작으로 청춘 3부작 ‘화양연화’를 끝낸 그들은 26일 컴백을 본격적으로 예고하며 나섰다.
두 번째 정규 앨범임을 감안하더라도 그들의 성장은 가히 놀라울 정도다.
특히 방탄소년단은 슈가를 필두로 랩몬스터, 다른 조력자들과 함께 방탄소년단의 노래 대부분을 프로듀싱하고 있기 때문에 그들의 노래가 기존 창작자들과 어떤 차이를 보이는 지도 기대되는 부분 중 하나다.
S를 담당하고 있는 이제 겨우 2년차가 된 세븐틴은 단연 신인들 사이에서도 돋보인다.
‘자체제작 아이돌’로 불리며 프로듀서 우지, 댄서 호시와 함께 탄탄한 노래 실력 뿐만 아니라 13명 개개인의 매력이 살아나는 그룹이다.
그 때문에 ‘일부 소속사에서는 신인 아이돌을 만들 때 기준을 세븐틴으로 한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어느 곳 하나 빠지지 않는다.
이들은 늘 팬들과 자신의 꿈을 위해 완벽한 무대를 만들어 낸다.
콘서트에서 그들은 가히 우주에 떠있는 ‘스타’에 가까울 정도다.
엑소는 여러 콘서트 등을 통해 팬들과 소통해 왔다.
그들은 섹시부터 아련함, 귀여움 등 모든 매력을 콘서트에 담는다.
혹여나 자신이 다치고 아플 지언정 콘서트에서는 완벽한 무대를 만들어 내기 위해 노력해 팬들의 우려를 살 정도다.
그런 그들의 노력에 팬들은 더욱 감동하고 환호를 내지른다.
또 일부 팬들과 또래임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자신의 꿈을 위해 열심히 노력한다는 것에 감명을 받기도 한다.
그들의 노력과 땀은 그들을 지켜보는 팬들에게 멘토의 역할이 되기도 한다.
방탄소년단의 경우 빅히트라는 중소 엔터테인먼트에서 시작해 숱한 논란을 겪어 오면서도 자신만의 커리어를 쌓아 현재 미국 등지에서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에 그치지 않고 팬들을 위해 직접 팬 송을 제작하고, 자신의 꿈을 위해 믹스테잎을 연이어 내놓는 노력을 보이며 팬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그런 그들의 털털한 일상은 오히려 팬들에게 환호를 받는다.
과거 ‘신비주의’ 컨셉을 유지했던 가수들과 달리 우리와 같은, 아주 평범하고 일상적인 모습을 보이며 팬들에게 친근함을 건넨다.
세븐틴은 데뷔 전부터 동영상 컨텐츠로 연습을 하는 도중 틀리는 모습, 장난치는 모습을 선보이며 팬들에게 친근함을 선보였던 것이 그 예다.
세븐틴은 데뷔 후에도 생방송을 진행하며 그들만의 ‘안드로메다’로 팬들을 초청한다.
이 세 그룹의 팬들 수를 합하면 100만여명이 훌쩍 넘어가는 수가 나온다.
이 팬들은 본인의 가수를 응원하며 긍정적인 지출을 이어간다. 해외 팬들 또한 마찬가지다.
이들을 직접 보기 위해 TV, 인터넷 매체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한국을 방문해 직접 즐기고 느낀다.
이런 상황에서 누가 앞선다.
누가 뒤다고 말하는 것은 옳지 않다.
애초에 세 그룹을 비교 하는 것은 무리기 때문이다.
각자의 자리에서 최고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 그들은 남보다 자신을 뛰어 넘기 위해 애를 쓰고 있는 이 상황에서 누가 위고
아래를 가리는 것은 필요 없는 일이 아닐까.
해가 갈수록 치열해 지는 가요계 아이돌 전쟁.
그 상위에 있는 이들이 어떤 이상을 향해 또 도약하게 될지 지켜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
@@@@@@@@기사 내용 끝@@@@@@@@
검색해봤는데 EBS가 잘 나가고 있다는 걸 자료가 증명해줌.
엑소는 넘사벽 방탄도 정말 대단하고 세븐틴은 데뷔 1주년 전에 초동 8만장을 넘긴 6번째 그룹이 됨.
다른 여러 차트들에서도 EBS는 상위권임.
2015년 음반 차트임.
