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있을땐 이렇게 좋은 사람인줄 몰랐어..헤어지고보니 너의 빈자리가 이렇게 크다는걸.. 왜 진작에 몰랐을까..난 이기적이고 욕심많고 바보 같았지..너와 헤어졌다는 사실보다 다시 볼수 없다는게 너무 슬프다..그냥 얼굴보고 미안하다고 아무런 이야기라도 해보고 싶다.. 302
왜 항상 뒤늦은 후회를 할까..
헤어지고보니 너의 빈자리가 이렇게 크다는걸.. 왜 진작에 몰랐을까..
난 이기적이고 욕심많고 바보 같았지..
너와 헤어졌다는 사실보다 다시 볼수 없다는게 너무 슬프다..
그냥 얼굴보고 미안하다고 아무런 이야기라도 해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