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27살 직딩여자입니다. 12월에 퇴직하고 2주동안 여행을 다녀올까하는데요.이번기회 아니면 길게 여행 할 기회가 없을 것 같아 좀 멀리 가는 것도 생각 중입니다. 각 나라에 다녀온 경험이 있으신 분들의 감상을 듣고싶어요! 조언좀 해주세요.저는 자연경관을 보는걸 좋아해서 도시는 그렇게 끌리진 않네용.회사 다니면서 스트레스 쌓이신 분들도 댓글로 버킷리스트 처럼 자기가 가고싶은 곳 써봐요~ 후보 1. 네팔&파키스탄이유: 트레킹 후보2. 탄자니아&케냐이유: 사파리 후보3. 브라질&아르헨티나이유: 저번 남미 여행때 못가봐서 후보4. 이집트&모로코이유: 사막
2주간의 자유가 주어진다면?
12월에 퇴직하고 2주동안 여행을 다녀올까하는데요.이번기회 아니면 길게 여행 할 기회가 없을 것 같아 좀 멀리 가는 것도 생각 중입니다. 각 나라에 다녀온 경험이 있으신 분들의 감상을 듣고싶어요! 조언좀 해주세요.저는 자연경관을 보는걸 좋아해서 도시는 그렇게 끌리진 않네용.회사 다니면서 스트레스 쌓이신 분들도 댓글로 버킷리스트 처럼 자기가 가고싶은 곳 써봐요~
후보 1. 네팔&파키스탄이유: 트레킹
후보2. 탄자니아&케냐이유: 사파리
후보3. 브라질&아르헨티나이유: 저번 남미 여행때 못가봐서
후보4. 이집트&모로코이유: 사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