1위 엑소 2위 방탄이고 세븐틴은 2015년 5월에 데뷔했음에도 불구하고 17만장 넘게 팔았음.
※엑소 수상 경력(스압주의)
2012년
9월 17일 제 5회 《음악풍운방 신인성전》 베스트 드레서상 (EXO-M)
9월 17일 제 5회 《음악풍운방 신인성전》 최고 인기그룹상 (EXO-M)
11월 28일 제 19회 《대한민국 연예예술상》 신인가수상 (EXO-K)
11월 30일 제1 4회《Mnet 아시안 뮤직 어워즈》 뉴 아시안 아티스트상
12월 31일 호주 SBS 《PopAsia Awards》 MV of the Year
12월 31일 호주 SBS 《PopAsia Awards》 Best Rookie Group
2013년
1월 15일 제 27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음반 신인상 (EXO-K)
1월 31일 제 22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신인상 (EXO-K)
4월 13일 제 1회 《인위에타이 V차트 어워즈》 신인상 (EXO-M)
4월 13일 제 1회 《인위에타이 V차트 어워즈》 최고 인기상 (EXO-M)
4월 14일 제 13회 《음악풍운방 연도성전》 최고 인기그룹상
7월 28일 제2회 《2013 Asian Idol Awards》2013 아시아 인기그룹상
11월 14일 제5회 《멜론 뮤직 어워드》 TOP10
11월 14일 제5회 《멜론 뮤직 어워드》 네티즌인기상
11월 14일 제5회 《멜론 뮤직 어워드》 베스트송상
11월 22일 제15회 《Mnet 아시안 뮤직 어워즈》 올해의 앨범상
12월 5일 제1회 《하와이 국제 뮤직 어워드 페스티벌》 올해의 가수상
12월 6일 제6회 《음악풍운방 신인성전》 최고 인기그룹상 (EXO-M)
12월 6일 제6회 《음악풍운방 신인성전》 베스트그룹상
12월 6일 제4회 《So-Loved Awards 2013》앨범상
12월 6일 제4회 《So-Loved Awards 2013》노래상
12월 22일 《바이두 페이디엔 시상식》 최고 인기그룹상
12월 27일 《KBS 가요대축제》 올해의 노래상
2014년
1월 9일 《대한적십자사 총재 표창》(EXO-K)
1월 16일 제28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음반 본상
1월 16일 제28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음반 대상
1월 23일 제23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본상
1월 23일 제23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디지털음원상
1월 23일 제23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대상
2월 8일 제20회 《대한민국 연예예술상》 그룹가수상
2월 12일 제3회 《가온 차트 K-POP 어워드》 팬 투표 인기상
2월 12일 제3회 《가온 차트 K-POP 어워드》 올해의 가수상 앨범 3분기
2월 12일 제3회 《가온 차트 K-POP 어워드》 올해의 가수상 앨범 4분기
2월 28일 제11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댄스, 일렉트로닉 노래상
2월 28일 제11회 《한국대중음악상》 네티즌이 뽑은 올해의 음악인상 그룹부문
4월 15일 제2회 《인위에타이 V차트 어워즈》올해의 앨범상 한국부문
4월 17일 제26회 《한국 PD대상》 출연자상 가수부문[6]
7월 14일 《가온웨이보차트》 그룹상
11월 13일 제6회 《멜론 뮤직 어워드》 TOP10
11월 17일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문화체육부장관 표창
12월 3일 제16회 《Mnet 아시안 뮤직 어워즈》 베스트 아시안 스타일상
12월 3일 제16회 《Mnet 아시안 뮤직 어워즈》 남자그룹상
12월 3일 제16회 《Mnet 아시안 뮤직 어워즈》 올해의 아시아 아티스트상
12월 3일 제16회 《Mnet 아시안 뮤직 어워즈》 올해의 앨범상
12월13일 제8회 《차이나 모바일 무선 음악 시상식》 아시아 최고 인기그룹상
