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곧내 ,, 연애하고 있는데 너무너무 외롭네요.
서로 쉬는날이 안맞고 거리상 가까운 거리도 아니라서
(서로 1시간씩은 걸리는 거리네요.)
한달에 한두번 볼까말까합니다.
무엇보다 남친이 14시간 정도 일하고 일할땐 폰도 못봐서 퇴근후 집가서 10분? 정도만 톡하는게 다네요. ,,이번달은 아예 못보구요.
서로 쉬는날이 달라서 만나서 같이 밤을 지낸다해도
너무 피곤해서 남친이 선듯 말을 못꺼내는 듯 싶어요.
저도 14시간씩 일하는 사람 일끝나고 보자하기도 미안하고
유일하게 쉬는날에 보자하는것도 미안하고 ,,
제가 조를 순 없는 입장인것 같았어요.
그래서 그런지 연락도 잘안되는데 남친은 표현도 잘 안하는편입니다. 약간 상남자 스타일이라,,
톡하면 늘 힘들다. 피곤하다. ,,, 이런말.. 저에 대한 질문도 요즘은 잘 안하구요. 늘 제 톡에만 물음표가 있어요.
만나면 정말 잘해주고 표현도 잘해주고 애정도 느껴지는데
그 만나는게 한달에 한번도 어려우니..;
하ㅠ 너무 외롭고 힘드네요.
제가 징징거리고 서운한걸 말하자니 14시간씩 일하는 사람한테
몹쓸짓 인거같고 만나면 이런 오해가 안생기고 그러는데
잘 만나질 못하니 ,,
저도 싫은 소리하는 여자가 되고 싶진 않은데
그냥 남친이 연락 양을 늘리는건 힘들테니 그런건 안바라고ㅠ
적은 연락 속에서도 표현의 양을 조금 늘려줬으면 좋겠어요ㅠㅠ
제가 약먹었다해도 왜먹었는지 어디가 아픈지 이런것도 안물어봐서 너무 섭섭하네요..,, 전 늘 남친이 아프다 하면 밥은 먹었는지 약은 먹었는지 다 물어보는데..
물론 서로의 스타일이 달라서 그런거겠지만
저는 이 안맞는 점이 너무 힘드네요..
남친은 약간 굳이 안물어도 밥잘먹었겠지
못먹었음 스스로 말하겠지? 이렇게 생각하는것 같고요.
저는 스스로 잘 먹고 다닐거라고 믿지만
그.래.도 하나하나 물어보는 타입입니다.
저는 이런게 챙겨주는거고 관심이라고 생각하는데
남친은 너무 믿음으로 사귀려는 것 같아요ㅠㅠ
그래서 제가 그 믿음이 무관심처럼 느껴지네요....
저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말해야할까요?ㅠ
사실 만나면 말할려했는데 그러면 한달동안 이리 지내는게 참,,
힘드네요...
연애하는데 너무너무 외로워요
서로 쉬는날이 안맞고 거리상 가까운 거리도 아니라서
(서로 1시간씩은 걸리는 거리네요.)
한달에 한두번 볼까말까합니다.
무엇보다 남친이 14시간 정도 일하고 일할땐 폰도 못봐서 퇴근후 집가서 10분? 정도만 톡하는게 다네요. ,,이번달은 아예 못보구요.
서로 쉬는날이 달라서 만나서 같이 밤을 지낸다해도
너무 피곤해서 남친이 선듯 말을 못꺼내는 듯 싶어요.
저도 14시간씩 일하는 사람 일끝나고 보자하기도 미안하고
유일하게 쉬는날에 보자하는것도 미안하고 ,,
제가 조를 순 없는 입장인것 같았어요.
그래서 그런지 연락도 잘안되는데 남친은 표현도 잘 안하는편입니다. 약간 상남자 스타일이라,,
톡하면 늘 힘들다. 피곤하다. ,,, 이런말.. 저에 대한 질문도 요즘은 잘 안하구요. 늘 제 톡에만 물음표가 있어요.
만나면 정말 잘해주고 표현도 잘해주고 애정도 느껴지는데
그 만나는게 한달에 한번도 어려우니..;
하ㅠ 너무 외롭고 힘드네요.
제가 징징거리고 서운한걸 말하자니 14시간씩 일하는 사람한테
몹쓸짓 인거같고 만나면 이런 오해가 안생기고 그러는데
잘 만나질 못하니 ,,
저도 싫은 소리하는 여자가 되고 싶진 않은데
그냥 남친이 연락 양을 늘리는건 힘들테니 그런건 안바라고ㅠ
적은 연락 속에서도 표현의 양을 조금 늘려줬으면 좋겠어요ㅠㅠ
제가 약먹었다해도 왜먹었는지 어디가 아픈지 이런것도 안물어봐서 너무 섭섭하네요..,, 전 늘 남친이 아프다 하면 밥은 먹었는지 약은 먹었는지 다 물어보는데..
물론 서로의 스타일이 달라서 그런거겠지만
저는 이 안맞는 점이 너무 힘드네요..
남친은 약간 굳이 안물어도 밥잘먹었겠지
못먹었음 스스로 말하겠지? 이렇게 생각하는것 같고요.
저는 스스로 잘 먹고 다닐거라고 믿지만
그.래.도 하나하나 물어보는 타입입니다.
저는 이런게 챙겨주는거고 관심이라고 생각하는데
남친은 너무 믿음으로 사귀려는 것 같아요ㅠㅠ
그래서 제가 그 믿음이 무관심처럼 느껴지네요....
저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말해야할까요?ㅠ
사실 만나면 말할려했는데 그러면 한달동안 이리 지내는게 참,,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