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래스카에서 제일 유명한 온천이 바로Chena Hot Springs 입니다.온천욕은 뭐니뭐니해도 날씨가 추울때 하는하는 온천욕이 제격이지요..따듯한 물에 온 몸을 담그고 노래 한자락 입가에 응얼거리며 세상사를 모두 잊고무아지경에 푹 빠지는 그 시간만큼은 세상 그 누구도 부러울게 없기도 합니다..오로라와 온천을 즐길 수 있는 겨울에는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마치 황금을 부어 놓은듯한 자작나무 단풍이 그 화려함을뽐내고 있습니다...다른 지역에 비해 단풍이 아직 남아있어 가을 단풍을 충분히 즐길 수 있었습니다..지역마다 온도차가 있어 늦은 가을에 단풍을 즐길 수 있으니행운이 아닐까요?.드넓은 툰드라를 바라볼때는 인간은 한낱 먼지 한톨과도 같은게아닌가 생각이 됩니다..장엄한 대자연의 툰드라는 경이롭기조차 해서 누구나 이곳에 오면 숙연해 지기도 합니다. .산을 넘고 또 넘어 굽이굽이 단풍길이 끝없이 펼쳐집니다..치나온천 가는길은 브레이크 한번 밟지않고 줄곧 갈 수 있는 길인데브레이크 자주 밟는 분들은 이곳에서 버릇을 교정 할 수 있습니다.56.5마일을 브레이크 없이 갈 수 있습니다..그 옛날 골드러쉬때의 장비들이 아직도 남아 있습니다..각종 자재들을 실어 나르던 마차는 이제 골격만 남아 있습니다..못보던 나무의자가 생겼네요.아주 튼튼해서 편안하게 잠시 쉬어갈수 있도록 해 놓았습니다..온천전경입니다.한적해서 온천욕을 마음놓고 할수 있어 좋았습니다..온탕과 냉탕을 즐길수 있는 분수가 시원스럽습니다..온수 폭포도 있어 어깨 결린데 아주 좋습니다..온천물은 종일 넘쳐서 이렇게 개울이 자연스럽게 생겼습니다..이렇게 넘치는 온천물을 활용하는 방법이 없을까요?일본의 한 동네 온천에서는 이 온수를 도로 중앙선에 노즐을 설치해겨울에 내리는 눈들을 자연스럽게 녹이고 있더군요.,아이디어가 너무나 좋더군요..직원을 위한 캐빈들이 참 평화로워보입니다..오로라 투어가 일인당 75불이네요.75불을 내면 산등성이에 태워다 텐트에 내려주면 거기서밤새 기다리며 오로라를 기다리게 됩니다.." 아저씨 굿모닝"아주머니 순록이 저를 반겨줍니다..남편 순록이 식사할때는 다른 순록들은 잠시 기다립니다..아기 사슴은 내리는 가을비를 맞으며 잠시 앉아 졸고 있네요..단풍과 온천을 온전히 즐길수 있는 시간들은 바로 알래스카이기에가능하지 않을까 합니다..이제 겨울 초입에 접어드는 시기입니다.오로라와 온천욕을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Alaska " 치나온천과 단풍"
알래스카에서 제일 유명한 온천이 바로
Chena Hot Springs 입니다.
온천욕은 뭐니뭐니해도 날씨가 추울때 하는
하는 온천욕이 제격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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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물에 온 몸을 담그고 노래 한자락
입가에 응얼거리며 세상사를 모두 잊고
무아지경에 푹 빠지는 그 시간만큼은
세상 그 누구도 부러울게 없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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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와 온천을 즐길 수 있는 겨울에는
알래스카로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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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황금을 부어 놓은듯한 자작나무 단풍이 그 화려함을
뽐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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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지역에 비해 단풍이 아직 남아있어 가을 단풍을
충분히 즐길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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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마다 온도차가 있어 늦은 가을에 단풍을 즐길 수 있으니
행운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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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넓은 툰드라를 바라볼때는 인간은 한낱 먼지 한톨과도 같은게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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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엄한 대자연의 툰드라는 경이롭기조차 해서 누구나 이곳에 오면
숙연해 지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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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을 넘고 또 넘어 굽이굽이 단풍길이 끝없이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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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나온천 가는길은 브레이크 한번 밟지않고 줄곧 갈 수 있는 길인데
브레이크 자주 밟는 분들은 이곳에서 버릇을 교정 할 수 있습니다.
56.5마일을 브레이크 없이 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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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옛날 골드러쉬때의 장비들이 아직도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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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자재들을 실어 나르던 마차는 이제 골격만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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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보던 나무의자가 생겼네요.
아주 튼튼해서 편안하게 잠시 쉬어갈수 있도록 해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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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천전경입니다.
한적해서 온천욕을 마음놓고 할수 있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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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탕과 냉탕을 즐길수 있는 분수가 시원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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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수 폭포도 있어 어깨 결린데 아주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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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천물은 종일 넘쳐서 이렇게 개울이 자연스럽게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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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넘치는 온천물을 활용하는 방법이 없을까요?
일본의 한 동네 온천에서는 이 온수를 도로 중앙선에 노즐을 설치해
겨울에 내리는 눈들을 자연스럽게 녹이고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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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가 너무나 좋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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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을 위한 캐빈들이 참 평화로워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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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 투어가 일인당 75불이네요.
75불을 내면 산등성이에 태워다 텐트에 내려주면 거기서
밤새 기다리며 오로라를 기다리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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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저씨 굿모닝"
아주머니 순록이 저를 반겨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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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순록이 식사할때는 다른 순록들은 잠시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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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사슴은 내리는 가을비를 맞으며 잠시 앉아
졸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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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과 온천을 온전히 즐길수 있는 시간들은 바로 알래스카이기에
가능하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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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겨울 초입에 접어드는 시기입니다.
오로라와 온천욕을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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