12월13일 제8회 《차이나 모바일 무선 음악 시상식》 최고 퍼포먼스상
12월21일 《SBS 가요대전》 TOP10
12월21일 《SBS 가요대전》 남자 그룹상
12월21일 《SBS 가요대전》 베스트 셀피상
12월21일 《SBS 가요대전》 앨범상
12월29일 《MBC 방송연예대상》인기상(가수)
2015년
1월 1일 《2014 SBS MTV BEST OF BEST》 베스트 남자 그룹상
1월 1일 《2014 SBS MTV BEST OF BEST》 올해의 아티스트
1월 8일 제14회 《중국 화정장 음악시상식》 글로벌 최고 인기 그룹상
1월 15일 제29회《골든디스크 어워즈》 음반 본상
1월 15일 제29회《골든디스크 어워즈》 음반 대상
1월 16일 《2014 요우쿠 나잇》아시아 최고 인기 그룹상
1월 16일 《2014 요우쿠 나잇》 아시아 최고 퍼포먼스상
1월 22일 제24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본상
1월 22일 제24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아이치이 인기상
1월 22일 제24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대상
1월 28일 제4회 《가온 차트 K-POP 어워드》 팬 투표 인기상
1월 28일 제4회 《가온 차트 K-POP 어워드》 올해의 가수상 앨범 2분기
2월 16일 제10회 《Soompi Awards 2014》 Best Male Group
2월16일 제10회 《Soompi Awards 2014》 Artist Of The Year
2월26일 《Allkpop어워드》 올해의 노래상
9월3일 제42회 《한국방송대상》 가수상
11월 7일 제 7회 《멜론 뮤직 어워드》 TOP10
11월 7일 제 7회 《멜론 뮤직 어워드》 올해의 앨범상
12월2일 제17회 《Mnet 아시안 뮤직 어워즈》 베스트 아시안 스타일상
12월2일 제17회 《Mnet 아시안 뮤직 어워즈》 글로벌 팬 초이스 남자
12월2일 제17회 《Mnet 아시안 뮤직 어워즈》 남자그룹상
12월2일 제17회 《Mnet 아시안 뮤직 어워즈》 올해의 앨범상
12월5일 제2회 《외쳐라, 2016 아이치이의 밤》 아시아 최고 인기상
12월29일 《2015스타의 밤 대한민국 톱스타시상식》 대한민국 톱가수상
12월29일 《MBC 방송연예대상》인기상(가수)
2016년
1월 14일 제25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한류특별상
1월 14일 제25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본상
1월 14일 제25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대상
1월 21일 제30회 《골든디스크 시상식》 글로벌 인기상
1월 21일 제30회 《골든디스크 시상식》음반본상
1월 21일 제30회 《골든디스크 시상식》 음반부문 대상
2월17일 제5회 《가온차트K-POP어워드》 웨이보 스타상(세훈)
2월17일 제5회 《가온차트K-POP어워드》 팬투표 인기상
2월17일 제5회 《가온차트K-POP어워드》올해의 가수상(앨범) 1분기
2월17일 제5회 《가온차트K-POP어워드》올해의 가수상(앨범) 2분기
2월17일 제5회 《가온차트K-POP어워드》올해의 가수상(앨범) 4분기
2월26일 제30회 《일본골든디스크대상》 뉴 아티스트 오브 더 이어
2월26일 제30회 《일본골든디스크대상》 베스트3 신인아티스트
4월 9일 제16회 《음악풍운방 연도성전》최고 인기 해외그룹상
4월 9일 제16회 《음악풍운방 연도성전》연도 최고 해외그룹상
4월 9일 제16회 《음악풍운방 연도성전》최고 인기 해외아이돌상(찬열)
4월 9일 제16회 《음악풍운방 연도성전》연도최고 인기신인상 (레이)
4월 9일 제16회 《음악풍운방 연도성전》연도최고 영화OST상 (레이)
4월10일 제4회 《인위에타이 V차트어워즈》올해의 앨범상 한국부문
4월10일 제4회 《인위에타이 V차트어워즈》올해의 최고 인기가수상 한국부문 (백현)
4월10일 제4회 《인위에타이 V차트어워즈》올해의 OST상 (레이)
○엑소만큼 상을 받고 음반 파는 그룹은 앞으로 나오기 힘들 것 같음.
우리나라 아이돌 역사에 한 획을 그을 듯.
