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잡하네요 인생의 정답은 없겠지만 나름 정직하게 살려고 노력하고 합리적이고 이성적으로 생각할려고 하는데어렵네요 부탁이라는건 내가 해보다가 할수 없는것 다른사람이 부담이 되지 않는것 10번 100번 생각하다가 부탁을 했을때 그사람이 거절할수도 있는다 생각을 하고 거기에 기분이 안나빠야하는 생각을 하는데 난 그렇게 살고 싶은데 다른사람들은 그냥 이것좀 해주라 가는길이니 저것좀 해줘라 너가 대신좀 해줘라 아님 너가 아는 사람있으니 싸게 해달라등그냥 당연히 너와 내가 아는관계이니 해줘야 한다는듯이하는 부탁들이 힘이드네요 인간관계가 허허하하 하면서 주위사람을 두루두루 사귀면서 내편을 만들고 마음에 안드는 사람을 이상한 사람이다 유도리가 없다 그렇게 찍어내야 하는건가요? 사회생활 방법은 압니다 적당히 맞쳐주면서 인맥을 이어가고 때로는 뒷말도 해가며 분위기도 맞추고 주위에 내편을 만들어서혼자 싸우지 않게하는등 여러가지 편파적인 방법들이 있겠죠 사람과 사람사이에 자연스럽게 흘러가는 물처럼 꽉 막히지 않는 그런 방법들이요 근데 전 그런게 싫습니다 내가 들어보니 기분나쁜건 다른사람에게 안할려고 노력하고 내가 해봐서 좋았더라도 꼭 남이 좋은건 아니라고 생각해서주입하지 않으려하고 험담하지 않으려하고 내사람들의 이야기는 좋던 나쁘던 나라는 3자의 입장에서 이야기하지않고그사람에게 직접듣는게 와전대지않는다고 이야기하고 내가 정말 싫은건 단호하게 거절을 할려고 하고 말은 무겁다고 생각해서 내가 뱉으말을 정말 지킬려고 노력합니다 다들 저보고 FM이라고 합니다 정해진 틀에서 벗어나지 않는 유도리 없는 사람이라고요 근데 웃기죠 그렇게 말하면서 다들 저와는 반대로하는거죠 내가 기분 나빳어도 내가 할때는 그게 기분나쁜건지 모르고 그냥하고 내가 좋았던건 그사람이 어떻든 나쁜거니 나처럼해야 좋은거고 좋은이야기든 나쁜이야기든 기회만 있으면 하고 내가 하고 싶은건유도리있게 해야하면서 내가 싫은건 시키는 너가 잘못한거고 내가 어떻게 하겠다라는 약속을 늘 말하면서 그냥 흐지부지 언제 그랬냐는듯이 넘어가고 그러면서 또 그렇게 지키지 않을 앞으로를이야기하고 그게 사회를 살아가는 나름에 정답인가요? 꿋꿋하게 나만의 길로 내가 생각했던 정의로 가는게 똑 바로 가는게 맞는건가요?어렵습니다 나를 변화시키기위해 끈임없이 노력하고 또 앞으로도 변해가겠지만 참 힘드네요 그래서 그냥 그적여 봅니다 어떤것이 맞는것인지 아님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며 살아가는지 궁금해서 그냥 이렇게 적어 보네요...
살아간다는건...
복잡하네요 인생의 정답은 없겠지만 나름 정직하게 살려고 노력하고 합리적이고 이성적으로 생각할려고 하는데어렵네요
부탁이라는건 내가 해보다가 할수 없는것 다른사람이 부담이 되지 않는것 10번 100번 생각하다가
부탁을 했을때
그사람이 거절할수도 있는다 생각을 하고 거기에 기분이 안나빠야하는 생각을 하는데 난 그렇게 살고 싶은데
다른사람들은 그냥 이것좀 해주라 가는길이니 저것좀 해줘라 너가 대신좀 해줘라 아님 너가 아는 사람있으니 싸게 해달라등
그냥 당연히 너와 내가 아는관계이니 해줘야 한다는듯이하는 부탁들이 힘이드네요
인간관계가 허허하하 하면서 주위사람을 두루두루 사귀면서 내편을 만들고 마음에 안드는 사람을
이상한 사람이다 유도리가 없다 그렇게 찍어내야 하는건가요?
사회생활 방법은 압니다 적당히 맞쳐주면서 인맥을 이어가고 때로는 뒷말도 해가며 분위기도 맞추고 주위에 내편을 만들어서혼자 싸우지 않게하는등
여러가지 편파적인 방법들이 있겠죠 사람과 사람사이에 자연스럽게 흘러가는 물처럼 꽉 막히지 않는 그런 방법들이요
근데 전 그런게 싫습니다
내가 들어보니 기분나쁜건 다른사람에게 안할려고 노력하고 내가 해봐서 좋았더라도 꼭 남이 좋은건 아니라고 생각해서주입하지 않으려하고 험담하지 않으려하고
내사람들의 이야기는 좋던 나쁘던 나라는 3자의 입장에서 이야기하지않고그사람에게 직접듣는게 와전대지않는다고 이야기하고
내가 정말 싫은건 단호하게 거절을 할려고 하고 말은 무겁다고 생각해서 내가 뱉으말을 정말 지킬려고 노력합니다
다들 저보고 FM이라고 합니다 정해진 틀에서 벗어나지 않는 유도리 없는 사람이라고요 근데 웃기죠 그렇게 말하면서 다들 저와는 반대로하는거죠 내가 기분 나빳어도 내가 할때는 그게 기분나쁜건지 모르고 그냥하고
내가 좋았던건 그사람이 어떻든 나쁜거니 나처럼해야 좋은거고 좋은이야기든 나쁜이야기든 기회만 있으면 하고 내가 하고 싶은건유도리있게 해야하면서
내가 싫은건 시키는 너가 잘못한거고 내가 어떻게 하겠다라는 약속을 늘 말하면서 그냥 흐지부지 언제 그랬냐는듯이
넘어가고 그러면서 또 그렇게 지키지 않을 앞으로를이야기하고 그게 사회를 살아가는 나름에 정답인가요?
꿋꿋하게 나만의 길로 내가 생각했던 정의로 가는게 똑 바로 가는게 맞는건가요?
어렵습니다 나를 변화시키기위해 끈임없이 노력하고 또 앞으로도 변해가겠지만 참 힘드네요
그래서 그냥 그적여 봅니다 어떤것이 맞는것인지 아님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며 살아가는지 궁금해서 그냥 이렇게 적어 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