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하게 쓸게요 두살 연상 소개로 만났고 일년 좀 안되게 사겼어요 사귀기 초반에 공주님 모시듯 엄청 잘해줬어요 그 후 다잡은 물고기라고 데이트 후 헤어질때 가랑이벌리고 다니지 마라 등 수치심들을 말이나 욕은 기본이고 술취했을때 뺨까지 맞았어요 의심이 엄청 많아서 몰래 제 핸드폰 훔쳐보고 남사친이랑 카톡한거 있으면(별 내용없음 누가봐도 친구끼리 안부 묻는정도) 그거가지고 엄청 난리쳤고 제 과거에 집착했고 (과거 별거없음 남들처럼 평범한 연애했었음) 헤어지자하고 간다하니 못가게 머리채잡고 옷잡아당기고 패딩모자 잡아당기고 웃으면서 때리고 결국 헤어지자니까 그 후에 계속 협박하고 집에 찾아오겠다 번호 차단하니까 아는 동생시켜서 연락하고 좀 잠잠하다 싶으면 새벽마다 술마시고 연락하고 보고싶다하고 계속 씹으면 또 되도않는 핑계거리 만들어서 협박하고 카톡 프사도 나랑 놀러가서 같이 요리해먹은 음식사진으로 해놓고(이건 지인이 알려줌) 내 멜론 플레이리스트 들어와서 자주듣는곡 염탐하면서 똑같이 따라듣고 지인 말들어보니까 헤어지고 난후 없는 말지어내고 있던말 부풀려서 나만 쓰레기만들고 욕하고 다닌다던데 그와중에 또 새벽에 연락하고 한동안 잠잠해서 이제 지쳤나보다 했는데 여자친구 생겼대요 그러면서 하고다니는 말이 나랑 헤어지고 죽도록 힘들었는데 다시 설렘을 느낀다고 이별 별거아니라고 아니무슨 지가 비련의 주인공인냥 세상 이별 지혼자 다한것처럼 순정파 코스프레하더니 정신이 오락가락하나 나는 더럽게 헤어졌는데 지는 아련하고 아픈 이별했다는 듯이 꼴깝떨고 다녔으면서 그 여자가 불쌍하더라구요 처음에야 공주님 모시듯 대접해주다가 어느순간 넘어왔다싶으면 지 쓰레기보다 못한모습 보일생각에 얼굴도 모르는 여자지만 안타깝네요 얼마전 톡된 글 중에 어떤 남자분이 다른 여자 만나보니 니가 쓰레기였단걸 알게됐다면서 가정불화 어쩌구 패드립하시던데 그 글보면서 전남자친구 생각나서 써봤어요 저도 아빠안계신데 그걸 약점잡아서 싸울때 아빠가 없어서 성격이 그렇냐고 어쩌구 했었거든요 그럼지는 부모님 다계신데 여자때리나 제 전남자친구도 그런생각 갖고있을 생각하니까 좀 짜증나네요 헤어졌으면 내 인생에서 없어지지 왜 아직도 내 얘기를 안주거리로 삼는지 세상에 좋은 남자도 많지만 제정신 아닌 남자도 많은듯 물론 여자도 마찬가지 혹시 보고있을지 모를 ㅈㅁ아 지금 니가 만나고 있는 여자가 너랑 도찐개찐이였으면 좋겠다 괜히 멀쩡한 여자 내꼴나게하면 그 여자는 무슨 죄니 사람 정신적으로 피해주는건 나로도 족해하렴 걍 니가 멀쩡한 여자만나서 그 여자인생에 너가 있었다는 오점 만들지 말고 평생 혼자 살아라 그게 세상 피해안주고 살아가는거다 아 맞다 아직도 차에 쓰레기 모아둔거 차밖으로 던지니? 제발 그런짓은 하지마 아빠없는 나도 그건 무개념짓이란건알아 한국인 시민의식 떨구지말고 니 잘났다고 넘 자부하지도마 니 170도 안되는 키만큼이라도 겸손해지자 참고로 니가 나보다 키작았어도 너한테 키로 뭐라한적없다 괜히 니혼자 자격지심에 외국나가면 키안따진다 몸매만 좋으면된다 이딴 소리짓꺼리지말고 외국여자는 니 키커도 니 거들떠보지도않는다 아 혹시 그남자한테 말하지 왜 여기에 글쓰냐고 하실분들 계실텐데 그 남자한테 말하면 또 걔랑 엮이게 되잖아요 저도 그동안 많이 참아오고 무시했었는데 사람이 한계란게 있어서요