※방탄소년단 수상 경력
2013년
11월 14일 제 5회 《 멜론 뮤직 어워드 》 신인상
12월 5일 제 4회 《 So-Loved Awards 2013 》 신인상
12월 5일 제 4회 《 So-Loved Awards 2013 》 올해 최고의 싱글
2014년
1월 16일 제 28회 《 골든디스크 》 음반부문 신인상
1월 23일 제 23회 《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 신인상
2월 12일 제 3회 《 가온 차트 K-POP 어워드 》 신인상
4월 15일 제 2회 《 인위에타이 V차트 어워드 》 신인상
2015년
1월 15일 제 29회 《 골든 디스크 》 음반부문 본상
1월 22일 제 24회 《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 본상
1월 28일 제 4회 《 가온 차트 K-POP 어워드 》 올해의 발견상 월드루키부문
3월 13일 제 9회 《 케이블TV 방송대상 》 한류부문 인기상
10월 25일 제 3회 《 케이블TV 방송대상 》 한류부문 인기상
11월 7일 제 11회 《 멜론 뮤직어워드 》 댄스부분 수상
12월 2일 《 Mnet Asia Music Awards 》 월드퍼포먼스상
2016년
160121 제 30회 《 골든디스크 》 음반부문 본상
160121 제 30회 《 골든디스크 》 음반부문 인기상
160114 제 25회 《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 본상
160114 제 25회 《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 하이원 인기상
160114 제 25회 《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 한류 특별상
○방탄소년단은 그룹 색깔이 뚜렷하고 퍼포먼스 쪽으로 뛰어난 거 같음.
해외반응도 좋고 팬덤도 계속 커질 듯.
※세븐틴 수상 경력
2015년
제25회 《서울가요대상》 신인상
제30회 《골든 디스크 어워즈》 JTBC2 신인상
제5회 《가온차트 K-POP 어워드》 올해의 월드 루키상
《Soompi Awards》 Rookie of The Year (신인상)
2016년
제11회 《아시아 모델 페스티벌》 인기 가수상
이것도 검색하다가 찾은 건데
국내 신인상 3개
해외 신인상 2개
(soompi밖에 못 찾았음ㅠ캐럿분들 알려주세요)
빌보드 언더 21(billboard under 21) 아시아 유일 선정
정규 1집 초동 8만장
쇼챔 연속 2주 1위
단독콘서트(앙콘포함) 3번
아시아투어
○공중파 1위는 아직 못했지만 데뷔 16개월 안에 단콘 3번이랑 아시아 투어하는 거 보니깐 대단한 듯.
앞으로 얼마나 성장할지 기대되는 그룹임.
+)EBS 기사 뜬 거 봤음???
+)댓글에 왜 방탄이랑 세븐틴 못 까내려서 안달임?
기자는 현 아이돌 탑3을 말하는게 아니라 지금 10대들 사이에서 대세인 세 아이돌을 말하는 거임.
요즈음 주위 둘러보면 10대팬 대부분 ebs팬인거 사실임.
아무도 엑소 방탄 세븐틴을 같은 급이라고 한 적 없으니깐 이해력 딸리는 거 티 내지 말고 "엑소를 왜 방탄 세븐틴이랑 같이 묶어" "세븐틴이 저기 낄 급이 아닌데" 이런식의 댓글은 삼가줬으면 함.
특히 세븐틴은 인정 못하겠다, 듣보잡이다라고 욕하는 댓글이 많은데 세븐틴 아직 데뷔 500일도 안 지난 신인임.
이제 막 2년차인 남자 아이돌을 대부분 아는 게 더 이상하지 않음?
국내외 신인상 5개, 아시아 투어, 빌보드 언더 21 아시아 유일 선정, 데뷔 1주년 전에 초동 8만 등의 기록들은 절대 평범하지 않다고 봄.
(이거 가지고 댓글에 세븐틴팬이라고 하는 인간들 있는데 난 엑소나 방탄이나 세븐틴 팬 아니고 니들이 하도 까대길래 추가한 거임. 내용도 본문에 있는 거고 니네 가수도 소중하지만 세븐틴팬들에겐 세븐틴이 소중하다는 걸 생각하길 바람.)
방탄이랑 세븐틴 욕하기 전에 본문 밑에 자료들을 보길.
자료에 떡하니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는 있는데 그걸 부정하고 있는 것으로밖에 안 보임.
다른 아이돌이 조금이라도 잘나가는 꼴 보니깐 배 아파서 악플 안 달고는 못 버티겠음?
기사까지 났고 자료도 있는데 그냥 열폭하는 거 같음.
불만 있으면 죄 없는 가수 까지 말고 이 기사 쓴 기자에게 따지길.
