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말해서
남친이 지금 너무 심적으로 힘든상황을 겪고있어서
당분간 마음대로 만나기도 힘든상황에
고민도 생각도 정리해야할일들이 많아서
나를 신경써줄수있는 경황이 되지않는경우말예요
제가 지금 위에 경우인데요
그렇다고 연락을 안한다거나 무신경하지는않지만
힘든상황이 오기전만큼의 행복한 대화는 많이 없어졌죠
힘들고 머리가 복잡하고 빨리 좋은날이 오길바란다는 등등의 힘내자 견뎌내자처럼 어두운말들이 반복적인 내용이 대화내용의 대부분이기때문에..
머리로는 그 상황이 이해가되고 더 배려해주고싶은데
마음으로는 자꾸 서운한것들만생겨서 투정부리고싶고
힘든상황에 투정부리면 더힘들어지고 철부지처럼 느껴질까 내손놓기라도 할까봐 그러지도못하겠고
그마음을 자꾸 혼자앓고 삼키려니 나도 힘들어서 점점 말이 다정하게 안나가고 나도모르게 삐뚤어져가는것같고..
하루에도 수번씩 오락가락하네요
옆에 있을때 잘해야겠져
당연히 이런게 힘들다고 손놓으면 후회할거란거알고있고
힘들때 옆에있어주는게 진짜 사랑이라고
끝까지 같이 슬픔나누고 견뎌내고싶은데
불안한마음도 없지않아있고
언제까지 이어질 그 힘든상황을 견디기엔 내속이 정말 타들어갈것같고
남친의 힘든상황을 옆에서 지키고있는분들
제목 그대로
남친이 현재 힘든상황에 있고
그 옆을 지키고 있는분들 계신가요?
쉽게말해서
남친이 지금 너무 심적으로 힘든상황을 겪고있어서
당분간 마음대로 만나기도 힘든상황에
고민도 생각도 정리해야할일들이 많아서
나를 신경써줄수있는 경황이 되지않는경우말예요
제가 지금 위에 경우인데요
그렇다고 연락을 안한다거나 무신경하지는않지만
힘든상황이 오기전만큼의 행복한 대화는 많이 없어졌죠
힘들고 머리가 복잡하고 빨리 좋은날이 오길바란다는 등등의 힘내자 견뎌내자처럼 어두운말들이 반복적인 내용이 대화내용의 대부분이기때문에..
머리로는 그 상황이 이해가되고 더 배려해주고싶은데
마음으로는 자꾸 서운한것들만생겨서 투정부리고싶고
힘든상황에 투정부리면 더힘들어지고 철부지처럼 느껴질까 내손놓기라도 할까봐 그러지도못하겠고
그마음을 자꾸 혼자앓고 삼키려니 나도 힘들어서 점점 말이 다정하게 안나가고 나도모르게 삐뚤어져가는것같고..
하루에도 수번씩 오락가락하네요
옆에 있을때 잘해야겠져
당연히 이런게 힘들다고 손놓으면 후회할거란거알고있고
힘들때 옆에있어주는게 진짜 사랑이라고
끝까지 같이 슬픔나누고 견뎌내고싶은데
불안한마음도 없지않아있고
언제까지 이어질 그 힘든상황을 견디기엔 내속이 정말 타들어갈것같고
ㅜㅜ저같은분들 계신가요?
정말이지 요즘은 속상하기만하고 너무 힘이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