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동안 우리 정말 이쁘게 사랑했지. 정말 그때 그 순간만큼은 다른 연인들처럼우리는 서로없이는 못살정도로 정말 좋아했어. 진짜 나는 기뻤어.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날 좋아해준다는 기적이 이루어졌다는게. 우리는 같은 목표를 가지고 서로 윈윈하며 도움되가며 열심히 준비했지.그리고 같이 시험을 치르고 난 8년준비했지만 탈락하고 넌 1년도 준비안했지만 합격했지. 축하해줬어. 진심으로. 울며 전화하는 니 모습이 정말 기특하고 멋있었어. 그러다 너는 점점 바빠지고 우리가 만나는 시간도 줄어들었어.그래도 난 좋았어. 니가 내 옆에 있다는것 자체만으로도 행복했어. 그런데 조금씩 조금씩 변하는 니 모습을 보고 우리는 다툼이 커졌지. 결국 우리는 헤어졌어. 서로만 생각하는 우리들의 모습의 의견이 가까워지진않고 무엇이 잘못됐는지어떻게하면 되는지 알면서 우리는 멀어져갔어. 난 변한 니 모습에 정말 큰 상처를 받았어. 정말 큰 실망을했어.하지만 어떡하겠어? 그게 너이고 그게 니 모습인데? 그리고 2달이 지났어. 내 생일날 난 솔직히 너의 연락을 기다렸다. 진짜 너무 기다렸다.근데 결국 안오더라. 근데 실망하면 뭐해. 우리는 이제 남보다 못한 사이인데. 그리고 시간이 지나 니가 잊혀질때쯤 어제 너한테 전화왔더라.오랜만이였어. 니 목소리 반가웠어. 근데 한편으로 싫었어. 잊혀지고 괜찮아지려고하니까 니가 전화하고. '우리 한번 만날 수 있을까?' 라는 너의 말에 난 솔직히 만나고싶었다. 근데 만나면 내가 더 앞으로 힘들어질거 알고내가 더 고통스러워질거 알아서 '아니. 난 너 안만나' 말했지. 그리고 '이제 연락하지마' 말을 해야하는데 왜 도대체 왜 그게 입에서 안나오는지 모르겠다.내가 그 말하면 넌 진짜 연락안할것같아서.... 왜 속과 겉이 다른지 모르겠다. 나 원래 속에 있는 이야기 잘 하는 사람인데.그리고 말했어. 그리고 미안하게도 좋은소리는 못했어. 내 심정이 그래. 근데 차마 그런 말 하면서도 니가 좋더라. 보고싶고. 이 글을 쓰면서도 눈물이 나. 니가 너무 좋았는데 너를 너무 사랑했는데왜 너를 만나지 못하며 왜 너에게 가까이 못하는지 모르겠어. 근데 그게 맞는것같애. 7개월동안 정말 너 진심으로 사랑했어. 그 순간 난 너밖에 없었어.난 정말 너를 책임지고 굶지않게 할 자신있었다. 난 너였으니까. 근데 그렇게 한순간 변하는 너의 모습을보며 정말 힘이 빠지며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더라. 우리가 다시 만난다고? 물론 너도 그런 마음 없겠지만 그럴일 없을거야.이게 최선인거야. 이제 난 니가 잘되든 안되든 관심없어. 굳이 하나 고르자면 니가 안됐으면 좋겠어.그리고 힘들었으면 좋겠어. 그래야 너 힘들때 너 지칠때 있었던 나를 생각하고 그때 나를 고마워할테니까.그때의 익숙함에 속아 소중함을 느끼지 못한 너를 제발 알았으면 좋겠어.미안해. 내가 속이 좁나봐. 내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 내 심정을 다 토하고싶었어.그리고 이제 널 정말 잊으려해. 물론 생각이 종종 나겠지. 근데 이제 생각일뿐이야.이제 연락하지마. 나도 당연히 안할거야.그리고 내 생각하지마. 나 고마워하지마. 니가 날 고마워했다면 그때 잘했어야했어.이미 엎질러진 물 담지도 못하면서 그런 소리하지마. 잘살아. 지난 7개월동안 즐거웠어.
