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추천 11개에 응원이 3명이나ㅠㅠ♡ 감덩...♡ 오늘 남친이 복귀했어!! 이제 말출 한번만 나오면 전역이야ㅎㅎㅎ 그럼 오늘은 좀 설레는 얘길 해주께-! 꼬우♡ [남친이랑 첫키스33한 날] 음 일단 남친이 여자를 대학와서는 100일 이상 넘긴적이 없음 중고등학교엔 한여자랑만 사겼고 그리고 나는 남친 만나기 전까지 스킨십을 극혐해서... 전남친이 그냥 포옹하는것도 겨우 했음..ㅎ 근데 지금 남친 만나니까 마음이 변하드라...// 그래서 지금 남친이랑 첫뽀뽀는 사귀고 일주일..? ㅋㅋㅋㅋㅋㅋ 그때 우리 집앞에서 했음..ㅎ 하고 남친왈 "아 일주일동안 참느라 죽는줄 알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첫키스는 그렇게 그냥 뽀뽀만 하다가 그 화이트어쩌군가..? 거기 룸카페가 좀 분위기가 좀 그르트만..? 거기 처음 가봤는데 옆방에서 막 이상한 소리가 들리는거임ㅠㅠ 그래서 민망민망해하면서 남친 어깨에 기대고 티비보다가 남친이 뽀뽀를 하대? 근데 이게 누워서 기댄상태로 뽀뽀하니까 점점 눕게되는거임.. 그래서 거의 난 누워있고 남친이 한쪽 팔로 몸 지탱한채로 누워있는 나한테 뽀뽀를 함!ㅎㅎㅎ.. 근데 계속 딱따구리처럼 뽀뽀하다가 점점 촉촉해지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눈치없이 "아 침묻어..ㅇㅅㅇ.. (스윽닦기)" ㅋㅋㅋㅋㅋ근데 이미 남친 눈은 내 입술만 바라보고있음.. 그러다가 진짜 침이 너무 묻는다 생각중이었는데 알고보니 혀였던거임.. 훅! 들오옴.. 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본능적으로 앞니로 막음!!!!!!!!(뿌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친당황) (하지만 굴하지 않고 공격!!) (나..난...최선을 다해ㄸㅏ...☆) 그렇게 내 앞니방어단이 뚫린 이후론 엄청 부드럽게 조심조심 키스해줬음..ㅎ 진짜 처음인데 전혀 무섭지 않고 머리가 하얘지게.. 너무 잘했음.. 그리고 딱 끝냈는데 오빠가 약간 정신차린 눈빛으로 날 내려다봐 그리고 너무 조심조심 인형다루듯이 내 입주변응 닦아주더라 그리고 한 첫마디.. "화나써..?(ㄷㄷ..)" 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눈만 껌뻑거리다가 도리도리.. 그랬더니 다시 눈풀려서 2차 공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이번엔 손으로 조심조심 닦아줌 그렇게 난 정신 좀 못차리고 남친 어깨에 기대있다가 티비보다가 갑자기 뽀뽀하다가 또 3차공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그렇개 첫키스한 날에 세번이나 해쏘..ㅎ ㅋㅋㅋㅋㅋ 정말 처음이 어렵지 두번째부턴 쉽드라ㅎㅎㅎ..// 여기 이쁘닝들도.....! (부끄) + 보너스썰 아 남친 부모님이 날 엄청 좋아해주셔..♡ 그래서 매 휴가때마다 밥사주시고 용돈도 주시고 하는데 상병초 때인가 그 때 남친 아부지가 같이 식사하시면서 "(나)이는 이름도 예쁘고 마음도 예쁘고 생긴 것도 예쁜데 우리 (남친)이를 왜 만나냐~ (남친)아!! 감사하고 잘해줘라!!! 쌈이라도 빨리 싸줘!!!ㅡ..ㅡ" 이러시기도 하고 ㅋㅋㅋㅋ "그럼 (남친)이는 전역하면 그냥 (나)이랑 바로 결혼준비 해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러신적도ㅋㅋ "아부지 저 아직 어려요..(부끄)" 라거 대답했더니 실뫙하심ㅋㅋㅋㅋ헷 음 오늘은 뭔가 전보다 안길당ㅎㅎ 지금 너무 피곤해서 그릉가벼 흐흐.. 다른 사람들의 박력넘치거나 긴장감 넘치는 썰보단 허접한 우리 첫키스썰이지만 우리 사랑얘기 듣고 조금이라도 훈훈함을 느낀다면 다행이야! 그럼 난 이만 틈새라면먹으러!!!! ㅋㅋㅋㅋ 또 기다려주는 이쁜이들이 있다면 이렇게 아무때나 오겠지..♡ ㅎㅎㅎ다들 좋은 하루 보내! 뿅!32
코치랑 연애하게 된 썰 5 -첫키스편
감덩...♡
오늘 남친이 복귀했어!!
