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살 여자인데요 고등학교 졸업하고 딱히 한것도 없고 대학교도 1학년 1학기 다니고 휴학 후 자퇴하고 돈 모은것도 없고 그래서 지금부터라도 정신차려서 곧 일자리 나갈려고 하는데요. 거의 2년동안 시간을 버린게 너무 후회되네요..한것도 없고....한거라곤 거의 10키로 뺀거? ....이걸로 위안삼을까요.....지금부터라도 늦지않았다고 위로의 말씀 부탁드립니다...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그래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1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