니가 이 글을 봤으면 좋겠다.
진짜 나는 기뻤어.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날 좋아해준다는 기적이 이루어졌다는게.
우리는 같은 목표를 가지고 서로 윈윈하며 도움되가며 열심히 준비했지.그리고 같이 시험을 치르고 난 8년준비했지만 탈락하고 넌 1년도 준비안했지만 합격했지.
축하해줬어. 진심으로. 울며 전화하는 니 모습이 정말 기특하고 멋있었어.
그러다 너는 점점 바빠지고 우리가 만나는 시간도 줄어들었어.그래도 난 좋았어. 니가 내 옆에 있다는것 자체만으로도 행복했어.
그런데 조금씩 조금씩 변하는 니 모습을 보고 우리는 다툼이 커졌지.
결국 우리는 헤어졌어. 서로만 생각하는 우리들의 모습의 의견이 가까워지진않고 무엇이 잘못됐는지어떻게하면 되는지 알면서 우리는 멀어져갔어.
난 변한 니 모습에 정말 큰 상처를 받았어. 정말 큰 실망을했어.하지만 어떡하겠어? 그게 너이고 그게 니 모습인데?
그리고 2달이 지났어. 내 생일날 난 솔직히 너의 연락을 기다렸다. 진짜 너무 기다렸다.근데 결국 안오더라. 근데 실망하면 뭐해. 우리는 이제 남보다 못한 사이인데.
그리고 시간이 지나 니가 잊혀질때쯤
어제 너한테 전화왔더라.오랜만이였어. 니 목소리 반가웠어.
근데 한편으로 싫었어. 잊혀지고 괜찮아지려고하니까 니가 전화하고.
'우리 한번 만날 수 있을까?' 라는 너의 말에 난 솔직히 만나고싶었다. 근데 만나면 내가 더 앞으로 힘들어질거 알고내가 더 고통스러워질거 알아서 '아니. 난 너 안만나' 말했지.
그리고 '이제 연락하지마' 말을 해야하는데 왜 도대체 왜 그게 입에서 안나오는지 모르겠다.내가 그 말하면 넌 진짜 연락안할것같아서....
왜 속과 겉이 다른지 모르겠다. 나 원래 속에 있는 이야기 잘 하는 사람인데.그리고 말했어. 그리고 미안하게도 좋은소리는 못했어.
내 심정이 그래. 근데 차마 그런 말 하면서도 니가 좋더라. 보고싶고.
이 글을 쓰면서도 눈물이 나. 니가 너무 좋았는데 너를 너무 사랑했는데왜 너를 만나지 못하며 왜 너에게 가까이 못하는지 모르겠어. 근데 그게 맞는것같애.
7개월동안 정말 너 진심으로 사랑했어. 그 순간 난 너밖에 없었어.난 정말 너를 책임지고 굶지않게 할 자신있었다. 난 너였으니까.
근데 그렇게 한순간 변하는 너의 모습을보며 정말 힘이 빠지며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더라.
우리가 다시 만난다고? 물론 너도 그런 마음 없겠지만 그럴일 없을거야.이게 최선인거야.
이제 난 니가 잘되든 안되든 관심없어. 굳이 하나 고르자면 니가 안됐으면 좋겠어.그리고 힘들었으면 좋겠어.
그래야 너 힘들때 너 지칠때 있었던 나를 생각하고 그때 나를 고마워할테니까.그때의 익숙함에 속아 소중함을 느끼지 못한 너를 제발 알았으면 좋겠어.미안해. 내가 속이 좁나봐.
내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 내 심정을 다 토하고싶었어.그리고 이제 널 정말 잊으려해.
물론 생각이 종종 나겠지. 근데 이제 생각일뿐이야.이제 연락하지마. 나도 당연히 안할거야.그리고 내 생각하지마. 나 고마워하지마. 니가 날 고마워했다면 그때 잘했어야했어.이미 엎질러진 물 담지도 못하면서 그런 소리하지마.
잘살아. 지난 7개월동안 즐거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