그리고 김희철이 연예계쪽에서 이 그룹들을 알아주니깐 언급했는 거지 아무런 근거 없이 말했겠음?
-------------------본문---------------------
우주대스타님이 이렇게 말한 이후로 EBS라는 신조어 그냥 팬들끼리 쓰는 줄 알았더니 기사까지 날 줄이야...
그래서 기사 내용 복사해왔음!
(긴 글 읽기 싫으면 기사 밑에 자료만 보길 바람)
요즘 대세는 ‘EBS’라고들 한다.
무슨 뜻이냐고?
바로 엑소-방탄소년단-세븐틴의 앞글자를 딴 줄임말이다.
최근 SNS와 인터넷 등지에선 ‘EBS’가 대세라고 말한다.
언뜻 보면 ‘당연하지 않나?’하고 고개를 갸웃 거릴 수 있는 내용이나 이 ‘EBS’는 우리가 알던 교육 방송이 아니다.
‘EBS’는 각각 엑소의 E, 방탄소년단의 B, 세븐틴의 S를 따 붙인 단어로 가요계에서 영향력있는 남자 아이돌 그룹을 뜻하는 신조어다.
엑소와 방탄소년단, 세븐틴은 10대 뿐만 아니라 20대, 30대를 아우르며 한국을 넘어 전 세계를 열광케 하는 K팝의 중심인 이들을 아울러 부르는 것이다.
E를 담당하고 있는 엑소는 2012년 4월 8일 데뷔해 현재 명실상부 K팝 대세 아이돌로 우뚝 섰다.
엑소는 ‘늑대와 미녀’부터 시작해 전국을 들썩였던 ‘으르렁’ 이후 ‘중독’ ‘Love Me Right’ ‘Lotto’등 그 명맥을 이어가며 각종 상을 휩쓸고 있다.
한국 뿐만 아니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탄탄한 팬층을 만들어 낸 그들은 세계 각국에서 콘서트를 이어가며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정상을 향해 달리고 있다.
B를 담당하고 있는 방탄소년단은 2015년 ‘I Need You’ 이후 승승장구 길을 걷고 있다.
학교 3부작을 시작으로 청춘 3부작 ‘화양연화’를 끝낸 그들은 26일 컴백을 본격적으로 예고하며 나섰다.
두 번째 정규 앨범임을 감안하더라도 그들의 성장은 가히 놀라울 정도다.
특히 방탄소년단은 슈가를 필두로 랩몬스터, 다른 조력자들과 함께 방탄소년단의 노래 대부분을 프로듀싱하고 있기 때문에 그들의 노래가 기존 창작자들과 어떤 차이를 보이는 지도 기대되는 부분 중 하나다.
S를 담당하고 있는 이제 겨우 2년차가 된 세븐틴은 단연 신인들 사이에서도 돋보인다.
‘자체제작 아이돌’로 불리며 프로듀서 우지, 댄서 호시와 함께 탄탄한 노래 실력 뿐만 아니라 13명 개개인의 매력이 살아나는 그룹이다.
그 때문에 ‘일부 소속사에서는 신인 아이돌을 만들 때 기준을 세븐틴으로 한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어느 곳 하나 빠지지 않는다.
이들은 늘 팬들과 자신의 꿈을 위해 완벽한 무대를 만들어 낸다.
콘서트에서 그들은 가히 우주에 떠있는 ‘스타’에 가까울 정도다.
엑소는 여러 콘서트 등을 통해 팬들과 소통해 왔다.
그들은 섹시부터 아련함, 귀여움 등 모든 매력을 콘서트에 담는다.
혹여나 자신이 다치고 아플 지언정 콘서트에서는 완벽한 무대를 만들어 내기 위해 노력해 팬들의 우려를 살 정도다.
그런 그들의 노력에 팬들은 더욱 감동하고 환호를 내지른다.
또 일부 팬들과 또래임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자신의 꿈을 위해 열심히 노력한다는 것에 감명을 받기도 한다.
그들의 노력과 땀은 그들을 지켜보는 팬들에게 멘토의 역할이 되기도 한다.
방탄소년단의 경우 빅히트라는 중소 엔터테인먼트에서 시작해 숱한 논란을 겪어 오면서도 자신만의 커리어를 쌓아 현재 미국 등지에서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에 그치지 않고 팬들을 위해 직접 팬 송을 제작하고, 자신의 꿈을 위해 믹스테잎을 연이어 내놓는 노력을 보이며 팬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그런 그들의 털털한 일상은 오히려 팬들에게 환호를 받는다.
