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탄 리플리증후군, 허언증 헤어진 남자친구 그후...

ㅇㅇ2016.10.05
조회4,670
(추가)
이 사람을 만나면서 의심되는 부분이나 그런 부분 묻곤 했어요.
하지만 그때마다 자기를 왜 의심하냐는 식으로 치부하고
되려 그 사람이 날 못믿는다 신뢰가 안단다고 몰아 갔어요.
그리고 거짓말을 의심할 때마다 기가 막히는 믿을 수밖에 없는 거짓말을 또 했구요.
저도 마음이 그나마 남아 있을 때, 그래도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긍정적으로 믿으려고 했고 그 사람이 변명식으로 나올 때마다 
그래도 믿고 싶은 마음으로 좋게 넘어 갔던 것들이 다 거짓말을 무마하려는
일련의 행동이였다는 것에 제가 화가 날 뿐입니다.
닉네임 als123 님...
이 사람 전 메일 주소랑 유사한 닉네임을 사용해서 혹시 그 사람이 이 글을 읽고
리플을 그렇게 다시는것 같은데... 다른 사람이길 바랄뿐입니다.

그리고 전 인터넷에 실명 올려가며 그 사람 흉 본거 없습니다.
실명 올려가며 그 사람 흉봤다면 카톡 문자 다 실명 공개 처리 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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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전.. 판으로 헤어진 남자친구 리플리증후군, 허언증 글을 적은 적이 있는데...
이 사람에게 갑자기 전화 톡이 폭주하더니 x같은 말을 짓거리네요.
저한테 엔조이였는데도 잘해줬다 망언을;;;
카톡이랑 문자로 화를 엄청내고 고소드립까지 치면서
또 미안하다 대화로 풀자로 하면서 
이것을 몇번이나 반복하면서 들쑥날쑥한 감정을 보이고 쑈하고 있네요.
전화를 안받고 문자에 대꿀을 안한 것은
이런 거짓말을 자~알 하는 사람에게 제가 무슨말을 더 하며 더 듣고 싶은 말도 없어서예요.
제가 대화를 하면 먹히는 느낄이랄까??? 
대화가 전혀 원만하게 되는 사람이 아니니 피한 거 였습니다.

저 지금 이 사람한테 감정놀이 당한건가요??
너무 화가 나서 문자 캡쳐랑 그 후... 일어난 사건 올려드립니다.

전 리플리증후군, 허언증이 이렇게 x 찌질하고 병림픽을 계속 이렇게 해 댈줄은 몰랐어요.
너무 진절머리나네요. 

저 30대 초, 전 남친?? (본인이 절 엔조이라고 표현해서 뭐라 불러할지;; ㅅㅂ) 30대 후반


이전 판에 적은 이 남자의 거짓말 간단하게 적어 볼깨요. (이전 판을 보면 알 수 있어요)
1. 학벌2. 아파트 대출금 갚고 살고 있다. (월 200만원씩 대출금으로 빠져 나가고 있다)3. 위 아파트 사는 주소 거짓. (신도시x)4. 어느 LH 임대아파트에 15평에서 살고 있음. (좀 많이 시골st로 들어 가야함. 대중교통도 없음;;)5. 직업 거짓말. (직업, 월 450~500만원 번다)6. LH임대아파트에서 살고 있으므로 그동안 수입 다 뻥.7. 저에게 결혼 이야기 꺼내가며 지낸 날들... (나는 차와 집이 있고 넌 몸만 들어 오면 된다. 내돈이 니돈이고... 우리 애기 낳으면 어쩌구 저쩌구... 맞벌이 어쩌구 저쩌구 등등)
...... 기억하기도 싫네요;;


헤어지고 나서 알게 된거라
직접 물어보고 사실 여부는 그 사람 입에서 확인 받지 못했지만
저의 감정을 가지고 놀았던 지난 시간을 되돌아 보면 메소드 연기에 소름이 돋네요.



오히려 저를 믿지 못하겠다. 신뢰가 안간다고 짓거렸던 말은 기가 막히고
제가 할 소리를 대신 저에게 해 줬네요.
본인이 찔리고 캥키는게 많았으니 저에게 그렇게 말했던 것이였고




저를 만나면서 이 사람이 돈을 대부분 쓴건 사실이지만
전 돈을 많이 쓰는 이 사람이 부담스러워서 
나 만날땐 돈을 조금만 사용했으면 좋겠다라고 한 적도 있고
알았다고 대답을 들은 적도 있어요.

