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네이트판 글 남기네요
아무리 힘들고 또 힘든 일이 있어두 어디다가 글 올리지 않는데
전 9살짜리 시츄 남아 몽이와 함께 살고있는 몽이 누나예요
제 동생은 제가 한참 아프구 힘들때 정신적으로 많은 위로를 줬어요 그래서 항상 강아지가 아닌 동생으로 생각해요
조카한테는 미안하지만 아직은 조카보단 제 동생 몽이가 저에게 있어선 1순위예요 근데 둘 다 저한텐 이뻐요!!!!!!!(그만큼 소중하다는 말을 하고 싶어요)
어젠 제 동생이 죽을 고비를 넘겨써요
계속 기운이 없고 먹지를 못하길래 내일은 병원에 데려가야지 했는데
어제 저녁에 진짜 죽는것처럼 애가 축 쳐지더라구여
사람이 죽어도 나타는 행동이요!! 급하게 병원갔구
원인은 급성악성빈혈인데 쇼크사 왔데요
부모님께서는 오래 살아도 4년인 것 같다구 예상하세요
마음의 준비를 해야 하는데 어떻게 이별해야 할까요??
혹시 이별 해보신 분들 도와주세요
전 아직 보낼 마음이 안 되어 있어요
너무 이기적이라 제 옆에 더 있어줬음 좋겠어요
이별준비를 어떻게 해야 될까요?
아무리 힘들고 또 힘든 일이 있어두 어디다가 글 올리지 않는데
전 9살짜리 시츄 남아 몽이와 함께 살고있는 몽이 누나예요
제 동생은 제가 한참 아프구 힘들때 정신적으로 많은 위로를 줬어요 그래서 항상 강아지가 아닌 동생으로 생각해요
조카한테는 미안하지만 아직은 조카보단 제 동생 몽이가 저에게 있어선 1순위예요 근데 둘 다 저한텐 이뻐요!!!!!!!(그만큼 소중하다는 말을 하고 싶어요)
어젠 제 동생이 죽을 고비를 넘겨써요
계속 기운이 없고 먹지를 못하길래 내일은 병원에 데려가야지 했는데
어제 저녁에 진짜 죽는것처럼 애가 축 쳐지더라구여
사람이 죽어도 나타는 행동이요!! 급하게 병원갔구
원인은 급성악성빈혈인데 쇼크사 왔데요
부모님께서는 오래 살아도 4년인 것 같다구 예상하세요
마음의 준비를 해야 하는데 어떻게 이별해야 할까요??
혹시 이별 해보신 분들 도와주세요
전 아직 보낼 마음이 안 되어 있어요
너무 이기적이라 제 옆에 더 있어줬음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