이제 말출 한번만 나오면 전역이야ㅎㅎㅎ
그럼 오늘은 좀 설레는 얘길 해주께-!
꼬우♡
[남친이랑 첫키스33한 날]
음 일단
남친이 여자를 대학와서는
100일 이상 넘긴적이 없음
중고등학교엔 한여자랑만 사겼고
그리고 나는 남친 만나기 전까지
스킨십을 극혐해서...
전남친이 그냥 포옹하는것도 겨우 했음..ㅎ
근데 지금 남친 만나니까 마음이 변하드라...//
그래서 지금 남친이랑 첫뽀뽀는
사귀고 일주일..?
ㅋㅋㅋㅋㅋㅋ
그때 우리 집앞에서 했음..ㅎ
하고 남친왈
"아 일주일동안 참느라 죽는줄 알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첫키스는
그렇게 그냥 뽀뽀만 하다가
그 화이트어쩌군가..?
거기 룸카페가 좀 분위기가 좀 그르트만..?
거기 처음 가봤는데
옆방에서 막 이상한 소리가 들리는거임ㅠㅠ
그래서 민망민망해하면서
남친 어깨에 기대고 티비보다가
남친이 뽀뽀를 하대?
근데 이게 누워서 기댄상태로 뽀뽀하니까
점점 눕게되는거임..
그래서 거의 난 누워있고
남친이 한쪽 팔로 몸 지탱한채로
누워있는 나한테 뽀뽀를 함!ㅎㅎㅎ..
근데 계속 딱따구리처럼 뽀뽀하다가
점점 촉촉해지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눈치없이
"아 침묻어..ㅇㅅㅇ.. (스윽닦기)"
ㅋㅋㅋㅋㅋ근데 이미 남친 눈은
내 입술만 바라보고있음..
그러다가 진짜 침이 너무 묻는다 생각중이었는데
알고보니 혀였던거임..
훅!
들오옴..
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본능적으로 앞니로 막음!!!!!!!!(뿌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친당황)
(하지만 굴하지 않고 공격!!)
(나..난...최선을 다해ㄸㅏ...☆)
그렇게 내 앞니방어단이
뚫린 이후론
엄청 부드럽게 조심조심
키스해줬음..ㅎ
진짜 처음인데 전혀 무섭지 않고
머리가 하얘지게..
너무 잘했음..
그리고 딱 끝냈는데
오빠가 약간 정신차린 눈빛으로
날 내려다봐
그리고
너무 조심조심 인형다루듯이
내 입주변응 닦아주더라
그리고 한 첫마디..
"화나써..?(ㄷㄷ..)"
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눈만 껌뻑거리다가
도리도리..
그랬더니 다시 눈풀려서 2차 공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이번엔 손으로
조심조심 닦아줌
그렇게 난 정신 좀 못차리고
남친 어깨에 기대있다가
티비보다가
갑자기 뽀뽀하다가
또 3차공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그렇개 첫키스한 날에 세번이나 해쏘..ㅎ
ㅋㅋㅋㅋㅋ
정말 처음이 어렵지
두번째부턴 쉽드라ㅎㅎㅎ..//
여기 이쁘닝들도.....! (부끄)
+ 보너스썰
아 남친 부모님이
날 엄청 좋아해주셔..♡
그래서 매 휴가때마다 밥사주시고
용돈도 주시고 하는데
상병초 때인가
그 때 남친 아부지가
같이 식사하시면서
"(나)이는 이름도 예쁘고
마음도 예쁘고 생긴 것도 예쁜데
우리 (남친)이를 왜 만나냐~
(남친)아!! 감사하고 잘해줘라!!!
쌈이라도 빨리 싸줘!!!ㅡ..ㅡ"
이러시기도 하고 ㅋㅋㅋㅋ
"그럼 (남친)이는 전역하면
그냥 (나)이랑 바로 결혼준비 해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러신적도ㅋㅋ
"아부지 저 아직 어려요..(부끄)"
라거 대답했더니
실뫙하심ㅋㅋㅋㅋ헷
음 오늘은 뭔가 전보다 안길당ㅎㅎ
지금 너무 피곤해서 그릉가벼 흐흐..
다른 사람들의 박력넘치거나
긴장감 넘치는 썰보단
허접한 우리 첫키스썰이지만
우리 사랑얘기 듣고 조금이라도
훈훈함을 느낀다면 다행이야!
그럼 난 이만 틈새라면먹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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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기다려주는 이쁜이들이 있다면
이렇게 아무때나 오겠지..♡
ㅎㅎㅎ다들 좋은 하루 보내!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