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충이. .

이건2016.10.04
조회127
이게. . 너가 원하던 결말이니?

사과 한마디하고 끝냈음 더이상 상관도 안할일.
.

사과하기엔 너무나 범위가 컸니?

이렇든 저렇든

내가 받아준다고

약속할땐 용기내서 사과했어야지. .

그리고 그다음 순서로 나도 할말을 하지.


이게 모니..

넌 어찌 그레 사람 마음을 모르니?

니가 무슨 나쁜짓을 하던 상관 안한다 하지만 나한테 까지 첨부터 이런이유는
납득이
안간다. .


정말. .

속고만 살았는지.


속은 안그런데 겉으로만 말로 사람 위해주고 하는 다가 아닌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