과거 ‘신비주의’ 컨셉을 유지했던 가수들과 달리 우리와 같은, 아주 평범하고 일상적인 모습을 보이며 팬들에게 친근함을 건넨다.
세븐틴은 데뷔 전부터 동영상 컨텐츠로 연습을 하는 도중 틀리는 모습, 장난치는 모습을 선보이며 팬들에게 친근함을 선보였던 것이 그 예다.
세븐틴은 데뷔 후에도 생방송을 진행하며 그들만의 ‘안드로메다’로 팬들을 초청한다.
이 세 그룹의 팬들 수를 합하면 100만여명이 훌쩍 넘어가는 수가 나온다.
이 팬들은 본인의 가수를 응원하며 긍정적인 지출을 이어간다. 해외 팬들 또한 마찬가지다.
이들을 직접 보기 위해 TV, 인터넷 매체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한국을 방문해 직접 즐기고 느낀다.
이런 상황에서 누가 앞선다.
누가 뒤다고 말하는 것은 옳지 않다.
애초에 세 그룹을 비교 하는 것은 무리기 때문이다.
각자의 자리에서 최고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 그들은 남보다 자신을 뛰어 넘기 위해 애를 쓰고 있는 이 상황에서 누가 위고
아래를 가리는 것은 필요 없는 일이 아닐까.
해가 갈수록 치열해 지는 가요계 아이돌 전쟁.
그 상위에 있는 이들이 어떤 이상을 향해 또 도약하게 될지 지켜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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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해봤는데 EBS가 잘 나가고 있다는 걸 자료가 증명해줌.
엑소는 넘사벽 방탄도 정말 대단하고 세븐틴은 데뷔 1주년 전에 초동 8만장을 넘긴 6번째 그룹이 됨.
다른 여러 차트들에서도 EBS는 상위권임.
2015년 음반 차트임.
1위 엑소 2위 방탄이고 세븐틴은 2015년 5월에 데뷔했음에도 불구하고 17만장 넘게 팔았음.
※엑소 수상 경력(스압주의)
2012년
9월 17일 제 5회 《음악풍운방 신인성전》 베스트 드레서상 (EXO-M)
9월 17일 제 5회 《음악풍운방 신인성전》 최고 인기그룹상 (EXO-M)
11월 28일 제 19회 《대한민국 연예예술상》 신인가수상 (EXO-K)
11월 30일 제1 4회《Mnet 아시안 뮤직 어워즈》 뉴 아시안 아티스트상
12월 31일 호주 SBS 《PopAsia Awards》 MV of the Year
12월 31일 호주 SBS 《PopAsia Awards》 Best Rookie Group
2013년
1월 15일 제 27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음반 신인상 (EXO-K)
1월 31일 제 22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신인상 (EXO-K)
4월 13일 제 1회 《인위에타이 V차트 어워즈》 신인상 (EXO-M)
4월 13일 제 1회 《인위에타이 V차트 어워즈》 최고 인기상 (EXO-M)
4월 14일 제 13회 《음악풍운방 연도성전》 최고 인기그룹상
7월 28일 제2회 《2013 Asian Idol Awards》2013 아시아 인기그룹상
11월 14일 제5회 《멜론 뮤직 어워드》 TOP10
11월 14일 제5회 《멜론 뮤직 어워드》 네티즌인기상
11월 14일 제5회 《멜론 뮤직 어워드》 베스트송상
11월 22일 제15회 《Mnet 아시안 뮤직 어워즈》 올해의 앨범상
12월 5일 제1회 《하와이 국제 뮤직 어워드 페스티벌》 올해의 가수상
12월 6일 제6회 《음악풍운방 신인성전》 최고 인기그룹상 (EXO-M)
12월 6일 제6회 《음악풍운방 신인성전》 베스트그룹상
12월 6일 제4회 《So-Loved Awards 2013》앨범상
12월 6일 제4회 《So-Loved Awards 2013》노래상
12월 22일 《바이두 페이디엔 시상식》 최고 인기그룹상
12월 27일 《KBS 가요대축제》 올해의 노래상
2014년
1월 9일 《대한적십자사 총재 표창》(EXO-K)
1월 16일 제28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음반 본상
1월 16일 제28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음반 대상
1월 23일 제23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본상
