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4살 딸, 6개월 아들 데리고 파주 아울렛 놀러갔어요
신랑 친구네랑 같이 잘 놀고 구경하는데 뽀로로. 패티 인형탈 쓴 직원들이 보이더라구요
4살이지만 아직 세돌 안 된 딸이라 뽀로로 엄청 좋아해요
보자마자 다다다다 뛰어가더라구요
뽀로로한테 매달리는데 먼저 사진찍고 있던 아줌마가 애 좀 치워달라고...
지금 생각해보니 애가 짐짝인가 치우긴 뭘 치우나 싶은데
그땐 우리 애가 방해한거니 그 아줌마 말이랑 상관없이 바로 제지했어요
줄 서야 한다고 두팔로 꼭 안고 제압하다시피....
그 와중에 가만 좀 있으라고 허벅지 한대 맞았구요
그런데 우리 딸이 뽀로로 손잡고 좋아하고 있는데 바로 다른 애들 달려들더라구요
그 엄마들은 사진찍느라 바쁘고 좋다고...
아 난 뭐한거지
도대체 왜 줄 서서 기다리고 저런 사람들이 우릴 방해하는거지
우리딸만 괜히 한대맞았네..
너무 미안하더라구요
나도 좀 저 애기 치워달라고 할걸 싶기도 하고....
개념없는 엄마들때문에 속상해요
신랑 친구네랑 같이 잘 놀고 구경하는데 뽀로로. 패티 인형탈 쓴 직원들이 보이더라구요
4살이지만 아직 세돌 안 된 딸이라 뽀로로 엄청 좋아해요
보자마자 다다다다 뛰어가더라구요
뽀로로한테 매달리는데 먼저 사진찍고 있던 아줌마가 애 좀 치워달라고...
지금 생각해보니 애가 짐짝인가 치우긴 뭘 치우나 싶은데
그땐 우리 애가 방해한거니 그 아줌마 말이랑 상관없이 바로 제지했어요
줄 서야 한다고 두팔로 꼭 안고 제압하다시피....
그 와중에 가만 좀 있으라고 허벅지 한대 맞았구요
그런데 우리 딸이 뽀로로 손잡고 좋아하고 있는데 바로 다른 애들 달려들더라구요
그 엄마들은 사진찍느라 바쁘고 좋다고...
아 난 뭐한거지
도대체 왜 줄 서서 기다리고 저런 사람들이 우릴 방해하는거지
우리딸만 괜히 한대맞았네..
너무 미안하더라구요
나도 좀 저 애기 치워달라고 할걸 싶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