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평가질 하지말래요;-수정

짜증나2016.10.05
조회1,123
글쓴이인대요 맟춤법가지고 뭐라하시는대;; 맟춤법말고 제가욕먹을만한건 아니지안나요?? 글구 울아들 애기떄부터 얼집보내서 한글다땟어요 굿이 제 맟춤법 지적할필요업다고 생각하는대요;;; 어차피 학교가서도 공부하자나요 말만잘통하면돼지 문제되나여;;



어제 친구랑 놀다가 말다툼하게됫어요
20살에 임신하는바람에 지금 남편이랑 부랴부랴 결혼했는데 지금 27살이구여 남편은 3살많아요
근데 자꾸 벌이부터해서 저랑 제 남편 무시하는거가타서 엄청 기분나쁘더라구여
친구랑 어제 예기하다가 뜬금없이 남자친구생겼다고 예기하길래
무슨 일하냐 몆살이냐 차잇냐 집잇냐 이것저것 물어봤는데
예기잘해주다가 갑자기 짜증난단 말투로 예기하길래 솔직히 당황스럽더라구여

어플에서 만났다고하길래 그런사람 어떡해밑나고 사기치는거 아니냐고했는데;;;; 솔직히 어플어떡해밑나요;;;
나이는 4살차이난다는데 자영업하고 차도 그랜져라고하는데 속이려면 속일수있지않냐니까
민증도봣엇구 명함받은 회사에찿아가서 사무실들어가본적도 잇다고 하더라구여
솔직히 친구 예쁘게 생겨서 한번 어떡해 해보려고하는거 아닌가싶어서 걱정해서 예기했더니 갑자기 짜증내서 엄청 당황햇음;;;

그리고 뭐가모자라서 어플로만나는지 모르겟구여
집도 좀 사는편이고 운전면허따자마자 부모님이 차 사주고 하고싶은거 다하고 지금은 가게하나 맏아서 점장일하고있는대여
제가보기엔 친구멋잇거든요 알아서 남자붇을거라니까
길에서 번호물어보는사람들 다 거기서 거기고 결혼할생각도 없고 연예하다가 결혼하면 즐거울거 가튼사람이면 결혼도 생각한다는대
지금 만난다는 사람이 작정해서 임신하면 어쩔거냐니까 그럴일업다고 너무 단호하게 예기해여
사람일모르는거잖아여?

그러더니 저한테 니처럼 계획없이 임신해서 여기저기 빚져서 결혼하는거 싫고 지금하는일 쭉할거고 저처럼 집에 처박혀서 놀기 실대여...
남편 벌어오는거(그래도 울남편 월300벌어요) 돈 타쓰는것도 실고 쓰라해도 눈치보일거같고해서 번듯해질때?까진 일하면서 연예만 할거래여
그리고 저보고 남자배경따지지말라고;;; 너네집도 소나타타고 다니고 월세살면서 평가하지말라는데

제가 평가한건가여? 걍 궁금해서 물어보는건데;;;
친하게지내고 친구가 언니갇고 동생가타서 예기한건대 속상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