1월 23일 제23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디지털음원상
1월 23일 제23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대상
2월 8일 제20회 《대한민국 연예예술상》 그룹가수상
2월 12일 제3회 《가온 차트 K-POP 어워드》 팬 투표 인기상
2월 12일 제3회 《가온 차트 K-POP 어워드》 올해의 가수상 앨범 3분기
2월 12일 제3회 《가온 차트 K-POP 어워드》 올해의 가수상 앨범 4분기
2월 28일 제11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댄스, 일렉트로닉 노래상
2월 28일 제11회 《한국대중음악상》 네티즌이 뽑은 올해의 음악인상 그룹부문
4월 15일 제2회 《인위에타이 V차트 어워즈》올해의 앨범상 한국부문
4월 17일 제26회 《한국 PD대상》 출연자상 가수부문[6]
7월 14일 《가온웨이보차트》 그룹상
11월 13일 제6회 《멜론 뮤직 어워드》 TOP10
11월 17일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문화체육부장관 표창
12월 3일 제16회 《Mnet 아시안 뮤직 어워즈》 베스트 아시안 스타일상
12월 3일 제16회 《Mnet 아시안 뮤직 어워즈》 남자그룹상
12월 3일 제16회 《Mnet 아시안 뮤직 어워즈》 올해의 아시아 아티스트상
12월 3일 제16회 《Mnet 아시안 뮤직 어워즈》 올해의 앨범상
12월13일 제8회 《차이나 모바일 무선 음악 시상식》 아시아 최고 인기그룹상
12월13일 제8회 《차이나 모바일 무선 음악 시상식》 최고 퍼포먼스상
12월21일 《SBS 가요대전》 TOP10
12월21일 《SBS 가요대전》 남자 그룹상
12월21일 《SBS 가요대전》 베스트 셀피상
12월21일 《SBS 가요대전》 앨범상
12월29일 《MBC 방송연예대상》인기상(가수)
2015년
1월 1일 《2014 SBS MTV BEST OF BEST》 베스트 남자 그룹상
1월 1일 《2014 SBS MTV BEST OF BEST》 올해의 아티스트
1월 8일 제14회 《중국 화정장 음악시상식》 글로벌 최고 인기 그룹상
1월 15일 제29회《골든디스크 어워즈》 음반 본상
1월 15일 제29회《골든디스크 어워즈》 음반 대상
1월 16일 《2014 요우쿠 나잇》아시아 최고 인기 그룹상
1월 16일 《2014 요우쿠 나잇》 아시아 최고 퍼포먼스상
1월 22일 제24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본상
1월 22일 제24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아이치이 인기상
1월 22일 제24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대상
1월 28일 제4회 《가온 차트 K-POP 어워드》 팬 투표 인기상
1월 28일 제4회 《가온 차트 K-POP 어워드》 올해의 가수상 앨범 2분기
2월 16일 제10회 《Soompi Awards 2014》 Best Male Group
2월16일 제10회 《Soompi Awards 2014》 Artist Of The Year
2월26일 《Allkpop어워드》 올해의 노래상
9월3일 제42회 《한국방송대상》 가수상
11월 7일 제 7회 《멜론 뮤직 어워드》 TOP10
11월 7일 제 7회 《멜론 뮤직 어워드》 올해의 앨범상
12월2일 제17회 《Mnet 아시안 뮤직 어워즈》 베스트 아시안 스타일상
12월2일 제17회 《Mnet 아시안 뮤직 어워즈》 글로벌 팬 초이스 남자
12월2일 제17회 《Mnet 아시안 뮤직 어워즈》 남자그룹상
12월2일 제17회 《Mnet 아시안 뮤직 어워즈》 올해의 앨범상
12월5일 제2회 《외쳐라, 2016 아이치이의 밤》 아시아 최고 인기상
12월29일 《2015스타의 밤 대한민국 톱스타시상식》 대한민국 톱가수상
12월29일 《MBC 방송연예대상》인기상(가수)
2016년
1월 14일 제25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한류특별상
1월 14일 제25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본상
1월 14일 제25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대상
