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하소연 좀 할게요..누구한테 말 한다고 알아주는것도 아니고 나만 힘든거 아니니까 그냥 혼자 속으로 생각하고 상처 받고 또 생각하고 그러다보면 새벽 5시가 되도 잠이 안와요..
전 21살이구요 남자친구는 33살이에요 띠동갑이죠
처음엔 그냥 일하다 알게 된 오빠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였는데 사적으로 몇번 만나다 보니 친해 졌어요
그러다 사귀게 됬고 사귄지 얼마 안되 사정이 생겨서 동거를 시작했어요 그것도 갑자기 같이 살자는 식으로 얘기 하길래 좀더 중요하게 생각 해보자 했는데 어느 순간 같이 살지 않으면 안되는 일이 생겨서 무작정 같이 살았어요 그 사람은 항상 무슨 일이든 통보해요 같이 사는 사람이고 여자친구 인데 ~~해야하는데 어떻게 생각해? 가 아닌 ~~할꺼야 또 ~~해보면 어떨까? 가 아니라 ~~해
제 의사는 필요 없어요 그냥 자기가 하고 싶은대로 만 해요 또 같이 살다가 다시 자기 고향으로 내려 가겠데요 하고 싶은 일이 생겼다면서 아니 처음 같이 살때도 자기 맘대로 하더니 이젠 또 자기가 가고 싶다고 간데요 그래놓고 그 일 잘되면 결혼 하제요 아니 무슨 결혼이 하자 하면 할수 있는 겁니까
나한테 내 의견은 물어 보지도 않고 가기로 했다고 말하는 사람한테 내가 가지 말라고 한들 안갈 사람도 아니기에 그냥 보냈어요
전 그 사람한테 아무것도 아닐까요 왜 제가 말하는거는 한번도 귀 기울여 들어 주지 않는 걸까요 그렇게 같이 살다가 훅 가버리면 제가 보고 싶지도 않은 걸까요 그만큼 소중 하지 않다는 거 겠죠
그냥 하소연 좀 할게요..
전 21살이구요 남자친구는 33살이에요 띠동갑이죠
처음엔 그냥 일하다 알게 된 오빠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였는데 사적으로 몇번 만나다 보니 친해 졌어요
그러다 사귀게 됬고 사귄지 얼마 안되 사정이 생겨서 동거를 시작했어요 그것도 갑자기 같이 살자는 식으로 얘기 하길래 좀더 중요하게 생각 해보자 했는데 어느 순간 같이 살지 않으면 안되는 일이 생겨서 무작정 같이 살았어요 그 사람은 항상 무슨 일이든 통보해요 같이 사는 사람이고 여자친구 인데 ~~해야하는데 어떻게 생각해? 가 아닌 ~~할꺼야 또 ~~해보면 어떨까? 가 아니라 ~~해
제 의사는 필요 없어요 그냥 자기가 하고 싶은대로 만 해요 또 같이 살다가 다시 자기 고향으로 내려 가겠데요 하고 싶은 일이 생겼다면서 아니 처음 같이 살때도 자기 맘대로 하더니 이젠 또 자기가 가고 싶다고 간데요 그래놓고 그 일 잘되면 결혼 하제요 아니 무슨 결혼이 하자 하면 할수 있는 겁니까
나한테 내 의견은 물어 보지도 않고 가기로 했다고 말하는 사람한테 내가 가지 말라고 한들 안갈 사람도 아니기에 그냥 보냈어요
전 그 사람한테 아무것도 아닐까요 왜 제가 말하는거는 한번도 귀 기울여 들어 주지 않는 걸까요 그렇게 같이 살다가 훅 가버리면 제가 보고 싶지도 않은 걸까요 그만큼 소중 하지 않다는 거 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