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남편과 해외거주중입니다
둘이 알콩달콩 재미있게살고 남편도 제게 정말 자상하게
잘대해줍니다 하지만 퇴근시간도늦고 술자리도잦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남편 직장에서 출장으로 직원들이 오게되어
매일 술먹을게 뻔하기에 혼자있는 시간이 싫어 겸사겸사
한국으로 들어가서 며칠 쉬다가 올 계획이었습니다
그렇게 잘쉬고 귀국 후 남편과 저녁을먹고
양치질을하러 화장실에
들어간 순간
욕실에 여자팔찌가 덩그러니 있어
너무 당황해 손이 덜덜 떨렸습니다
그리고 남편에게 이게 뭐냐고 물었더니 식은땀을 흘리며
횡설수설하는 모습이 보여 거짓말하지말고 솔직히 얘기하라고했더니 직원들이랑 술집아가씨들이랑 술마시다
술이 엄청취했었는데 각자 아가씨들이있었고 얼떨결에 집에들였다는 겁니다 하지만 본인은 술에취해 자고있었고
그어떤 다른 나쁜짓은 하지않았다고 하는데
전 어디까지 믿어야하며 배신감은 말로표현할수없네요
어디가서 하소연 할 수도 없어 여기에 글 남깁니다
남편말을 어디까지믿어야하나요
둘이 알콩달콩 재미있게살고 남편도 제게 정말 자상하게
잘대해줍니다 하지만 퇴근시간도늦고 술자리도잦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남편 직장에서 출장으로 직원들이 오게되어
매일 술먹을게 뻔하기에 혼자있는 시간이 싫어 겸사겸사
한국으로 들어가서 며칠 쉬다가 올 계획이었습니다
그렇게 잘쉬고 귀국 후 남편과 저녁을먹고
양치질을하러 화장실에
들어간 순간
욕실에 여자팔찌가 덩그러니 있어
너무 당황해 손이 덜덜 떨렸습니다
그리고 남편에게 이게 뭐냐고 물었더니 식은땀을 흘리며
횡설수설하는 모습이 보여 거짓말하지말고 솔직히 얘기하라고했더니 직원들이랑 술집아가씨들이랑 술마시다
술이 엄청취했었는데 각자 아가씨들이있었고 얼떨결에 집에들였다는 겁니다 하지만 본인은 술에취해 자고있었고
그어떤 다른 나쁜짓은 하지않았다고 하는데
전 어디까지 믿어야하며 배신감은 말로표현할수없네요
어디가서 하소연 할 수도 없어 여기에 글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