헤어진 남자친구가 제 욕하고 다닌대요
두살 연상 소개로 만났고
일년 좀 안되게 사겼어요
사귀기 초반에 공주님 모시듯
엄청 잘해줬어요
그 후 다잡은 물고기라고
데이트 후 헤어질때 가랑이벌리고
다니지 마라 등 수치심들을 말이나
욕은 기본이고 술취했을때
뺨까지 맞았어요
의심이 엄청 많아서 몰래
제 핸드폰 훔쳐보고 남사친이랑
카톡한거 있으면(별 내용없음 누가봐도
친구끼리 안부 묻는정도) 그거가지고
엄청 난리쳤고 제 과거에 집착했고
(과거 별거없음 남들처럼 평범한 연애했었음)
헤어지자하고 간다하니 못가게
머리채잡고 옷잡아당기고
패딩모자 잡아당기고 웃으면서 때리고
결국 헤어지자니까 그 후에 계속 협박하고
집에 찾아오겠다 번호 차단하니까
아는 동생시켜서 연락하고
좀 잠잠하다 싶으면 새벽마다 술마시고
연락하고 보고싶다하고 계속 씹으면
또 되도않는 핑계거리 만들어서 협박하고
카톡 프사도 나랑 놀러가서 같이 요리해먹은
음식사진으로 해놓고(이건 지인이 알려줌)
내 멜론 플레이리스트 들어와서
자주듣는곡 염탐하면서 똑같이 따라듣고
지인 말들어보니까
헤어지고 난후 없는 말지어내고
있던말 부풀려서 나만 쓰레기만들고
욕하고 다닌다던데 그와중에
또 새벽에 연락하고
한동안 잠잠해서 이제 지쳤나보다 했는데
여자친구 생겼대요
그러면서 하고다니는 말이 나랑 헤어지고
죽도록 힘들었는데 다시 설렘을 느낀다고
이별 별거아니라고 아니무슨 지가 비련의
주인공인냥 세상 이별 지혼자 다한것처럼
순정파 코스프레하더니 정신이 오락가락하나
나는 더럽게 헤어졌는데 지는 아련하고
아픈 이별했다는 듯이 꼴깝떨고 다녔으면서
그 여자가 불쌍하더라구요
처음에야 공주님 모시듯 대접해주다가
어느순간 넘어왔다싶으면
지 쓰레기보다 못한모습 보일생각에
얼굴도 모르는 여자지만 안타깝네요
얼마전 톡된 글 중에 어떤 남자분이
다른 여자 만나보니 니가 쓰레기였단걸
알게됐다면서 가정불화 어쩌구 패드립하시던데
그 글보면서 전남자친구 생각나서 써봤어요
저도 아빠안계신데 그걸 약점잡아서
싸울때 아빠가 없어서 성격이 그렇냐고
어쩌구 했었거든요
그럼지는 부모님 다계신데 여자때리나
제 전남자친구도 그런생각 갖고있을
생각하니까 좀 짜증나네요
헤어졌으면 내 인생에서 없어지지
왜 아직도 내 얘기를 안주거리로 삼는지
세상에 좋은 남자도 많지만
제정신 아닌 남자도 많은듯
물론 여자도 마찬가지
혹시 보고있을지 모를 ㅈㅁ아
지금 니가 만나고 있는 여자가
너랑 도찐개찐이였으면 좋겠다
괜히 멀쩡한 여자 내꼴나게하면
그 여자는 무슨 죄니
사람 정신적으로 피해주는건
나로도 족해하렴
걍 니가 멀쩡한 여자만나서 그 여자인생에
너가 있었다는 오점 만들지 말고
평생 혼자 살아라 그게 세상 피해안주고
살아가는거다
아 맞다 아직도 차에 쓰레기 모아둔거
차밖으로 던지니? 제발 그런짓은 하지마
아빠없는 나도 그건 무개념짓이란건알아
한국인 시민의식 떨구지말고
니 잘났다고 넘 자부하지도마
니 170도 안되는 키만큼이라도
겸손해지자 참고로 니가 나보다 키작았어도
너한테 키로 뭐라한적없다
괜히 니혼자 자격지심에 외국나가면
키안따진다 몸매만 좋으면된다
이딴 소리짓꺼리지말고
외국여자는 니 키커도 니 거들떠보지도않는다
아 혹시 그남자한테 말하지
왜 여기에 글쓰냐고 하실분들 계실텐데
그 남자한테 말하면 또 걔랑 엮이게 되잖아요
저도 그동안 많이 참아오고 무시했었는데
사람이 한계란게 있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