1월 21일 제30회 《골든디스크 시상식》 글로벌 인기상
1월 21일 제30회 《골든디스크 시상식》음반본상
1월 21일 제30회 《골든디스크 시상식》 음반부문 대상
2월17일 제5회 《가온차트K-POP어워드》 웨이보 스타상(세훈)
2월17일 제5회 《가온차트K-POP어워드》 팬투표 인기상
2월17일 제5회 《가온차트K-POP어워드》올해의 가수상(앨범) 1분기
2월17일 제5회 《가온차트K-POP어워드》올해의 가수상(앨범) 2분기
2월17일 제5회 《가온차트K-POP어워드》올해의 가수상(앨범) 4분기
2월26일 제30회 《일본골든디스크대상》 뉴 아티스트 오브 더 이어
2월26일 제30회 《일본골든디스크대상》 베스트3 신인아티스트
4월 9일 제16회 《음악풍운방 연도성전》최고 인기 해외그룹상
4월 9일 제16회 《음악풍운방 연도성전》연도 최고 해외그룹상
4월 9일 제16회 《음악풍운방 연도성전》최고 인기 해외아이돌상(찬열)
4월 9일 제16회 《음악풍운방 연도성전》연도최고 인기신인상 (레이)
4월 9일 제16회 《음악풍운방 연도성전》연도최고 영화OST상 (레이)
4월10일 제4회 《인위에타이 V차트어워즈》올해의 앨범상 한국부문
4월10일 제4회 《인위에타이 V차트어워즈》올해의 최고 인기가수상 한국부문 (백현)
4월10일 제4회 《인위에타이 V차트어워즈》올해의 OST상 (레이)
○엑소만큼 상을 받고 음반 파는 그룹은 앞으로 나오기 힘들 것 같음.
우리나라 아이돌 역사에 한 획을 그을 듯.
※방탄소년단 수상 경력
2013년
11월 14일 제 5회 《 멜론 뮤직 어워드 》 신인상
12월 5일 제 4회 《 So-Loved Awards 2013 》 신인상
12월 5일 제 4회 《 So-Loved Awards 2013 》 올해 최고의 싱글
2014년
1월 16일 제 28회 《 골든디스크 》 음반부문 신인상
1월 23일 제 23회 《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 신인상
2월 12일 제 3회 《 가온 차트 K-POP 어워드 》 신인상
4월 15일 제 2회 《 인위에타이 V차트 어워드 》 신인상
2015년
1월 15일 제 29회 《 골든 디스크 》 음반부문 본상
1월 22일 제 24회 《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 본상
1월 28일 제 4회 《 가온 차트 K-POP 어워드 》 올해의 발견상 월드루키부문
3월 13일 제 9회 《 케이블TV 방송대상 》 한류부문 인기상
10월 25일 제 3회 《 케이블TV 방송대상 》 한류부문 인기상
11월 7일 제 11회 《 멜론 뮤직어워드 》 댄스부분 수상
12월 2일 《 Mnet Asia Music Awards 》 월드퍼포먼스상
2016년
160121 제 30회 《 골든디스크 》 음반부문 본상
160121 제 30회 《 골든디스크 》 음반부문 인기상
160114 제 25회 《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 본상
160114 제 25회 《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 하이원 인기상
160114 제 25회 《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 한류 특별상
○방탄소년단은 그룹 색깔이 뚜렷하고 퍼포먼스 쪽으로 뛰어난 거 같음.
해외반응도 좋고 팬덤도 계속 커질 듯.
※세븐틴 수상 경력
2015년
제25회 《서울가요대상》 신인상
제30회 《골든 디스크 어워즈》 JTBC2 신인상
제5회 《가온차트 K-POP 어워드》 올해의 월드 루키상
《Soompi Awards》 Rookie of The Year (신인상)
2016년
제11회 《아시아 모델 페스티벌》 인기 가수상
이것도 검색하다가 찾은 건데
국내 신인상 3개
해외 신인상 2개
(soompi밖에 못 찾았음ㅠ캐럿분들 알려주세요)
빌보드 언더 21(billboard under 21) 아시아 유일 선정
정규 1집 초동 8만장
쇼챔 연속 2주 1위
단독콘서트(앙콘포함) 3번
아시아투어
○공중파 1위는 아직 못했지만 데뷔 16개월 안에 단콘 3번이랑 아시아 투어하는 거 보니깐 대단한 듯.
앞으로 얼마나 성장할지 기대되는 그룹임.
엑소 방탄 세븐틴 모두 흥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