본인 수입이 450~500만원 사이라고 한 말도 있고
본인이 감당되는 선에서 돈을 사용하는 것으로 생각했으니깐
그렇게 크게 제가 신경도 안썻죠.
물론 저도 돈을 쓴적이 있지만 제가 돈을 쓰려면 본인이 더 쓰려했고 좋아하지 않았어요.


전 그 사람이 돈을 많이 사용해서
그 사람 집에가서 맛있는 것도 해 먹고 집에서 티비도 보고 재미있게 놀고 싶었는데
본인이 구라친 것이 있으니 계속 집에 못오게 하고 밖으로 돌게 했고


해외여행 일도 저는 국내로 가고 싶다고 했어요.
하지만 저에게 화를 내면서 국내에서 재미없게 놀래? 해외에서 재미있게 놀래하면서
너무 심하게 화를 냈고 내가 가자면 그냥 응 하고 따라 와 줄 수 없냐고 했어요.
그래서 간 해외여행이였고 저도 현금 가지고 가서 환전도 했어요.


그리고 마지막에 우리가 엔조이였다고 말을 했는데
엔조이 주제에 그럼 제 사생활 누구랑 연락하고 어떤 만남을 가지는 것 들들
구속하고 집학하고 관섭하고 화를내고 그럽니까?
결혼 드립을 칩니까?



전 너무나 기가 막혀서 지금도 정신이 너무 아찔하네요.
이런 속내도 모르고 부모님이 시골이나 해외출장을 가셔서 부재일 때는
본가까지 오픈하면서 같이 있었는데

지금은 그 본가 주소를 안 그 사람이 혹시나 미쳐서 사고 저지를까봐 걱정이 되네요.


그래 놓구 이제 와서는 명예훼손? 사기 고소? ㅋㅋㅋㅋ 

사기는 제가 고소해야하고 속였던 학벌 학교 측에서 해야하는 것 아닌가요?
저를 기만하고 결혼 드립쳐가며 만남을 유지하려 했던 것짓말들 
사기로 고소 해야하는 것 아닌가요?
전 사기로 고소 당할 짓도 안했고 거짓말 물론 한적도 없고 단원 1원도 빌린 적도 없어요.
몇만원 빌려서 다음날 바로 갚은 적은 있지만요.




명예훼손도 알고보니깐
이 사람이 퇴사한 명함으로 현재에도 그 회사에 다닌다고 돌린 명함이 화근이 되어서
회사 인사팀에 누가 메일을 보냈는데 그 메일로 인해
상사에게 불려가서 생계에 위협을 받았나봐요.
그 범인을 저로 생각해서 저렇게 말 하는것 같은데
퇴사했던 명함으로 현재에도 다니는 것 마냥 명함을 돌렸고
명함과 다른 직업을 하면서 수입도 부풀리며 아주 대단한 일을 하는 것 마냥 뻥친거 사실 아님?

모임 사람들도 당신의 학벌과 직업과 회사를 그렇게 알고 있는데 명예훼손??
진짜 그 회사에 내가 연락해서 전후 사정 다 설명하고 싶다.


본인이 감당되는 거짓말을 해야지
나이 쳐 먹은 떠.라.이 는 갱생 할 수 없다는 것을 뼈져리 느꼈네요.



그리고 구라 잘치는 분들!!
본인은 구라 치며서 희열을 느끼고 빙의가 되어서 연기하겠지만
당하는 사람은 정말 멘탈이 너덜너덜해지고 사람을 못믿고 힘들어져요.
당신을 만난 시간과 정신 감정을 기만한 행위로 너무나 화가 납니다.
제발 그런 장난 하지 마세요. 현실을 직시하던지.... 불쌍합니다.


아 그리고 그 사람 마지막으로 제 가족 패드립을 했는데
아직도 잊을 수 없네요.
" 너 아버지한테 강간 당했냐?? "
라고... 이 말이 나온 이유는
부모님이 그렇게 잘살고 집도 좋은데
왜 자취하면서 고생하냐? 들어가라고해서 자취하는 이유가 있다고하니깐 저렇게 말했습니다.
인경의 바닥을 보고 저도 이 사람에게 정이 많이 떨어지고 당시 화도 냈는데 아무렇지 않는 태도 본인 발언에 사과도 하지 않고...

그래서 이 사람이 먼저 헤어지자 할때 순순히 받아 주었던 이유도 있었고
지금은 먼저 헤어지자해서 감사할 따름이네요.


이제 그간 캡쳐 사진 올립니다. (몇개만 간추려서 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