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초 여자사람입니다.. 제목그대로 사람은 사람으로 잊혀지는지가 정말 궁금합니다.. 전남자친구와 헤어진지 4달정도 지나고 있어요. 근데 그남자친구가 잊혀지지를 않아요.. 전에 만나던사람과는 헤어지면 잊혀지고, 새로운 만남을 가지는데 어려움이 없었어요. 근데 이번에는 정말 잊혀지지가 않아요.. 저희는 서로 싫어서헤어진게 아니거든요.. 부모님 반대로요.. 만난지 1년반정도 지나고있었고.. 너무나도 서로 잘맞는 커플이었습니다. 싸움도없었구요.. 결혼까지 생각했었는데 결혼얘기가 나오자마자 양쪽집안에서 정말 저와 전남자친구를 피도 눈물도 없이 갈라놓았습니다.. 자식이기는 부모 없는줄알았는데 양쪽부모님들은 자식을 끝까지 결국 이기더라구요.. 몇날 몇일을 부모님과 싸우고 별에 별소동끝에 저와 전남친은 두손두발 다들고.. 서로 울면서 헤어졌습니다.. 그리고 양쪽다 4개월째 서로 연락을 안했습니다.. 연락하고, 다시만나게되면 그 끔찍했던 반대의나날들을 서로 겪을까봐요. 전남친도, 주변사람들에게 종종 얘기들어보면,, 잘지내는듯 보이지만, 힘들어하는모습도 보인다구 하더라구요.. 4달동안 친한친구들이, 소개팅과 여러자리를 만들어주었지만 내키지가 않아 하지않았습니다. 전남친같은 사람을 또 만날수 있을지 겁도많이났구요.. 그래서 궁금합니다.. 새로운 사람을 만나게 된다면 아팠던 기억과 소중했던 전사람을 잊고 잘지낼수 있을까요????
사람은 사람으로 잊혀질까요??
30대 초 여자사람입니다..
제목그대로 사람은 사람으로 잊혀지는지가 정말 궁금합니다..
전남자친구와 헤어진지 4달정도 지나고 있어요.
근데 그남자친구가 잊혀지지를 않아요..
전에 만나던사람과는 헤어지면 잊혀지고, 새로운 만남을 가지는데 어려움이 없었어요.
근데 이번에는 정말 잊혀지지가 않아요..
저희는 서로 싫어서헤어진게 아니거든요.. 부모님 반대로요..
만난지 1년반정도 지나고있었고.. 너무나도 서로 잘맞는 커플이었습니다. 싸움도없었구요..
결혼까지 생각했었는데 결혼얘기가 나오자마자
양쪽집안에서 정말 저와 전남자친구를 피도 눈물도 없이 갈라놓았습니다..
자식이기는 부모 없는줄알았는데 양쪽부모님들은 자식을 끝까지 결국 이기더라구요..
몇날 몇일을 부모님과 싸우고 별에 별소동끝에 저와 전남친은 두손두발 다들고..
서로 울면서 헤어졌습니다.. 그리고 양쪽다 4개월째 서로 연락을 안했습니다..
연락하고, 다시만나게되면 그 끔찍했던 반대의나날들을 서로 겪을까봐요.
전남친도, 주변사람들에게 종종 얘기들어보면,, 잘지내는듯 보이지만, 힘들어하는모습도
보인다구 하더라구요..
4달동안 친한친구들이, 소개팅과 여러자리를 만들어주었지만 내키지가 않아 하지않았습니다.
전남친같은 사람을 또 만날수 있을지 겁도많이났구요..
그래서 궁금합니다.. 새로운 사람을 만나게 된다면 아팠던 기억과 소중했던 전사람을 잊고
잘지낼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