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결억울하네요(사기꾼목사)

윤희경2016.10.04
조회420
너무억울해서 글올립니다.
민사재판으로2년 판결문을받았습니다.
결론은 저희가 패소!
내용은 저희어머님 30년 전부터 지방시골에서부터 알고지내던 사이였습니다.
15년전 저희가 먹고살기 힘들고 어렵고 아버지가 도박을하시어 돈을모으기 어려워 교회목사가
자기가돈을 보관해줄테니 한달에 100만원씩 적금씩으로부으라고 하더군요.
어머님은 당연히 오래알던 목사님이고 저희형편도 잘아시는분이여서 믿고 맡기며 힘들어도 저와동생.어머니님같이 돈을모아서 돈을주었습니다.
(그렇게준돈이5천만원정도 되더라구요)
그이후 교회가 건축을한다며 교인들에게 돈을 투자하면 집이나 이자를 계산해서 주겠다며 투자하라고하더라구요.
저희들도 믿고 또다시 돈을 주었습니다.
교회에서 집을준다고하며 저희에게힘들어도 월세로 조금만 살고있으라고하더라구요.
근데 그월세기간이 10년.
저희도 월세가 너무힘들고 부담되어서 목사에게저희가 투자한돈을 달라고했습니다.
(이것저것하니 돈이1억이넘더라구요)
그런데 목사말이 지금다른곳에 집을짓고있어 돈을못주겠다는겁니다.
(그러면서 싸움이시작된거죠.)
어머니가 전부는아니지만 적금부은5천만원 이라도달라공하였습니다.그랫더니 동생들 결혼하면 준다고하더라구요.
저희는 지금필요하니 달라고하자 저희동생과 어머니께 협박을하더라구요.(말로 읍박지르면서)
저희는 돈을 한푼도 못받을꺼같아서 변호사를 구해 민사 소송을 하였습니다.
저희가제시한 증거는 그때당시 적금을 넣으라고한 통장사본과 그외 투자하라고하여 ATM으로넣어 나온영수증.그리고 목사와 얘기한 녹취내용.
그리고 그당시 이런내용들을 알고있던분의 통화내용녹취입니다.
상대방에선 증거는 제출하지않고 저희가제출한녹취기록중 자기들이필요한 녹취내용만 골라서 제출하더군요.
근데 오늘판결문을보고 경악했습니다.
저희가 제출한자료는 증거부족이며 돈을넣은 통장은 교회 재정통장이여서 저희가 준돈은 모두 헌금이랍니다.
누가 월세살면서 그렇게 큰돈을헌금으로냅니까?
그리고 녹취록에 목사가 정확히 우리가 자기에게준 적금이며 5천만원을 돌려준다고했습니다.
근데 이것도 헌금입니까?
도대체 이런판결이 나올수있는건가요?
그리고 교회재정통장이 개인 보험로,카드값,국민연금 이런게 빠져나가며 목사가 입금한돈은없고 교인들이넣어준돈인데~~
그게가능한가요,
저희말고 다른한분도 이렇게사기를당해 재판하였는데 그때도 재판부에서 목사편을들더군요.
저희는 힘들게살때 사모와 매단 몇백만원의 카드값이며 명품옷이며 하물며 대하교다니던 아들에게 에쿠스차를사주더군요~~
그모든돈은 교인들사기쳐서 돈빼돌리고 교인들내쫒더라구요.저흰그것도모르고 당한거구요.
이어처구니없는 판결 하~~
정말 뒤집을방법없나요?도와주세요.
그목사는 지금 또 다른교인들상대로 사기치고
잘먹고 잘지내고 있답니다.
법은 누굴위한겁니까? 목사라는이유로 모든것이용서되는건가요?
또하나 교회에서 실버타운운영한다며 저희어머니께 목사침해어머니 보살펴달라고하며 매달월급을준다며 서울살고있는저희에게 곤지암으로내려가라고하더군요.그당시 저희 동생과전 서울에 직장을다니고있었어요.근데2년동안 어머니께 돈한푼도주지않아서 이부분도 인정해 달라고했습니다.이것도안된다군요.
그쪽에서 목사가 하나의 흐트러트림도 없이 자기네가모셨다고하더라구요.황당하더군요 누가모셨는지 그당시 사모는 디스크환자인데 어떻게 병수발을하였을까요?100세 노인을...
역시 목사는 거짓말을잘하는군요~~
25년을 같이살며 월급이며 퇴직금다빼앗고
결혼하겠다고하니 꽃뱀에 미쳐서결혼하다고 돈한푼안주고 내쫒았어요.
서울 **동 목사입니다.
제발 다른분들 피해없게 전달해주세요.
너무억울합니다.
도외주실분없으세요? 도와주세요
이거 잘못된판결 아닌가요?ㅜㅜ
상식적으로 누가월세로살면서 25년동안1억을 헌금으로 냅니까? 그리고 적금이라고인정했는데 그게어떻게 헌금이됩니까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