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짜피 국민이 낸 세금으로 봉급받고 이러면 까짓고 국민의 불만과 불평정도는 이해해줘야 하는데 그러지 못합니다. 오늘 현관문이 고장나서 들어가지 못하는 상황에서 119에 신고했는데 오더니 투덜투덜 훈계조로 말하는데 와 진짜 어이가 없더군요. 감히 국민을 상대로 가르치는 어조로 말한거는 뭔가 문제가 있습니다.처음에 제가 잘못 들은건가 싶어서 다시 물어보니 똥씹은 표정으로 처다보더군요. 어쨋든 문은 열었는데 너무 화가 나고 열이 뻗쳐서 눈물이 나오려고 했습니다.저 이거 민원을 넣으려고 하는데 어떻게 할까요? 124
요즘 소방관들은 국민을 우습게 알고 위에 서려고 합니다.
어짜피 국민이 낸 세금으로 봉급받고 이러면 까짓고 국민의 불만과 불평정도는 이해해줘야 하는데 그러지 못합니다.
오늘 현관문이 고장나서 들어가지 못하는 상황에서 119에 신고했는데 오더니 투덜투덜 훈계조로 말하는데 와 진짜 어이가 없더군요.
감히 국민을 상대로 가르치는 어조로 말한거는 뭔가 문제가 있습니다.
처음에 제가 잘못 들은건가 싶어서 다시 물어보니 똥씹은 표정으로 처다보더군요.
어쨋든 문은 열었는데 너무 화가 나고 열이 뻗쳐서 눈물이 나오려고 했습니다.
저 이거 민원을 넣으려고 하는데 어떻게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