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이란 .....

언제나너를2008.10.20
조회308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30살이 된 사람입니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사랑도 해봤고 이별도 해봤습니다.

하지만 요번처럼 황당하고 가슴찟어지는 이별도 없다고 봅니다.

매번 똑같은 사랑으로 똑같은 아픔을 계속 해서 반복하다 보니.

정말 나자신한테 문제가 있나하는 의문점을 만들어 봅니다.

하지만 제가 생각하는 사랑관에서는 한순간에 그 사람을 배신할 수 없다는것입니다.

사랑했던 마음이 한순간에 바뀐다는것은 정말 바람둥이지 않는냐 이것입니다.

좋아하는 마음이 한결같을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누구나 사랑관이 틀리 수 도 있습니다.

하지만 세계적으로 사랑이란 이름으로 사랑을 나눈다는건 똑같다고 생각합니다.

한순간 그한순간이 저의 사랑을 자지우지 한다면 저의 사랑은 어떻해 해석을 해야 할까요?

도무지 그사람에 진심도 모르겠습니다 이제는 자기는 정말 좋아했다는데. 말로만인지

지금은 딴남자 만나서 놀아난다고 밖에 생각이 들지 않네요.

나버린지 몇일만에 그렇게 잘만나지도 않던 친구들 만나고 밤늦게 집에가고

술먹고 그러니 결국은 남자만난다고 밖에 생각이 들지 않네요

저랑 있을때 했던일들도 그 남자한테도 하겠죠

딴남자가 생겼다 아니면 너는 나랑 안어울것 같다. 머 답이 있어야지

헤어지긴 전날까지 잘놀다가 그다음날 갑자기 문자한통으로 이별 통보하는것들은

정말 매장을 시켜버려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쉽게 헤어지고 만날꺼면 왜 만났어 나를 내가 만만하고 우습게 보이나.

사람이 그러면 죄받아 남을 아프게 한만큼 자기자신도 나중에 아픔을 겪는다는걸

왜 모를까 저는 마음이 약해서 헤어지자는말은 죽어도 못하는 성격입니다.

차라리 차이는게 속편하다고 생각하니까요

도데체 인간으로써 왜 사랑가지고 장난을 치는지 도저히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돈이좋고 명품이 좋으면 그런사람 만나지 왜 나를 만나서 달달 볶아 왜...

능력없다고 대놓고 무시하고 갑부는 아니지만 남들보다 명품하나쯤은 해줄수도 있고

진짜 돈없어서 쨀쨀메는 사람도 아닌데 왜 대놓고 무시해 사람을.

완전 대박이야 대박........

그리고 첨부터 명품사주면 머하나 그거하나로 사랑한다면은 그건 사랑도 아니지 그냥 곁만 보는 사랑이지 아주 저질스러운 사랑.

외치고 싶습니다 저는.. 사랑을 진정으로 하지 않을꺼면 사랑에 사자도 깨내지 마라.

아무리 사회가 많이 개방화 되었다지만 저는 아직도 직접편지써서 주고 풋풋한 사랑이 좋지

스피드하게 엔조이 명품 능력우선 정력우선 이런 사랑은 사양하겠습니다.

대한민국에 풋풋한 사랑이 피어나는 그날을 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