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엄마가 좀 많이 보수적이에요.. 근데 오늘 폰을 두고 일을 갔었는데.. 엄마가 제 폰에 비밀번호가 안걸려 있거든요.. 그 사이에.. 카톡을 보신거에요.. -_-; 제 초등학교 때 친구들이 좀 남자가 많은편인데.. 종종 연락오거든요..; 근데 걔네랑 연락한거 때문에 남친두고 뭐하냐 부터 해서.. 번호까지 바꾸고 왔네요......... 근데 이제 집에 오면 폰 압수래요.. 하.. =_= 하... 나이 2개월후면 26인데.... 자작같지만.. 사실입니다... 일도 안다녔음 좋겠다하시고.. 일 끝나는 시간이면 왜 안오냐.. 몇시에 오냐 부터 해서 자꾸 연락오십니다.... 간혹 연락 두절되면 한시간에 40통 오기도 하구요... 카톡도 피시카톡도 이제 해놨으면 좋겠다고 하시고.. 아... 정말 심란그자체네요ㅠㅠ언제까지..온실안에 화초일지... ㅠㅠ 저도 너무 힘드네요ㅠㅠ
20중반인데.. 엄마 간섭이 엄청 심해요.. ㅠㅠ
근데 오늘 폰을 두고 일을 갔었는데..
엄마가 제 폰에 비밀번호가 안걸려 있거든요.. 그 사이에.. 카톡을 보신거에요.. -_-;
제 초등학교 때 친구들이 좀 남자가 많은편인데.. 종종 연락오거든요..;
근데
걔네랑 연락한거 때문에
남친두고 뭐하냐 부터 해서..
번호까지 바꾸고 왔네요.........
근데 이제 집에 오면 폰 압수래요.. 하.. =_=
하... 나이 2개월후면 26인데.... 자작같지만.. 사실입니다... 일도 안다녔음 좋겠다하시고.. 일 끝나는 시간이면 왜 안오냐.. 몇시에 오냐 부터 해서 자꾸 연락오십니다.... 간혹 연락 두절되면 한시간에 40통 오기도 하구요... 카톡도 피시카톡도 이제 해놨으면 좋겠다고 하시고.. 아... 정말 심란그자체네요ㅠㅠ언제까지..온실안에 화초일지... ㅠㅠ 저도 너무 힘드네요ㅠㅠ