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관련해서 알게 된 남자분이 계세요결혼하신 분이고 서로 아무런 관계도 아니에요. 제가 이직 준비하고 있어서 공채 관련 조언도 많이 주시고감사한 분이셨어요 근데 오늘 뭐 물어보셔서 답 해드렸는데제가 **님 이라고 불렀거든요 그런데 편하게 오빠라고 불러주셨으면 ~^^ 이러셨거든요? 제가 그래도 공과 사는 구분하고 싶다고 했고요..;
근데 뭔가 기분이 찝찝하달까...14살 차이나는데 오빠라고 불르라고 해서 기분이 나쁜게 아니라결혼도 했고 **님이라는 대한 호칭에 문제가 있는 것도 아닌데
38살 남자분이 25살인 여자에게 오빠라고 불르라고 하는거
일 관련해서 알게 된 남자분이 계세요결혼하신 분이고 서로 아무런 관계도 아니에요.
제가 이직 준비하고 있어서 공채 관련 조언도 많이 주시고감사한 분이셨어요
근데 오늘 뭐 물어보셔서 답 해드렸는데제가 **님 이라고 불렀거든요
그런데 편하게 오빠라고 불러주셨으면 ~^^
이러셨거든요?
제가 그래도 공과 사는 구분하고 싶다고 했고요..;
근데 뭔가 기분이 찝찝하달까...14살 차이나는데 오빠라고 불르라고 해서 기분이 나쁜게 아니라결혼도 했고 **님이라는 대한 호칭에 문제가 있는 것도 아닌데
제가 민감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