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여자구요.사귄날짜는500일이 넘어요
그사람이랑 헤어진지 일주일 됐습니다 .
서로 진짜마지막앤 좋게는 모르겠는데 끝났습니다. 저는 잡았습니다. 근데 저에게 얼마나 상처를 많이 받았는지 또다시 상처를 받기 싫다고 하더라고요. 그때 느꼈습니다 . 다시만나도 난 사랑 받을수 없구나 저는 아직 어리구여 학생입니다. 그사람은 나이가 좀 있구요 제가 이제 질린거겠죠,반복돼는게 싫다고 했었어요. 이제 새로운 만남을 원하는건가요? 아님 제가 계속 붙잡아 주길 바라는건가요? 너 좋은애다 이루고싶은거 꼭 하고 잘지내라 이런식우로 저에게 미련남기더라고요 의미부여지만요..그사람이 잡아주길 바라는데 그럴일 없겠죠 이미재회따윈 생각 안하고 말하는 사람이였겠죠.
도와주세요
그사람이랑 헤어진지 일주일 됐습니다 .
서로 진짜마지막앤 좋게는 모르겠는데 끝났습니다. 저는 잡았습니다. 근데 저에게 얼마나 상처를 많이 받았는지 또다시 상처를 받기 싫다고 하더라고요. 그때 느꼈습니다 . 다시만나도 난 사랑 받을수 없구나 저는 아직 어리구여 학생입니다. 그사람은 나이가 좀 있구요 제가 이제 질린거겠죠,반복돼는게 싫다고 했었어요. 이제 새로운 만남을 원하는건가요? 아님 제가 계속 붙잡아 주길 바라는건가요? 너 좋은애다 이루고싶은거 꼭 하고 잘지내라 이런식우로 저에게 미련남기더라고요 의미부여지만요..그사람이 잡아주길 바라는데 그럴일 없겠죠 이미재회따윈 생각 안하고 말하는 사람이였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